콘텐츠 스타트업 테이크원컴퍼니 “인력난? 직접 키워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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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1-03-09 10:00본문
<table border=0 align=left cellspacing=0 cellpadding=0 cellpadding=3 style='font-size:100%;font-family:arial,sans-serif'><tr><td width=80 align=center style='padding-left:6px;' valign=top><a target='_blank' href='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sourceType=rss' target=nw><img class="edits" 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1/03/3698727081_20210308134643_4263925420.jpg" width="80" border="0" /></a></td></tr></table>모바일 게임 ‘BTS월드’, 드라마 ‘루카: 더 비기닝’을 제작한 테이크원컴퍼니(대표 정민채)가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역량있는 인재를 위한 ‘콘텐츠 지적재산권(IP) 육성형 인턴십’으로 채용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콘텐츠 IP 육성형 인턴십은 학력, 자격, 나이 등 지원 조건 없이 인턴을 선발해 3개월간 사내 모든 콘텐츠 IP 관련 부서의 교육과 멘토링을 실시해 ...
콘텐츠 IP 육성형 인턴십은 학력, 자격, 나이 등 지원 조건 없이 인턴을 선발해 3개월간 사내 모든 콘텐츠 IP 관련 부서의 교육과 멘토링을 실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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