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78 |
2010년 07월 29일 -- 최근 최저임금 협상 및 타임오프제 도입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노동조합이 화두에 올랐다. 그렇다면 노조에 대한 직장인 및 자영업자의 전반적인 인식은 어떤 편일까.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시장조사 전문기관 이지서베이(www.ezsurvey.co.kr)와 공동으로 직장인 699명, 자영업자 424명 등 총 1천 123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노조에 관한 의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우선 우리나라 기업 및 산업군에 노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었더니, 절반이 넘는 응답자가 ▶‘다소 필요하다’(52.9%)고 답했다. ▶‘매우 필요하다’(21.3%)고 답한 응답자까지 합하면 전체의 74.2%(833명)가 노조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그저 그렇다’(15.0%)는 답변이 이어졌고 ▶‘다소 불필요하다’(7.7%) ▶‘전혀 불필요하다’(3.0%) 등은 소수에 불과했다. 이러한 노조의 필요성은 특정 회사에 소속되어 일하는 직장인(82.3%)이, 자신의 사업체를 소유하고 있는 자영업자(60.9%)에 비해 더욱 크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자영업자도 절반이 훌쩍 넘는 응답자가 노조가 필요하다고 밝히긴 했지만 그래도 직장인과의 차이는 뚜렷했던 것. 성별로는 남성(71.2%)보다는 여성(78.9%)이 노조의 필요성에 더 높은 공감을 표했고, 연령별로는 20대(80.9%), 30대(74.9%), 40대(72.6%), 50대(69.5%)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노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현저히 적어졌다. 또한 노조에 대한 인식도 ▶다소 긍정적(38.2%) ▶매우 긍정적(9.4%) 등 긍정적으로 여긴다는 응답이 47.6%에 달했고 ▶보통(30.8%)도 많았다. ▶다소 부정적(17.1%) ▶매우 부정적(4.5%) 등 부정적이란 응답은 21.6%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 역시 마찬가지로 자영업자(36.1%)보다 직장인(54.6%)에게서 긍정적 답변이 많았다. 자영업자의 경우, 부정적 응답 역시 31.6%로 나타나 긍정적 응답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노조의 필요성은 적잖이 인식하고 있지만, 현재 활동 중인 노조에 대한 평가는 직장인에 비해 그리 좋지 못한 것. 또한 남성(45.4%)보다 여성(51.1%)이 노조를 긍정적으로 인식했으며, 연령별로는 20대(51.9%)가 긍정적 답변이 제일 많았고 30대(46.4%), 40대(47.7%), 50대(45.8%)는 비슷한 비율을 보였다. 노조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주된 이유로는 ▶‘근로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직이기 때문에’(77.6%)라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다. 즉, 노조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데는 노조활동에 대한 평가보다 노조의 기본적인 존재 이유가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그 뒤를 이어 ▶‘근로자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14.4%) ▶‘노조 활동은 근로자의 당연한 권리이므로’(7.9%) 등의 의견이 있었다. 반면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는 응답자는 그 이유로 ▶‘파업·태업 등으로 기업과 국가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54.5%)를 들었다. 노조가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활용하는 파업과 태업 등이 경제적 손실을 낳는다는 점이 부정적 인식의 주된 원인인 것이다. 또한 ▶‘해당 기업, 업계 근로자의 이기주의 때문에’(27.3%) ▶‘근로자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 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8.7%) ▶‘노조가 사측에 무리한 요구를 하기 때문에’(8.3%)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그렇다면 이러한 노조가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분야는 무엇일까. 응답자들은 무엇보다 ▶구조조정 등 고용안정성’(35.0%)을 첫 손에 꼽았다. ▶근무환경(26.5%)과 ▶복리후생(26.2%)은 비슷한 응답률을 보였으며 ▶임금(11.8%)은 가장 낮은 순위에 올랐다.
출처: 인크루트
2010-07-29 16:01:55
|
07-29 |
|
3377 |
2010년 07월 29일 -- 취업에서 디자이너를 가장 잘 나타내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력서, 자기소개서가 아닌 디자이너의 실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다. 디자인 취업포털 디자이너잡(www.designerjob.co.kr, 대표 김시출)에서는 인사담당자에게 포트폴리오로 디자이너의 채용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의 개편을 단행하였다. 이번 개편으로 입사지원자들의 포트폴리오를 등록해둔 포트폴리오Book을 고유 URL로 손쉽게 확인 할 수 있다. 기존에는 포트폴리오의 스크랩 혹은 다운, 프린트등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또한, 포트폴리오Book 내에서 이력서를 직접 확인 할 수 있으며, 면접요청 및 SMS를 바로 전송하여, 채용을 진행할 수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디자이너는 이미지, 파일형식, 홈페이지등의 포트폴리오를 포트폴리오Book 안에서 등록, 수정, 관리를 모두 할 수 있으며, 포트폴리오 선발대회에 제출하여 선정된 작품에 한해서는 포트폴리오Book에 메달을 달아 차별화를 둘 수 있게 되었다. 디자이너에게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인사담당자에게는 포트폴리오를 보고 채용을 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오픈 단 4일 포트폴리오 등록률이 2배 이상으로 오르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발맞춰 디자이너잡(www.designerjob.co.kr, 대표 김시출)에서는 8월 초부터 포트폴리오 등록에 관련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며, 포트폴리오 오픈 및 이벤트 진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자이너잡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출처: MJ플렉스
2010-07-29 16:00:37
|
07-29 |
|
3376 |
2010년 07월 29일 -- 올 하반기 취업을 노리는 대학생들에게 여전히 ‘대기업’의 인기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외국기업 공기업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고, 취업하고 싶은 이유는 기업에 따라 각기 달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올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282명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에 취업하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36.9%의 응답자가 ‘대기업’이라 답했다. 다음으로 ‘외국기업’에 취업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29.1%로 많았고, 공기업(17.4%) 중소기업(16.7%) 순으로 조사됐다. 취업선호 이유(복수응답)는 ‘근무환경이 좋을 것 같아서’라는 응답자가 응답률 44.0%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연봉수준이 높아서(34.0%) △경력개발의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25.9%) △직원 복지제도가 우수한 기업이라서(22.7%) △기업 인지도가 높아서(20.6%) 순으로 높았다. 이들 기업의 취업을 선호하는 이유는 선호하는 기업에 따라 각기 차이를 보였다. ▲대기업 취업을 선호하는 대학생들은 ‘높은 연봉수준’(59.6%)을 이유로 선호하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근무환경이 좋을 것 같아’(40.4%) 선호한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두 번째로 취업 선호도가 높았던 ▲외국기업을 선호하는 대학생들은 ‘근무환경이 좋을 것 같아서’(48.8%) 선호한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해외근무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32.9%) ‘경력개발의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29.3%) 순으로 많았다. ▲공기업 취업을 선호하는 대학생들은 ‘근무환경이 좋을 것 같아서’(63.3%) 선호한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직원 복지제도가 우수해서’(42.9%) 선호한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중소기업 취업을 선호하는 대학생들은 ‘경력개발의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51.1%) 선호한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잡코리아 김화수 대표는 “정년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직장으로 인기가 높았던 공기업의 취업인기가 한풀 꺽이고, 해외근무를 선호하는 학생들의 증가로 외국기업의 취업 인기가 상승하는 추세인 것으로 풀이 된다”고 말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7-29 15:59:50
|
07-29 |
|
3375 |
2010년 07월 27일 -- 최근 월드컵 16강 진출 등 높은 위상을 떨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의 양성평등 수준은 OECD 회원국 가운데서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실제로 여성 직장인이 남성보다 성차별을 4배 더 많이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1,159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차별 경험’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경험했다’는 응답이 27.6%였다. 이를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여성은 44.2%로 남성(11.3%)보다 4배나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성차별 형태를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여성은 ‘잔심부름 등 전담(커피, 복사, 청소…)’(61.4%, 복수응답), ‘인사고과, 승진에 제약’(44.9%), ‘입사동기와 성별로 인한 연봉 차이’(41.7%), ‘몸매, 패션 지적 등 차별적 발언’(39%), ‘성별 비하 발언 들음’(33.5%) 등이 있었다. 반면, 남성은 ‘잡무 담당(짐 옮기기…)’(47%, 복수응답), ‘업무, 부서 배치 시 제한’(28.8%), ‘인사고과, 승진에 제약’(22.7%), ‘몸매, 패션 지적 등 차별적 발언’(18.2%) ‘성별 비하 발언 들음’(15.2%) 등의 순으로 차이를 보였다. 그렇다면 성차별을 받았을 때, 직장인들은 어떻게 대처했을까? ‘그냥 참았다’라는 응답이 69.4%(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이 외에도 ‘이직을 준비했다’(26.3%), ‘항의, 정정을 요구했다’(14.9%), ‘사내에 공론화했다’(3.8%), ‘회사 노조에 도움을 청했다’(1.3%), ‘인터넷 게시판에 공개했다’(0.8%), ‘법적 고발을 준비했다’(0.5%) 등이 있었다. 한편, 직장 내 성차별의 해결을 위해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개인 차원의 의식 개선’(34.9%)이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직원 역량의 객관적 평가기준 마련’(17.8%), ‘사업주의 경영철학 변화’(12.2%), ‘출산·육아휴직 정부 지원 확대(12.2%), ‘양성평등 교육 강화’(12.1%), ‘관련 법령 강화’(5.5%) 등이 뒤를 이었다.
출처: 사람인HR
2010-07-27 16:51:50
|
07-27 |
|
3374 |
2010년 07월 27일 --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3개월간 잡코리아에 올라온 채용공고 612,915건을 분석(*복수선택)한 결과, 4대보험이 포함된 ‘연금·보험(327.4%)’ 항목을 제외하면 ‘보상제도’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164.7%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휴무·휴가’가 158.1%였으며, △경조사 지원(111.2%) △생활편의 지원(88.1%) △수당제도(54.1%) △사내편의시설(44.0%) △여가지원(39.6%) △건강관리 지원(37.8%) △교육지원(28.6%) △생활안정지원(24.3%) 순이었다. 특히 세부항목에는 ‘4대보험’ △산재보험(81.7%) △고용보험(79.9%) △건강보험(79.8%) △국민연금(79.4%)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주5일 근무(69.8%) △각종 경조금(49.5%) △퇴직금(46.3%) △경조휴가제(44.5%) △인센티브제(37.4%) △우수사원 표창·포상(36.3%) △연차(33.0%) △정기휴가(32.9%) △중식제공(32.2%) △건강검진(32.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남녀직장인 601명을 대상으로 ‘기업의 복리후생’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장 마음에 드는 복리후생(*복수선택)으로 ‘휴무·휴가’제도라고 답한 응답자가 32.8%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인센티브 등의 보상제도(31.9%) △야·특근 등 수당제도(27.3%) △연금·보험(26.6%) △경조사지원(16.6%) △휴게실 등 사내편의시설(14.5%) △자녀학자금 등 생활안정지원(13.0%) △건강관리지원(9.5%) △교육지원(8.0%) △동호회 등 여가지원(5.8%) 순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복리후생은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는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제도로 기업의 성과를 높이고 즐거운 회사분위기를 만드는데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며 “기업은 연봉을 높이는 것만을 생각하기보다는 복리후생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기업의 이직률을 낮출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라 설명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7-27 16:51:31
|
07-27 |
|
3373 |
2010년 07월 27일 --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아이폰 전용 애플리케이션 ‘맞춤알바’를 개발, 26일 앱스토어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알바몬이 개발한 ‘맞춤알바’는 실시간 아르바이트 채용정보 검색은 물론, 구직자 개인의 맞춤형 아르바이트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즉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미리 설정해둔 성별, 나이, 근무지역, 업직종, 근무 기간 및 요일 등 자신이 원하는 조건에 딱 맞는 아르바이트 정보를 별도의 로그인 없이도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채용 정보를 스크랩하거나, 채용 공고에 공개된 연락처를 통해 전화 및 문자 지원도 가능하다. 또 알바몬의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원하는 채용정보에 실시간 온라인 지원도 가능하며, 자신의 온라인 지원 내역도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아르바이트 구인구직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한편 알바몬에서는 이번 ‘맞춤알바’앱 오픈을 기념, 알바몬 앱을 다운받으면 아이폰 Dock스피커, 아이워크 보조배터리, 커피 및 아이스크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지는 이벤트를 내달 22일까지 진행한다. 알바몬 ‘맞춤알바’앱은 아이튠즈 및 앱스토어에서 ‘알바몬’으로 검색하거나, 알바몬 이벤트 페이지(www.albamon.com/etc/event/2010mobileApp)의 링크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알바몬 ‘맞춤알바’앱 개발을 주관한 정현정 팀장은 “알바몬의 ‘맞춤알바’를 통해 구직자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양질의 채용정보를 서비스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자들을 위해 특화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잡코리아
2010-07-27 16:51:11
|
07-27 |
|
3372 |
2010년 07월 26일 -- 지난 10년 동안 많은 IT기업이 테헤란밸리에서 구로디지털밸리로 이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 강남과 서초구에서는 구로디지털밸리보다 3배나 많은 IT 전문인력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을 위한 인맥 구축 서비스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소프트웨어, 반도체, 인터넷, 통신, 전기전자 제조 등 IT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회원의 직장 분포를 분석해 ‘한국의 IT 전문인력 지도’를 26일 발표했다. 링크나우는 11만5천 여명의 회원 중 IT산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직장 주소를 입력한 2만5381명의 전국적 직장 분포를 분석했다. 2007년 7월 오픈한 링크나우는 회원이 산업분야, 전문영역, 주소, 자기소개 등 자세한 프로필을 작성해 인맥을 맺고 비즈니스나 채용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분석에 따르면 전국에서 IT 전문인력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곳은 서울 강남구로, 전체 인력의 18.9%가 이곳에서 일을 하고 있고, 다음은 서초구로 8.1%가 몰려 있어 강남구의 뒤를 이었다. 이어서 IT전문인력이 많이 일하는 곳은 경기도 성남시(5.9%) 서울 구로구(5.2%) 영등포구(4.7%) 금천구(4.1%)였다. 서울 구로구와 금천구를 합친 구로디지털밸리 일대의 IT인력은 전국 대비 9.3%로, 강남과 서초를 합친 테헤란밸리 일대의 비중(27%)과 비교해 3분의 1 수준이었다. 지난 10년 동안 구로디지털밸리에는 1만개의 아파트형 공장이 들어서면서 강남의 IT기업이 이곳으로 옮겨갔지만, 아직도 테헤란밸리의 아성이 깨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구로디지털밸리의 전국 대비 IT전문인력 집중도는 2008년 12월말 8.9%에서 2009년 말 9%, 2010년 7월 현재 9.2%로 상승했고, 강남 서초는 2008년 말 28.7%에서 2009년 말 27.6%, 2010년 7월 현재 27.0%약간 낮아졌다. 강남의 비중이 약간 떨어지기는 했지만 테헤란밸리에서는 여전히 압도적으로 많은 IT인력이 일하고 있는 것이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테헤란밸리의 아성이 무너지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 “IT 벤처들이 고급 인력과 자금 확보가 쉬운 강남을 여전히 선호하고 있고, 삼성전자의 서초동 신사옥 입주, 구로와 분당으로 옮겼던 기업 중 일부가 교통 불편과 인력 확보 때문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다시 강남으로 U턴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한강 이북에서는 상암DMC가 있는 마포구가 강북 도심권을 제치고 강북의 새로운 실리콘밸리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포구에는 전국 IT 전문인력의 3.8%가 일하고 있어, 중구(3.7%)보다 IT인력이 더 많았다. 강북에서는 마포와 중구에 이어 종로(2%) 용산(1.6%) 서대문(1.2%) 성동(1%)에 IT인력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IT 전문인력 분포를 한강을 경계로 해서 나누어 보면 강남이 74.4%로, 25.6%인 강북보다 3배나 많았다. 경기도에서는 NHN 등이 위치한 분당 판교 테크노밸리 일대의 성남에 전국 IT 전문인력의 5.9%가 근무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있는 수원은 2.9%, 인천 1.7%, 안양 1.6%의 IT전문인력 집중도를 보였다. 한편 IT 전문 인력의 전국적인 분포를 보면 66.5%가 서울에 몰려있고, 이어 경기도에서 20.2%가 근무하고 있었다. 서울과 경기도를 합친 수도권의 IT인력 집중도는 전국 대비 86.7%나 돼 인력 쏠림 현상이 매우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금융, 건설, 기계 등 다른 산업 분야 회원의 수도권 집중도는 69.3%로, IT분야(86.7%)보다 낮았다. 광역시 가운데 수도권 다음으로 IT 전문인력이 많은 곳은 대덕연구단지가 있는 대전이었으나, 전국 대비 2.1%에 불과했고, 이어 부산(2.0%) 인천(1.3%) 대구(1.3%) 광주(0.6%) 울산(0.3%)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IT전문 인력의 수도권 집중도가 높은 것은 IT산업이 기술 혁신 속도가 빠르고 그만큼 고급 인력 확보가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너나 할 것 없이 서울 등 수도권으로 몰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서울시와 경기도가 IT기업에 대해 특별 세제 혜택과 저렴한 입주 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는 것도 또 다른 요인으로 보인다. 한편 IT 전문인력의 구조는 과거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크게 변모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국의 IT 전문 인력을 20개 세부 산업별로 보면 소프트웨어가 18.2%로 가장 많았고, 전기전자 제조(10.8%) 시스템 통합(9.9%) 인터넷(9.8%) 통신(7.9%)의 비중이 높았다. 이어서 반도체(4.5%) 모바일과 무선(4.2%) 정보서비스(5.3%) 게임(5.0%) 온라인 교육(3.1%) 웹프로그램(3.0%) 전자상거래(2.9%) 보안 (2.6%) 네트워킹(2.5%) 컴퓨터 하드웨어(2.5%) 가전(2.4%) 인터넷 매체(2.4%) 웹디자인(1.6%) 공장자동화(0.9%) 애니메이션(0.4%) 순으로 분야별 분포를 보였다. 링크나우(www.linknow.kr)는 프로필 기반의 직장인용 인맥 구축 서비스(SNS=Social Network Service)로, 2007년 7월 오픈했다. 회원은 11만5천여명이며 대부분이 대졸 이상 전문직, 기술직 등 직장인들이다. 회원은 프로필에서 자신이 속하는 산업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135개 전체 산업 가운데 IT 분야로 볼 수 있는 20개 산업 분야의 회원을 대상으로 했다. 링크나우 회원은 전체의 49%가 30대, 24%가 20대, 22%가 40대이다. <통계> 시, 도별 IT전문인력 분포(전국 대비 비중) 서울 66.5% 대전 2.1% 부산 2.0% 인천 1.7% 대구 1.3% 광주 0.6% 울산 0.3% 경기 20.2% 충남 1.1% 경북 1.0% 경남 1.0% 충북 0.7% 전북 0.5% 강원 0.4% 전남 0.2% 제주 0.2% 서울의 구별 IT전문인력 분포(전국 대비 비중) 강남구 18.9% 서초구 8.1% 구로구 5.2% 영등포구 4.7% 금천구 4.1% 마포구 3.8% 중구 3.7% 종로구 2.0% 송파구 2.6% 용산구 1.6% 관악구 1.6% 동작구 1.4% 서대문구 1.2% 성동구 1.1% 광진구 1.0% 강서구 0.9% 양천구 0.9% 강동구 0.7% 성북구 0.7% 노원구 0.6% 동대문구 0.5% 도봉구 0.4% 은평구 0.3% 중랑구 0.3% 강북구 0.2% ----- 성남 5.9% 수원 2.9% 인천 1.7% 안양 1.6% 세부 분야별 IT 전문 인력의 분포(20개 IT분야별 비중) 소프트웨어 18.2% 전기전자제조 10.8% 시스템 통합 9.9% 인터넷 9.8% 통신 7.9% 정보 서비스 5.3% 게임 5.0% 반도체 4.5% 모바일과 무선 4.2% 온라인 교육 3.1% 웹프로그램 3.0% 전자상거래 2.9% 네트워킹 2.5% 보안 2.6% 컴퓨터 하드웨어 2.5% 가전 2.4% 인터넷 매체 2.4% 웹디자인 1.6% 공장자동화 0.9% 애니메이션 0.4%
위키넷 소개: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주)위키넷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11만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인맥 관리, 인맥 업데이트,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찾기, 그룹, 채용, 행사 예약, 인물 추천, 인물 소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출처: 위키넷
2010-07-26 21:28:34
|
07-26 |
|
3371 |
2010년 07월 26일 -- 최근 핵심인재에 대한 기업들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면서 우수인재 스카우트를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스카우트 채용 시에도 ‘삼성출신’ 인재에 대한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직원수 100명이상인 기업 509개사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업 핵심인재 스카우트 현황’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결과 이번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69.7%가 ‘회사에서 내보내고 싶지 않은 핵심 인재가 빠져나가 고심한 적이 있다’고 답해, 핵심인재 유지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핵심인재를 확보하는 방법으로 ‘사내에서 발굴/육성’ 한다고 답한 기업은 30.1%에 그쳤고, ‘인맥이나 전문 서치펌(헤드헌팅 업체)을 통해 외부에서 스카우트 한다는 기업은 58.5%였다. 또는 ‘사내 직원 추천제도를 통해 채용’(9.0%)한다는 기업도 10개사 중 1개사 정도에 달했다. 특히, 조사대상 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스카우트 인재는, ‘대기업 출신’, ‘경력 3~5년차’ 인재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출신기업 중에는 ‘삼성출신’ 인재를 선호하는 기업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스카우트 인재의 출신기업 형태로 ‘대기업 출신’을 선호한다는 응답이 38.7%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중소기업 21.8%였다. 반면, 출신 기업은 전혀 고려되지 않는다는 응답은 39.5%였다. 선호하는 경력연차는 ‘3년이상 5년미만’ 경력의 인재를 선호하는 기업이 36.0%로 가장 많았고, 이어 ‘5년이상 7년미만’(30.3%) ‘2년이상 3년미만’(22.4%) 순으로 높았다. 국내 주요 그룹사 중 이들 기업이 선호하는 출신기업으로는 ‘삼성’이 응답률 36.7%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이어 ‘LG’(8.4%) ‘SK’(8.1%) ‘현대’(6.5%) ‘CJ‘(5.9%) ’포스코’(4.5%) 출신 인재를 선호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들 기업 출신 인재를 선호하는 이유는 ‘직무별 업무능력이 뛰어날 것 같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36.0%로 가장 높았고, ‘체계적인 조직 시스템을 경험했기 때문’이라는 응답도 33.8% 근소한 차이로 높았다. 이 외에는 ‘다양한 직무경험을 갖고 있을 것 같다’(12.8%), ‘업무관련 인맥이 다양할 것 같다’(10.2%) 등의 순이었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핵심인재를 사내에서 발굴해 육성하는 경향이 있으나, 직장인들의 이직률이 높아감에 따라 우수인력을 외부에서 영입하는 기업도 증가하는 실정”이라며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우수인력을 영입할 때 직무분야의 전문성과 함께 조직에 원만하게 조화될 수 있도록 조직 적응력을 높이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7-26 21:27:38
|
07-26 |
|
3370 |
2010년 07월 26일 -- 강남구는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IBK기업은행과 함께 ‘2010 강남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8월 1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다.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 및 실업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총 100여 개의 우수 기업들이 참석해 무역산업, IT, 국제전시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뽑을 계획이다. 행사장을 방문하는 구직자도 4천 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채용관 외에도 일대일 취업컨설팅, 세미나 등 구직자의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일대일 취업컨설팅의 경우 20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하며 구직자는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컨설턴트를 선택, 개인에게 적합한 맞춤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세미나 등록 및 현장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온라인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하면 된다. 오프라인 행사에 앞서 7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다.온라인 박람회 홈페이지(www.gangnamjob.com)를 방문하면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30일(금)까지 온라인 박람회 홈페이지 및 구청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여 기업에게는 현장채용관 부스 제공과 강남구청취업정보은행, 잡월드 등에 채용공고가 노출되며 이외에도 커리어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지원 등의 혜택이 부여될 예정이다. 현장 구직자의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이력서와 자격증, 필기도구 등을 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 행사 문의 - 강남구청 일자리 정책과 (02-2104-1628) - 2010 강남 취업 박람회 사무국 (02-2006-9559)
커리어넷 소개: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 커리어(www.career.co.kr), 잡링크(www.joblink.co.kr), 다음취업센터(job.daum.net), 네이버취업센터(job.naver.com)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커리어넷
2010-07-26 21:27:24
|
07-26 |
|
3369 |
2010년 07월 26일 --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재직 중인 회사의 복리후생제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1,288명을 대상으로 ‘복리후생제도 활용도’을 조사한 결과, 39.6%가 ‘활용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활용도를 자세히 살펴보면, ‘보통이다’로 평가한 직장인이 37.6%로 가장 많았다. 이어 ‘거의 활용하지 않는다’(27.6%), ‘적극적으로 활용한다’(17.6%), ‘전혀 활용하지 않는다’(12%),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한다’(5.3%) 순이었다. 복리후생제도를 잘 활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괜찮은 제도가 별로 없어서’(29.4%)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눈치가 보여서’(23.7%), ‘종류, 사용방법 등을 잘 몰라서’(19.8%),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서’(9.8%) 등이 있었다. 반면, 잘 활용하는 직장인(778명)은 그 이유로 ‘사용 안 하면 나만 손해라서’(56.3%)를 가장 많이 택했고, 다음은 ‘좋은 제도가 많아서’(14.3%), ‘의무 사용이라서’(11.7%) 등이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복리후생제도 만족도는 몇 점이나 될까? 조사결과 ‘0점’이 14.6%로 가장 많았다. 이어 ‘50점’(13.6%), ‘10점’(13.5%), ‘70점’(11.2%), ‘30점’(11.1%), ‘60점’(9.9%), ‘20점’(8.4%) 등의 순으로 평균 만족도는 낙제점에 속하는 38.9점으로 집계되었다. 현재 지원받는 복리후생제도로는 ‘식대지원’(58.5%,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다. 다음은 ‘연월차, 정기, 유급, 안식 등 휴가제도’(58.1%), ‘각종 경조사 지원’(52.3%), ‘보너스 지급’(36.3%), ‘모범사원, 장기 근속자 포상’(34.9%), ‘의료비 지원’(32.6%) 등의 순이었다. 하지만, 선호하는 복리후생제도 1위는 ‘도서구입, 학원수강 등 자기계발 지원’(38.3%, 복수응답)이었다. 뒤이어 ‘보너스 지급’(37.6%), ‘연월차, 정기, 유급, 안식 등 휴가제도’(36.1%), ‘학자금 지원’(34.2%), ‘주택자금 지원’(30.2%), ‘의료비 지원’(14.4%), ‘식대지원’(14.1%) 등의 순으로 조사되어 실제와는 차이를 보였다.
출처: 사람인HR
2010-07-26 21:27:06
|
07-26 |
|
3368 |
2010년 07월 26일 -- 경기도는 참신한 일자리 아이디어와 취업 성공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전파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힘을 주고, 일자리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2010 일자리발굴 아이디어 및 취업성공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2010 일자리발굴 아이디어 및 취업성공수기 공모전’은 청년취업난이 극심한 상황에서 당사자인 청년이 직접 일자리를 기획하고 발굴한다는데 특징이 있으며 경기일자리센터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여 오는 8월 31일까지 접수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 주제는 ‘청년, 여성, 중장년,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참신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제안 부문’과 ‘구직활동 및 취업성공 사례와 경험’, 직업상담사를 대상으로 한 ‘구직자 지원활동 및 취업 성공 경험’ 등 3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특히 일자리발굴 아이디어 부문은 4명 이하의 팀을 구성하여 참가할 수도 있으며, 1차 서류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2차 발표심사를 실시하여 문서로 표현하지 못했던 제안사항을 충분히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발표심사는 프레젠테이션뿐만 아니라 UCC, 동영상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또 구직자의 취업성공 수기 공모와 경기도 31개 시군 일자리센터에서 근무하는 150여명의 직업상담사를 대상으로 취업지원 수기 공모도 함께 실시하여 취업성공뿐 아니라 실패의 과정에서도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사례가 많이 접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 입상자에게는 각 부문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20만원 등 23명에게 총 850만원의 상금과 경기도지사 상장이 함께 주어진다. 또 취업수기 입상작은 ‘취업 수기 우수사례집’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경기일자리센터 강승도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은 경기일자리센터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높이고 일자리 창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우수한 일자리 아이디어와 취업 성공사례들이 많이 발굴되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부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에 참여하기 원하는 도민은 경기일자리센터 홈페이지(www.intoin.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한편 경기일자리센터는 지난 2월 1일 개소 후 31개 시군에 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6개월 동안 2만여명의 취업지원 성과를 이뤄낸 바 있다. 공모전 문의 031-8008-8665
출처: 경기도청
2010-07-26 21:26:47
|
07-26 |
|
3367 |
2010년 07월 22일 --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사무실 실내온도가 너무 덥거나 추워 적절치 못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7월 10일부터 18일까지 직장인 75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1.4%가 ‘사무실 실내 온도가 덥거나 춥다’고 답했다. ‘적절하다’는 28.6%에 그쳤다. 실내 온도가 적절치 못하다고 응답한 직장인들은 사무실 냉방 시스템에 차이를 보였다. ‘사무실이 덥다’는 응답자의 경우 ‘중앙냉방 시스템’이 40.5%로 가장 많았던 반면 ‘춥다’고 답한 응답자는 ‘자체 에어컨 사용’이 54.4%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나친 사무실 냉방으로 인해 냉방병에 걸린 적이 있는가’란 질문에는 48.9%가 ‘그렇다’고 답해 사무실에서 추위를 호소하는 직장인 중 절반 가량은 냉방병을 경험해본 것으로 나타났다. 냉방병 증상(복수응답)으로는 55.3%가 ‘두통 및 현기증’을 꼽았다. 이어 ‘콧물·코막힘·재채기’ 41.3%, ‘피로·권태감·졸음’ 31.8% 순이었다. 이외에도 ‘소화불량’ 8.4%, ‘배탈·설사’ 5.0%, ‘손발 저림’ 3.9% 등이 있었다. 한편,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현 직장에서 정부가 권장하는 실내냉방온도(26도)를 지키고 있는가’를 물어본 결과, 38.1%가 ‘지키고 있다’고 답했다. 실천방식은 ‘중앙냉방 시스템으로 제어하거나 26도 미만으로는 설정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가 58.6%, ‘임직원 스스로 자발적으로 지키도록 하고 있다’는 39.0%를 차지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실행하기 보다는 주로 회사에서 강제성을 띄는 것으로 조사됐다. 커리어 정동원 홍보마케팅팀장은 “적절치 않은 실내온도는 직장인들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업무 능률도 저하시킨다”며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회사측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커리어넷 소개: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 커리어(www.career.co.kr), 잡링크(www.joblink.co.kr), 다음취업센터(job.daum.net), 네이버취업센터(job.naver.com)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커리어넷
2010-07-22 16:12:10
|
07-22 |
|
3366 |
2010년 07월 22일 -- 최근 구직자들이 오해하고 있는 취업소문 1위가 ‘대기업 대졸 초임 3천만원 이상’이라는 설문 결과가 있었다. 실제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연봉 3천만원의 문턱을 넘으려면 몇 년이 걸릴까?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255개 기업을 대상으로 ‘귀사에서는 평균 몇 년 차가 되어야 연봉 3천만 원을 받습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평균 5.2년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세부 비율을 살펴보면, ‘5년 차’(27.5%), ‘3년 차’(17.3%), ‘4년 차’(9.4%), ‘6년 차’(9%), ‘10년 차’(8.2%) 등의 순이었고, ‘입사하자 마자’는 5.5%에 그쳤다. 그렇다면 기업 형태, 업종, 성별, 학력에 따라서 ‘연봉 3천만원을 받는 평균 연차’는 어떻게 다를까? 먼저 기업 형태에 따라서는 대기업 2.6년, 외국계기업 4.3년, 공기업 5.5년, 중소기업 5.5년의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금융/보험’이 1.2년으로 가장 짧았고, ‘출판/매체’ 및 ‘자동차’가 6.6년으로 가장 오래 걸리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성별로도 차이가 있었다. 남성이 4.8년, 여성 7.8년으로 남성이 3년 정도 더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력에 따라 살펴보면, 대학원졸이 평균 3.6년으로 가장 짧았고, 대졸 4.6년, 전문대졸 6.8년, 고졸 이하 8.7년으로 학력이 높을수록 기간은 줄어드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한편, 같은 연차일 때 연봉을 책정하는데 차등을 두는 기업은 93.7%였다. 이들 기업의 차등 조건으로는 ‘업무 성과’(70.2%,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직무’(42.4%), ‘학력’(17.6%), ‘성별’(6.3%), ‘입사 경로(공채, 스카우트 등)’(6.3%) 등의 의견이 있었다.
출처: 사람인HR
2010-07-22 16:10:47
|
07-22 |
|
3365 |
2010년 07월 22일 -- 올해 농축산업 일반외국인 신규쿼터 2천명의 취업이 하루만에 이뤄졌다고 한다. 최근 경기회복으로 제조업과 농축산업 분야의 구인난이 심각했던 탓이다. 중소기업 인력부족 공급, 미취업 동포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취업지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때를 맞추어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가 열렸다. 22일 성남시청 누리홀 로비에서 60곳의 사업체와 500여명의 사업장변경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들이 구인과 구직을 치뤘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고용노동부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의 후원으로 공동 개최됐다. 구인신청 후 내국인 구인노력기간(14일)이 경과한 사업주들을 우선적으로 접수 받았다. 구직대상은 구직등록을 한 사업장변경 외국인근로자, 취업교육 수료 동포, 한국인과 결혼한 다문화 가정 외국 이주민들이다. 닭고기 가공업체 계우식품(주) 구창준 부장은 “공장 직원들의 나이가 고령화되고, 한국 젊은이들의 구직신청은 구경도 못하는 상황”이라며, “요즘처럼 일손이 많이 딸리는 시점에, 필요한 일꾼들을 만날 수 있는 날”로 이날의 행사 의미를 압축했다. 현재, 이 회사의 외국인 근로자는 방글라데시人 1명, 필리핀人 4명이다. 서로 성격이 비슷한 나라의 근로자들이 다툼이 없어, 이번 구인시에 반영했다. 많은 식당엘 가야,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많은 구직자와 구인자들이 모이는 좋은 날, 취업의 기회들이 많아지길 기대해 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2010-07-22 16:10:24
|
07-22 |
|
3364 |
2010년 07월 22일 -- 헤드헌팅 전문기업 HRKOREA(www.hrkorea.co.kr, 대표 최 효 진)는 사업확장에 따른 신입 Recruiting Consultant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사업확장에 따른 모집으로서, 채용 전문가로써의 비전을 실현하고픈 4년제 정규대학 출신의 산업분야 5년 이상의 경력자라면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전형을 통과하면 채용설명회 및 인·적성검사를 거쳐 임원인터뷰 후 최종 합격자를 선발 하게 된다. 채용설명회는 HRKOREA의 전문컨설턴트들이 강사로 나서 헤드헌팅의 이해에서부터 고객 발굴 및 마케팅기법, 후보자 발굴 및 평가 등 헤드헌터가 되기 위한 기본 역량에 대해 강의한다. 지원자들은 채용설명회를 통해 컨설턴트로서의 자신의 적성·역량과 잘 맞는지 판단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최종 합격자는 12주간의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거쳐 컨설턴트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HRKOREA 최효진 대표이사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인재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전문 헤드헌팅회사, 헤드헌터에 대한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헤드헌터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었다면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채용 전문가로서 거듭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모집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5일까지이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이메일(recruit@hrkorea.co.kr)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HRKOREA 홈페이지(www.hrkore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HRKOREA는 이번 공개채용과는 별도로 경력직 컨설턴트를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모집 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HRKOREA는 대웅제약, 한글과컴퓨터, 참존, 풀무원 등 7개사가 참여하여 설립한 대한민국 대표 헤드헌팅 전문기업이다.
관련링크 :
http://www.hrkorea.co.kr/company/com50.asp
에이치알그룹 소개: HRKorea는 한국을 대표하는 HR브랜드 입니다. 2000년 8월에 대한민국을 인재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설립된 HRKOREA는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10년간 HRKOREA는 ‘대한민국 인재의 중심’이라는 모토 아래, 인재와 관련된 제반 사업추진 및 R&D에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인재관리 전문기업(Executive Search Firm) HRKOREA는 헤드헌팅 분야에서 10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분야 별 전문컨설턴트와 입체적인 평가 tool을 사용하여 고객의 need에 대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인트라넷을 통한 인재pool을 운영하여 신속한 후보자 추천이 가능합니다. 앞으로도 HRKOREA는 국내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인재지원 및 개발과 개인의 능력과 적성, 삶의 비젼에 맞는 기업을 연결하여 기업과 개인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고객감동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우수 기업과 인재를 포괄하는 Global Head-Hunting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세계화에 앞장 서겠습니다.
출처: 에이치알그룹
2010-07-22 16:09:44
|
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