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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6일 -- 한국의 엄마들에게는 육아문제는 언제나 고민거리 중 최우선이다. 특히 직장을 다니며 엄마역할을 동시에 해야 워킹맘들에겐 더욱더 그렇다. 다행히 친정 또는 시댁에서 아이를 봐 준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지만 요즘은 친정 부모나 시댁에서도 아이 봐주는 일에 손사래를 치는 경우가 많다. 할 수 없이 탁아시설을 찾지만 우수탁아시설의 경우는 오래 기다려야 하거나, 간혹 불미스런 일이 보도될 때면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육아도우미를 채용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육아도우미 채용 역시 쉽지만은 않다. 여러 시행착오들로 아이와 엄마에게 상처를 줄 때도 많기 때문이다. 워킹맘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있는 베이비시터 전문 직거래사이트 케어시티(www.carecity.co.kr)에서는 이번에 안전한 베이비시터를 채용할 수 있도록 선진국형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고 엄마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육아도우미모델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1. 세련되고 화려한 용모보단 수수하고 선한 인상을 가진 육아도우미 선호 육아도우미 면접 시 첫 인상은 호불호(好不好)의 50%이상을 좌우하는 만큼 육아도우미의 인상도 매우 중요한 요소다. 짙은 화장과 향수냄새, 눈썹 문신 그리고 과도한 액세서리 착용, 너무 튀는 의상은 엄마들이 거부반응을 보이는 요소이다. 아이들 역시 육아도우미의 인상에 따라 잘 따르기도 하고 낯을 가리고 한다. 이상적인 육아도우미 제1조건은 호감적인 용모이다. 인성과 자질이 아무리 좋아도 아이가 따르지 않으면 소용없기 때문이다. 2. 육아도우미의 핵심은 인성과 자질, 내면이 아름다운 육아도우미 선호 사람은 지내보지 않으면 정확히 판단할 수 없는 법. 호감적인 용모로 첫 관문을 통과했지만 육아도우미를 채용 후 시행착오를 겪는 다면 그것은 바로 인성과 자질부분에서 발생한다. 워킹맘이 가장 당혹스러울 때는 어렵게 채용한 육아도우미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만둔다고 할 때이다. 그래서 육아도우미의 내적 핵심자질 첫 번째는 성실근면성이다. 다른 요소를 다 포기하고 아이들을 오래 동안 꾸준히 돌봐주기만 해도 워킹맘의 고민하나는 해결되기 때문이다. 육아도우미 채용을 반복해야 하는 일은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힘든 일이다. 내적 핵심자질의 두 번째는 육아도우미의 적성이다. 오래 오래 변동 없이 우리 아이를 돌봐 주기 위해서는 아이도 엄마도 육아도우미가 좋아야 한다. 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육아도우미가 아이를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 즉 적성이 육아도우미와 맞아야 한다. 경제활동의 한 방편으로 육아도우미로 직업 활동 하는 경우와 아이 보는 일이 좋아서 직업으로 택한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다. 직업으로서의 육아도우미는 근무조건, 급여 등 직업으로서 좋은 조건이 제시되거나 지금 상황이 힘들면 바로 이직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아이가 좋아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육아도우미는 아이가 눈에 밟히고 아이가 상처 입을까봐 본인의 더 좋은 조건의 이직제안도 포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적 요소 세 번째는 전문성이다. 하지만 전문성은 필수요소가 아닌 있으면 좋은 부가요소이다. 전문성이 근면성실성과 적성을 능가하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기술만 좋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에 나오는 로봇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3. 신원이 확실한 육아도우미가 이상적인 육아도우미의 마지막 인증 육아도우미는 어른이 없는 가정에서 아이들하고만 지내는 시간이 많다. 그만큼 육아도우미의 확실한 신원문제는 워킹맘이 원하는 이상형의 육아도우미의 마지막 요소이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채용하는 육아도우미에 대한 신분확인서류(신분증사본, 주민등록등본 등)를 받는 방법이다. 엄마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육아도우미 모델을 발표한 케어시티(www.carecity.co.kr) 에는 신원보증동의 제도를 구현하여 엄마들이 온라인상에서 시터들의 신분증, 건강진단서, 신원보증보험 또는 신원보증인 서류 제출여부를 확인하고 채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 엄마들의 성원을 받고 있다. 워킹맘들이 원하는 육아도우미의 이상형을 살펴보면 산업부분에서 성공하는 브랜드 및 제품과 일치하는 3가지요소가 있다. ‘첫인상 = 디자인’ ‘인성과 자질 = 내용가치’ ‘확실한 신원 = 인증 또는 검증’이다. 선호되는 모든 이상형은 그럴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음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케어시티 소개: 케어시티는 선진국형 안전한 베이비시터 구인구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람중심의 인재위주 서비스 운영, 신원보증동의(신분확인,건강확인,신원보증 등)제도를 시행하여 베이비시터, 육아도우미, 가사도우미, 학습도우미, 실버도우미, 에듀시터 등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케어시티
2010-08-17 00: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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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6일 -- 대한건설협회가 ‘2009 건설인재 채용박람회’에 이어 올해에도 ‘2010 건설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해서 건설구직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0 건설기업 채용설명회’는 대한건설협회와 건설업체인사관리자협의회가 주최하고, 국토해양부, 고용노동부, 건설공제조합, 건설취업 콘잡, 크레듀 OPIc이 후원한다. 오는 9월 2일 09:30~18:30까지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7호선 학동역 10번출구)에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대형 건설회사인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대림산업, 두산건설이 참여해서 각 기업별 채용설명회를 1시간씩 진행하며, 참가자가 참가업체 인사담당자와 대화할 수 있는 Q&A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또 참가자에게는 ‘2010 하반기 건설기업 채용정보’ 소책자와 OPIc 응시 할인권도 제공하기 때문에 건설경기 침체로 인하여 취업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져 있는 건설구직자들에게 일거양득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건설구직자는 건설취업 콘잡(www.conjob.c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대한건설협회 담당자 이메일(yjkwon@cak.or.kr)로 발송하면 된다. 설명회와 관련하여 콘잡 양승용 대표는 “이번 설명회가 건설경기 침체로 인하여 건설구직자들이 갖고 있는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건설구직자들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오프라인 구직활동으로 불투명한 하반기 채용시장에 미리미리 대비하는게 좋다”라고 조언했다.
인크루트이에스 소개: 인크루트ES(주)는 인크루트(주)의 자회사로서 전문취업정보를 제공하는 리쿠르팅 서비스 회사이다. 현재 운영중인 건설취업 콘잡은 2000년 6월 개설된 건설분야 전문취업사이트로 60만명의 건설인이 이용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건설전문 취업사이트로써 년간 10만명의 건설채용이 이루어지고 있고, 매일 평균 200여건의 신규채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출처: 인크루트이에스
2010-08-16 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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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2일 -- 올해 국가직·지방직 시험은 시간이 확대됨과 동시에 지문이 대폭 길어졌고 전체적으로 두 시험의 출제비중이 유사해졌다는 평을 받았다. 이에 에듀스파에서 운영하는 공무원수험 사이트 고시스파(www.gosispa.com)와 국가고시 주간 섹션 정보지 고시기획(www.gosiplan.com)이 올해 국가직·지방직 과목별 출제경향을 분석했다. 우선 국어는 단순 암기식 문제에서 벗어났으며 긴 지문의 독해 문제 출제가 늘어났다. 지방직 시험 역시 국가직과 출제비중은 동일했고 한자 문제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영어는 올해 시험에서 꽤 높은 난도를 보인 과목이었다. 국가직 시험에서는 11문제, 지방직 시험에서는 15문제가 중간 이상의 난도를 보이며 가장 큰 ‘복병’으로 꼽혔다. 지난 2009년 시험에서 경악에 가까울 만큼 어렵게 출제 된 한국사는 종전에 자주 출제된 지문이 나오며 비교적 수월하게 출제됐다. 지방직 시험은 기본개념 중심으로 지엽적 문제 없이 평이했으나 국가직 시험은 시대의 특징에 대한 답을 요구하며 다소 어려웠다. 행정학은 출제경향의 유사성을 보이면서도 특색을 유지했다. 지방자치론 문제가 지방직 시험에서 3문항으로 늘어난 것. 출제빈도 역시 지방직 시험에서 조직론에서 6문제가 나오는 등 다소 차이를 보였다. 문제의 명확성과 변별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을 받은 행정법에 대해 한 강사는 “답을 바로 유추할 수 있고 이의제기 가능성이 적은 판례문제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렇듯 수탁제 실시가 2년째 이어지며 지방직 시험에서 출제빈도수와 난도 등의 변화를 엿볼 수 있었다. 우선 ▲국어는 지문이 길어지고 있고 독해는 5문항으로 줄어들었다. ▲영어는 출제빈도는 큰 변화가 없고 독해의 비중이 높았다. ▲한국사는 고대사회와 근세사회 및 근대사회 부분이 늘어났으며 2년 연속 4·19혁명 문제와 중세시대에서의 고려 경제를 물었다. ▲행정학은 조직론문제가 증가하고 지방행정론도 지난해 1문항에서 올해 3문항으로 늘어났으며 ▲행정법은 지방직 시험 특유의 모호한 문제 출제가 줄어들었고 문제 출제가 깔끔해졌다는 평이다.
에듀스파 소개: 에듀스파(주)(대표 박용 www.eduspa.com)는 2000년 12월 설립된 성인교육 분야 리딩기업이다. 특히, 40여년의 역사를 지닌 정통수험전문 출판사 박문각을 비롯해 노량진·종로·강남 지역 행정고시학원 및 남부행정고시학원과 국내 최고의 남부경찰학원 등 강력한 오프라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양질의 다양한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9급·10급 공무원수험 사이트(고시스파), 공인중개사/부동산/경매(랜드스파), 경찰채용/승진(캅스파), 임용(티치스파) 등의 국내유명 자격고시 사이트 외에도 주택관리사 등의 자격시험(스파패스), 한국어시험(한국어아카데미), 외국어(스파랑), PSAT(한국PSAT아카데미), PMP교육서비스(온핸드), 의/치의학(메디클래스), 수험자격서쇼핑몰(북스파), 원격직무교육(GoodHRD) 등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전문 교육기업이다.
출처: 에듀스파
2010-08-13 15: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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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3일 --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도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아르바이트생들이 생각하는 여름철 최고와 최악의 아르바이트는 과연 무엇일까?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최근 알바생 816명에게 ‘여름철 최고vs최악의 알바’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알바몬에 따르면 알바생들이 꼽은 여름철 최고의 알바(*복수 응답)는 시원한 사무실에서 부당대우에 대한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대기업 알바(18.3%)가 차지했다. 이어 공짜 영화도 보고 더위도 피할 수 있는 △극장 아르바이트(17.0%)와 해마다 뜨거운 경쟁률을 자랑하는 △관공서/공공기관알바(14.0%)가 각각 최고의 알바 2, 3위를 차지했다. 활기찬 여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즌알바에 대한 선호도도 뚜렷해서 △수상레저 가이드 알바(8.6%), △여행 가이드 알바(8.2%), △워터파크 안전요원(7.8%), △리조트 및 펜션 아르바이트(7.5%) 등도 여름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아르바이트로 손꼽혔다. 이 외에도 남성 알바생의 지지에 힘입어 짧고 굵게 일할 수 있는 △기능/생산/노무 알바가 6.5%로 상위권에 꼽혔으며, 여름철 신상품을 마음껏 입어볼 수 있는 △피팅모델 알바(6.3%)도 최고의 알바로 손꼽혔다. 성별로는 남성 알바생들은 △대기업 알바(15.9%)를, 여성 알바생들은 △극장 아르바이트(21.1%)를 각각 최고의 여름 알바 1위에 꼽았다. 반면 여름철에 하면 힘든 최악의 알바(*복수 응답)에는 겹겹이 두꺼운 의상을 껴입은 채 야외에서 일해야 하는 △인형탈 아르바이트가 23.8%의 응답을 얻으며 1위에 올랐다. 또 습하고 더운 주방에서 일해야 하는 △주방보조 아르바이트(14.8%)가 2위를, △아스팔트 공사알바(12.7%)가 3위를 차지했다. 그 외 △건축현장 알바(12.3%), △가판대 판매 알바(7.9%), △경비/보안알바(5.0%), △배달 알바(4.0%) 등 주로 더위와 비를 피할 수 없는 야외 현장에서 일해야 하는 아르바이트들이 최악의 알바에 손꼽혔다. 사무실에서 하는 아르바이트 중에는 끊임 없이 고객과 전화통화를 해야 하는 △고객상담/전화상담 아르바이트가 9.1%로 여름철 최악의 알바 순위권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알바생들은 여름철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찌는 듯한 무더위(37.7%)’와 ‘손님들의 짜증, 무례함(33.7%)’을 나란히 1, 2위로 꼽았다. 그 외 ‘사장님의 잔소리(6.6%)’, ‘마음이 맞지 않는 동료(6.3%)’, ‘떨어지는 입맛과 체력(5.8%)’, ‘이어지는 야근과 잔업(4.5%)’ 등도 여름철 아르바이트를 힘들게 하는 것들로 꼽혔다. 이처럼 아르바이트가 지치고 힘이 들 때, 그래도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는 비타민 같은 존재를 꼽으라는 말에 알바생들은 가장 먼저 ‘월급날(31.5%)’을 꼽았다. 또 ‘잘하고 있다는 사장님의 칭찬과 격려(19.4%)’와 ‘다가오는 퇴근시간(16.5%)’, ‘잠깐 눈 붙이고 한숨 돌릴 수 있는 휴식(15.0%)’도 다시 힘을 내 아르바이트를 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손꼽혔다.
출처: 잡코리아
2010-08-13 15: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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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3일 -- 높은 입사취업 문턱으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이 최근 기업의 불성실한 채용절차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올 상반기 입사지원 한 기업으로부터 불합격 경험이 있는 남녀 구직자 87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한 결과, 최종면접 후 ‘불합격 통보’를 받지 못했다는 구직자가69.4%(607명)로 나타났다. 즉, 10명중 7명 가까이 되는 구직자들은 최종면접 후에도 본인 스스로가 기업에게 미리 연락하지 않는 한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지원했던 기업별로는 중소기업의 경우가 입사불합격 통보를 받지 못했다는 구직자들의 비율이 81.1%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외국계기업 66.4% △공기업 61.4% 순이었다. 그나마 대기업의 경우는 51.0%로 과반수 정도는 입사 불합격 통보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사지원 했던 업종별로는 서비스/유통/식음료업종의 경우가 69.6%로 입사 불합격 통보를 받지 못하는 구직자들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반면 금융업은 60.0%로 타 업종에 비해 불합격 입사지원자들에게도 통보를 해주는 기업들의 비율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불합격일 때도 입사지원 한 기업으로부터 통보를 받았다’는 구직자(268명)들 중에서는 ‘e메일로 받았다’는 구직자가 50.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휴대폰 문자 메시지 34.0% △직접 전화 통화 14.6% △우편 0.7% 순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채용 시 당락여부를 통보하는 것은, 면접자에게 예의바른 태도를 요구하는 것과 같은 상호 지켜야할 최소한의 예의이다”면서, “또한 이러한 절차를 통해 기업의 이미지가 바뀌기도 한다는 것을 채용담당자들이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8-13 15: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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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3일 -- 9월 공채시즌을 앞두고 주요 기업의 신입 채용이 줄을 잇고 있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LG유플러스, 한국후지제록스 등이신입 사원을 채용한다. LG유플러스는 국내영업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세 자리수로 채용한다. 2011년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전문대졸 이상자면 지원 가능하다. 서류전형과 1차 면접을 통과한 지원자는 나흘 간의 현장실습과 임원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10월 4일에 입사 할 예정이다. 접수는 8월 23일까지 당사 홈페이지(www.lguplus.com)에서 할 수 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22일까지 신입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시스템 엔지니어로 전산, 컴퓨터 관련학과를 전공한 전문대졸 이상자 및 2011년 졸업예정자여야 한다. 또한 토익 600점 이상, Visual C++, Visual Basic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영어 능통자와 관련 전문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지원서는 당사 홈페이지(www.fujixerox.co.kr)로 제출하면 된다. 현대하이카다이렉트자동차보험은 자동차손해사정 부문에서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자로 전 학년 평균 B학점 이상, 공인영어점수를 보유해야 한다. 손해보험사 대인보상 인턴경험자 및 대인 3종 손해사정사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입사희망자는 8월 16일까지 당사 홈페이지(www.hicardirect.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LG하우시스는 8월 20일까지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국내영업, 생산기술, 회계, 경영기획이다. 건축, 화학공학, 상경 등을 전공한 4년제 대학 기졸업자면 지원 가능하며 국내영업 부문 지원자의 경우 지방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영어 및 외국어 우수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당사 홈페이지(www.lghausys.co.kr)에서 하면 된다. 동국제약은 비서실에서 근무할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전문대 졸업(예정)자로 비서학, 행정학 전공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8월 18일까지 동국제약 홈페이지(www.dkpharm.co.kr)에서 내려 받아 이메일 및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커리어넷 소개: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 커리어(www.career.co.kr), 잡링크(www.joblink.co.kr), 다음취업센터(job.daum.net), 네이버취업센터(job.naver.com)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커리어넷
2010-08-13 15: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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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1일 -- 현재 대학 졸업반인 박경준군은 전자업종의 기업에 입사하는 것이 목표다. 삼성전자·LG전자 는 기본이고 그외 관심기업의 채용정보는 빠짐없이 체크한다. 매일 홈페이지를 드나들며 채용공고를 확인하다 보니 안 그래도 취업준비로 바쁜 일정에 불편함이 한둘이 아니다. 하지만 잡코리아 애플리케이션 <스마트매치>를 이용한다면 기업홈페이지며 취업카페 등을 전전하지 않아도 된다. 잡코리아 <스마트매치>에 본인의 프로필만 체크 해 놓으면 실시간 맞춤 채용공고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스마트폰에서 구현되는 개인 맞춤 취업애플리케이션 <스마트매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폰에서 사용 가능한 취업애플리케이션<스마트매치>에 본인의 7가지 프로필을 입력 해 놓으면 해당 기업의 채용공고가 업데이트 될 때 마다 붉은 색 배지 표시로 실시간 신규 공고 수를 알려준다. 또한 하루 2번 알람이 울려 본인의 프로필에 맞는 신규채용공고가 등록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현재 검색 및 입사지원 가능 공고는 23만 건이며 이중 본인의 프로필에 맞는 맞춤정보만을 추려준다. 채용공고는 상세모집요강과 기업정보 및 사진, 담당자정보까지 상세한 정보를 파악 할 수 있으며 입사지원도 가능하다. 관심기업설정에 기업명을 직접 등록하거나, 채용공고를 확인하다 관심기업으로 등록하게 되면 해당기업의 채용공고를 모두 확인 할 수 있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이번 <스마트매치>애플리케이션은 한번의 프로필 등록으로 별도의 검색이 필요 없이 본인이 확인하고 싶은 정보만을 추려 볼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심플하고 편리하다”며 “앞으로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구직자가 입사지원을 하는데 있어 수많은 채용공고 중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스마트매치 사용방법> 잡코리아 취업애플리케이션 <스마트매치>는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먼저 <스마트매치>에 접속하면 ‘MY프로필’을 입력하게 된다. 성별·나이·학력·경력·희망급여·근무희망업직종·근무희망지역을 입력하면 끝. 이제부터 본인의 프로필에 맞는 채용공고를 실시간 확인 할 수 있다. 신규 채용공고는 붉은 색 배지에 공고수가 실시간 표시되며, 하루 두 번 알람을 통해 채용공고알림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8-11 18: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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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1일 -- 대한민국 성인남녀가 생각하는 인생의 황금기는 평균 28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성인남녀 2,314명을 대상으로 “내 인생의 황금기는 언제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24~26세’(20.8%)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20~23세’(20%), ‘27~29세’(17.7%), ‘30~33세’(15.4%), ‘34~36세’(7%) 등의 순으로 평균 28세로 조사되었다. 성별에 따라서는 남성은 평균 29세, 여성이 평균 26세로 차이가 났다. 연령별로는 20대(평균 26세), 30대(평균 29세), 40대(평균 36세), 50대(평균 43세)로 나타나 연령이 높을수록 생각하는 황금기 연령대도 높았다. 선택한 시기를 황금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뭐든지 할 수 있는 시기라서’(45.4%,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젊고 건강한 시기라서’(30.1%), ‘능력을 인정받는 시기라서’(24.4%), ‘세상을 보는 지혜가 생기는 시기라서’(18%), ‘지식을 쌓는 시기라서’(13.9%) 등이 뒤를 이었다. 실제로 인생의 황금기를 경험한 경우는 39%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63.8%는 그 당시가 황금기임을 인지하지 못했으며, 지난 후에 알게 되었다고 답했다. 만약, 황금기로 다시 돌아간다면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는 ‘자기계발’(56.3%,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외국어 공부’(44.6%), ‘배낭여행’(32.5%), ‘적성, 진로 파악’(30.3%), ‘인맥 관리’(26.9%), ‘전문기술 습득’(26.7%), ‘전공 공부’(26.6%), ‘연애’(23.1%) 등을 꼽았다.
출처: 사람인HR
2010-08-11 18: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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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1일 -- 아르바이트 사장님들이 알바생을 뽑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지난 10일 자사 사이트에서 지원 가능한 85,658건의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를 바탕으로 아르바이트 사장님들이 구직자를 모집할 때 우대하는 ‘우대 조건’을 분석, 발표했다. 알바몬에 따르면 필수 입력사항 외에 채용공고 1건당 평균 1.3개의 우대조건을 별도로 입력하고 있었다. 채용공고 상 가장 많은 우대조건을 입력하고 있는 업종은 ▲컴퓨터/디자인업종으로 총 2,379건의 공고가 4,024건의 우대조건을 입력, 공고 1건당 1.7개의 우대조건을 입력하고 있었다. 이어 ▲서비스/이벤트(1.6건), ▲사무직(1.5건), ▲기능/생산/노무(1.5건) 업종도 비교적 우대조건을 많이 입력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인 우대조건 입력사항을 살펴보면 가장 많은 채용공고에서 입력, 아르바이트 사장님들이 가장 선호하는 우대조건은 다름 아닌 △동종업종 유경험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전체 85,658건의 공고 중 32.5%에 해당하는 27,871건의 공고에서 우대조건으로 입력되고 있었으며, 전체 8개 업종 모두에서 우대 1순위로 꼽히고 있었다. 특히 동종업종 경력자에 대한 우대가 두드러지는 업종은 ▲컴퓨터/디자인으로 채용공고의 40.7%가 이를 우대조건으로 제시하고 있었으며, ▲서비스/이벤트(37.6%), ▲매장관리/판매(35.6%) 등이 그 뒤를 이었다. 2위는 △인근거주자로 전체 채용공고의 21.3%가 입력하고 있었으며, ▲기능/생산/노무업종과 ▲매장관리/판매(23.5%), ▲서비스/이벤트업종(23.8%)에서의 선호도가 두드러졌다. 3위는 6개월 이상 △장기근무 가능자(14.7%)가 차지했으며, △3개월 이상(13.8%), △1년 이상(9.3%) 등 단기 근무보다는 장기근무가 가능한 구직자를 더 우대하고 있었다. 같은 맥락에서 △군필자(11.7%)와 △대학 휴학생(9.7%)도 업체들이 자주 입력하는 우대조건으로 드러났다. 특히 △대학 휴학생은 △대학 재학생(1.8%)에 비해 선호도가 약 5배에 달했다. 구직자의 신분을 중심으로 우대받을 수 있는 업종을 살펴보면 △군필자는 ▲기능/생산/노무(20.9%)나 ▲서비스/이벤트(14.6%) 업종이, △주부는 ▲고객상담/리서치/영업(12.3%) 업종이 유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대학휴학생은 ▲강사/교육(13.3%), ▲기능/생산/노무(13.1%), ▲서비스/이벤트(12.5%) 업종이, △재학생은 ▲강사/교육(9.0%) 업종이 다른 업종에 비해 우대받을 수 있는 업종으로 드러났다. 조사를 총괄한 알바몬 이영걸 이사는 “긴박하게 모집이 이루어지고 거의 채용과 동시에 업무에 투입되는 아르바이트 채용과정의 특성상 별도의 교육 없이 바로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경력자’와 업무 공백 없이 오래 일할 수 있는 ‘장기 근무자’에 대한 선호도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따라서 아르바이트 구직에 나설 때는 이 일 저 일 찔러보기 식으로 일하기 보다는 이왕이면 자신의 취미나 적성, 향후 진로에 대한 고민과 함께 일정한 업종을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경험을 쌓아 ‘아르바이트도 경력’이라는 생각 아래 일을 하는 것이 보다 현명한 구직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8-11 18: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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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1일 --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직장 내에서 나이 차이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남녀 직장인 302명을 대상으로 ‘연하 상사, 연상 부하직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응답자의 85.4%가 어린 상사, 혹은 나이 많은 부하 직원과 함께 일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중 66.2%가 나이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나이 많은 사람을 부하로 둔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64.9%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이 중 나이 많은 부하 직원과 함께 일하면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는 사람은 10명 중 8명 꼴인 78.6%에 달했다. 나이 많은 부하 직원이 불편한 이유에 대해 물으니, ▶ ‘업무 지시가 어려워서’라는 응답이 24.5%로 가장 많이 꼽혔다. 이어 ▶‘잘못을 지적하기 곤란해서’(22.5%)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하고 내 의견에 따르지 않아서’(13.2%) ▶‘나이 많은 걸 은근히 과시해서’(11.9%) ▶‘호칭이 애매해서’(11.3%) ▶‘이미 사적으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서’(6.6%) ▶‘팀원이 나보다 나이 많은 직원을 더 따르는 것 같아서‘ (4.0%) 순으로 응답했다. 나이 어린 사람을 상사로 둔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총 54.3%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이 중 75.6%가 나이 어린 상사와 함께 일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말을 높이거나 낮추는게 서로 어색하고 호칭이 불편하다’(27.2%)는 이유를 가장 많이 꼽혔으며, 이어 ▶‘반대 어린 의견을 내면 본인을 무시한다고 생각해서’(21.9%) ▶‘오히려 더 권위적이고 딱딱하게 행동하면서 나이를 의식해서’(13.9%) ▶‘나이 어린 상사를 모시는 것이 자존심 상해서’(12.6%) ▶‘상사가 리더십이 부족해서’(11.9%) ▶‘기타’(10.6%)순으로 나타났다. 연상 부하와 연하 상사에게 허용할 수 있는 나이차는 나이 많은 부하가 약 다섯 살(5.1세), 나이 어린 상사는 약 네 살(3.8세) 까지로 나타났다. 부하직원과의 나이 차이에 더 관대한 것. 응답자 중 10명(3.3%)은 나이 어린 상사는 아예 용납할 수 없다는 답변을 보이기도 했다. 나이 많은 부하직원과 나이 어린 상사 중 어떤 상황이 더 싫으냐는 응답에는 ‘나이 어린 상사’를 모시는 것이 더 힘들다는 응답이 71.5%에 달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사내에서 신입을 뽑을 때 연령을 두지 않고, 승진 시에도 능력을 우선 시 하는 등 전반적으로 나이로 인한 프리미엄이 희미해지고 있는 만큼 사내에서 직급이나 위치에 맞는 태도와 인성을 보이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인크루트
2010-08-11 18: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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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0일 -- 대학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외국기업’으로 구글코리아를 꼽았다. 취업하고 싶은 이유는 연봉수준이 높고, 근무환경이 우수하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가장 높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남녀대학생 814명을 대상으로 ‘취업하고 싶은 외국기업’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23.1%인 5명중 1명 정도가 ‘구글코리아’에 취업하고 싶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유한킴벌리(9.0%) △한국씨티은행(5.3%) △한국IBM(4.8%) △소니코리아(3.2%) 순으로 높았다. 취업하고 싶은 이유(*복수응답)로는 연봉수준이 높고(43.7%) 근무환경이 우수하기 때문(42.5%) 이라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직원들의 복지제도가 우수하고(21.9%) 기업의 대외적 인지도가 높기 때문(21.8%) 이라는 응답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특히, 남학생 중에는 ‘높은 연봉수준’ 때문에 취업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48.5%로 가장 많았고, 이어 근무환경(39.8%)과 직원 복지제도(20.8%)가 다른 기업에 비해 우수하기 때문에 취업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이어 경력개발의 기회가 많을 것 같다(19.7%)거나 널리 인정받는 국제적 기업(18.7%)이며 높은 기업 인지도(18.0%) 때문에 취업하고 싶다는 응답이 있었다. 여학생 중에는 ‘우수한 근무환경’ 때문에 취업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45.2%로 가장 많았고, 이어 ‘높은 연봉수준’(39.0%)과 ‘높은 기업 인지도’(25.6%) ‘우수한 직원 복지제도’(23.0%)때문에 취업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이 외에는 경력개발의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20.4%) 해외근무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18.3%) 취업하고 싶다는 응답이 있었다. 구글코리아는 ‘가장 취업하고 싶은 외국기업’ 외에도 함께 조사한 ▲직원 복지제도가 가장 잘 되어있을 것 같은 기업(30.6%) ▲기업문화가 가장 좋을 것 같은 기업(29.1%) ▲기업 이미지가 가장 좋은 기업(24.8%) ▲해외에서 일할 기회가 가장 많을 것 같은 기업(20.8%)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직원복지가 가장 잘 되어 있을 것 같은 외국기업 중에는 구글코리아(30.6%) 다음으로 유한킴벌리(11.3%)가 높았고, 이어 삼성테스코(3.4%) 한국IBM(3.2%) 한국P&G(2.5%) 소니코리아(2.5%) 순으로 조사됐다. 기업문화가 좋을 것 같은 외국기업은 구글코리아(29.1%)와 유한킴벌리(10.1%)가 높았고, 이어 나이키스포츠(3.2%) 한국IBM(3.1%) 한국P&G(2.8%) 순으로 높았다. 기업 이미지가 좋은 외국기업은 구글코리아(24.8%)와 유한킴벌리(16.8%), 나이키스포츠(3.3%) 한국IBM(3.1%) 삼성테스코(2.7%) 순으로 조사됐다. 해외에서 일할 기회가 많을 것 같은 외국기업으로는 구글코리아(20.8%) 다음으로 한국IBM(4.5%) 과 나이키스포츠(4.2%) 한국시티은행(3.6%) 순으로 높았다.
출처: 잡코리아
2010-08-10 16: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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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0일 -- 구직자는 취업이라는 중요한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기업은 핵심인재를 뽑기 위해 채용전형에서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실제로 채용면접 시 기업 인사담당자 중 34.5%, 지원자는 86.5%가 거짓말을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기업 인사담당자 579명을 대상으로 ‘면접 거짓말’에 대해 조사한 결과, 34.5%가 거짓말을 해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지원자에게 했던 거짓말 유형으로는 ‘연락 드리겠습니다’가 59.5%(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곧 또 뵙겠습니다’(25%)가 뒤를 이어 ▲‘예의 차리기형’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직원간 분위기가 좋은 회사입니다’(23.5%), ‘다들 훌륭한 인재라서 고민이군요’(22%) 등 ▲‘이미지 관리형’과, ‘야근이 많은데, 괜찮겠어요?’(18%), ‘주말에도 근무할 수 있습니다’(16%) 등 ▲‘겁주기형’, ‘사진보다 실물이 더 낫네요’(11.5%), ‘자기소개서가 인상적이군요’(10%) 등과 같은 ▲‘빈말형’, ‘업계 최고 수준의 연봉입니다’(8%), ‘업계 최고 수준의 복지혜택을 줍니다’ (5.5%) 등 ▲‘입사 유도형’ 등이 뒤를 이었다. 이렇게 면접에서 지원자에게 거짓말을 했던 이유로는 ‘지원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기 위해서’(27%)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회사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21.5%), ‘지원자의 입사 의지를 확인하려고’(20.5%), ‘지원자의 반응을 시험해보려고’(13.5%), ‘탈락 예정 지원자라서’(7.5%) 등의 순이었다. 그렇다면, 반대로 지원자가 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면접에서 거짓말을 하는 지원자를 본 경험이 있는 인사담당자(501명)에게 물어본 결과, 지원자들이 면접에서 했던 거짓말로는 ‘뽑아만 주신다면 뭐든지 하겠습니다’(56.5%,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뒤이어 ‘연봉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52.7%), ‘사생활보다는 회사 일이 우선입니다’(28.1%), ‘야근, 주말근무 모두 자신 있습니다’(27.7%), ‘업무관련 경험이 있습니다’(23.6%), ‘공백기간 동안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12.8%) 등의 순이었다. 기업에서 지원자의 거짓말을 감지하는 방법으로는 ‘누구나 하는 형식적인 멘트라서’(26.2%)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표정이나 태도에서 읽을 수 있어서’(20.8%), ‘답변에 일관성이 없어서’(17%),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해서’(12.8%), ‘말투나 목소리에 확신이 없어 보여서’(8.2%), ‘추가질문에 답을 못해서’(6.8%) 등의 이유가 뒤를 이었다. 이렇게 지원자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가장 많은 45.9%가 ‘지나치지 않는 선에서는 이해한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믿음이 가지 않는다’(30.9%), ‘뻔한 거짓말이라 어리석어 보인다’ (10.2%), ‘거짓말까지 하는 것이 안쓰럽다’(3.4%) 등 부정적인 응답이 뒤를 이었다.
출처: 사람인HR
2010-08-10 16: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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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0일 -- 어느 새 8월이다. 하반기 공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9월까지는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 하지만 여름철 ‘취업비수기’엔 더운 날씨와 휴가철로 몸과 마음이 느슨해진 탓에 어떻게 취업준비를 해 나가야 할 지 막막해 하는 구직자들이 많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에 따르면 하반기 공채시즌을 코 앞에 둔 8월엔 취업전략&면접가이드, 기업별 합격자 스펙, 적성검사 및 면접후기 등 목표기업에 대한 정보확보에 온 힘을 기울여야 할 시기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인크루트 ‘신입공채 서비스(job.incruit.com/entry)’처럼 서류전형에서부터 면접에 이르기까지 목표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모두 얻을 수 있는 사이트를 활용해 볼만 하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인크루트는 구직자들이 알아둬야 할 8월 취업 전략을 정리해 10일 제시했다. # 합격자 스펙 정도는 알아둬야 입사지원할 기업을 고를 때 유심히 고려하는 것 중 하나는 서류전형 통과 가능성이다. ‘나의 스펙으로 통과할 수 있는 기업일까’를 먼저 걱정하게 되는 것. 이런 합격가능성은 결국 입사에 성공한 합격자들의 스펙을 알아보는 것으로 대략적인 판단이 가능하다. 인크루트는 ‘신입공채 서비스(job.incruit.com/entry)’의 ▶‘기업별 합격자 스펙’을 통해 현재 내가 희망하는 기업에 합격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제시하는데, 이를 통해 구직자는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범위를 현실적으로 좁힐 수 있다. 또한 막상 입사했다가 생각했던 것과 연봉수준이 달라 금방 퇴사하는 일이 없도록 기업의 연봉도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좋다. 역시 ‘신입공채 서비스’에서 ▶‘연봉정보’를 통해 세부직종별, 학력별, 고용형태별, 기업규모별로 세세히 알아볼 수 있다. # 서류전형 준비는 8월부터 시작 입사자들의 스펙과 평균 연봉을 확인하고 지원할 기업을 정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이력서를 쓸 차례다. 인크루트의 조사에 따르면 인사담당자들이 서류전형 시 평가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꼽는 것은 단연 자기소개서다. 그만큼 자기소개서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는 얘기. 이에 따라 인크루트는 현재 약 2천여 건의 실제 ▶‘합격자소서 샘플’을 ‘신입공채 서비스’에서 제공하고 있다. 그 어떤 가이드보다 구직자들의 이력서 작성에 도움을 줄 취업선배들의 노하우인 셈이다. 또한 구직자가 작성한 자기소개서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눈으로 볼 때 보완해야 할 점이 더욱 잘 드러나는 법. 인크루트의 ▶‘무료 이력서컨설팅’을 이용하면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전문 컨설턴트의 세심한 상담과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구직자가 원하는 기업의 자사이력서 양식을 미리 다운받아 참고하고 숙지한 뒤 입사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4만여 건에 달하는 ▶‘기업별 이력서양식’도 제공된다 # 취업성공한 선배 얘기는 ‘족집게 강의’ 채용공고만이 취업정보가 아니다. 내가 지원하려는 기업은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어떤 조건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 취업선배들은 어떤 준비를 하고 취업에 성공했는지 등도 공채를 준비하는 구직자들에게는 소중한 정보가 된다. 특히 별다른 스펙 없이 취업에 성공한 비결, 본인이 생각하는 불합격의 원인 등 취업선배가 아니면 알려줄 수 없는 정보들이 취업의 관건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인크루트에서는 이러한 취업선배들의 성공 노하우를 ‘신입공채 서비스’ 에서 ▶‘기업별 합격자 인터뷰’ ▶‘기업별 취업선배 강의’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데, 현재 국내 주요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취업선배들이 일문일답을 통해 진솔하고 구체적인 조언을 들려주고 있다. # 상반기 면접후기 미리 훑어봐야 실제로 전형을 치렀던 경험자들의 후기 역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신입공채 서비스’ 의 ▶‘적성검사후기’에서 보듯, 검사에 출제되는 문제의 유형 뿐만 아니라 시험장의 분위기 및 문제 풀이 전략 등이 체험 후기에 자세히 녹아있기 때문이다. 채용의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면접도 마찬가지다. ▶‘면접후기’를 통해 실제 나왔던 질문과 함께 상세한 면접 과정, 면접관의 성향 등을 미리 알 수 있다.
출처: 인크루트
2010-08-10 16: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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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09일 -- 올 상반기에 구직활동을 한 신입구직자 세 명 중 한 명은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올 상반기에 구직활동을 한 4년제 대졸 신입구직자 1,06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6.2%가 ‘현재 취업에 성공했다’고 응답했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이 38.7%로 ‘여성(31.3%)’에 비해 다소 높았다. 졸업 연도별로는 ‘2010년 2월 졸업자’가 47.9%로 취업성공률이 가장 높았고 이어 ‘2009년 졸업자’ 45.6%, ‘2010년 8월 졸업(예정)자’ 44.7%, ‘2009년 이전 졸업자’ 19.3% 순이었다. 취업하기까지 제출한 입사지원서 수는 평균 28회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10회 이내’가 42.4%로 가장 많았으며 ‘50회 이상’ 지원했다는 응답자도 15.7%를 차지했다. 면접 횟수는 평균 4.1회로 조사됐다. 즉, 입사지원을 6.8회 했을 때 1회 정도 면접을 보는 셈이다. 횟수별로는 ‘2~3회’가 38.5%로 가장 많았고 ‘4~5회’는 22.9%, ‘1회’ 16.9%, ‘6~9회’ 12.5%, ‘10회 이상’은 9.2% 이었다. ‘취업한 직종이 자신의 전공분야와 연관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57.3%가 ‘그렇다’고 답해 취업자 중 절반 이상은 전공을 살려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사형태는 ‘수시채용’이 42.7%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대졸공채’ 33.9%, ‘지인소개’ 9.4%, ‘학교추천’ 4.2% 순이었다. 취업한 기업형태로는 ‘중소기업’이 43.7%로 가장 많았다. ‘대기업’은 36.5%, ‘외국계기업’ 8.1%, ‘벤처기업’ 6.5%, ‘공기업’은 5.2% 이었다. 정규직 비율은 72.7%로 조사돼 비정규직 비율(27.3%)보다 약 2.7배 정도 높았다. 성별로는 남성(76.0%)의 정규직 비율이 여성(64.6%)보다 11.4% 가량 높았다. 취업성공의 가장 큰 요인으로는 24.7%가 ‘인턴십 등 실무경험’을 꼽았다. ‘철저한 면접준비’는 13.5%, ‘주위 인맥 활용’ 12.8%, ‘토익·토플 등 외국어 능력’ 10.9%, ‘전공지식’ 7.8%, ‘컴퓨터 활용능력’은 7.3%이었다. 이외에도 ‘관련분야 자격증 취득’ 3.3% ‘오픽 등 영어말하기 능력’과 ‘학벌’은 각각 2.4%, ‘학점’ 1.3% 등이 있었다.
커리어넷 소개: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 커리어(www.career.co.kr), 잡링크(www.joblink.co.kr), 다음취업센터(job.daum.net), 네이버취업센터(job.naver.com)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커리어넷
2010-08-09 16: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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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09일 -- 대한민국 남녀 직장인들은 1년간 약 8일의 휴가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952명에게 년간 휴가 일수와 실제 휴가 사용 일수에 대해 개방형으로 질문한 결과, 직장인에게 주어진 년간 휴가 일수는 평균 12.2일이었으며, 실제 사용 일수는 휴가 일수의 70% 미만인 8.4일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대한민국 직장인 5명 중 3명은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설문 참가자들에게 휴가 사용이 자유로운 편인지에 관해 질문한 결과, 62.6%(596명)가 ‘휴가 사용이 자유롭지 못하다’고 답했고, 이러한 결과는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대리급 직장인에게서 가장 높았다.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근무 중인 기업형태와 직급별로 조사해 봤다. 그 결과, 직급이 낮을수록 휴가사용이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 △사원급과 △대리급 직장인들의 경우 65.0%와 65.4%의 응답자가 휴가사용이 자유롭지 못한 편이라고 답했고, △과장급은 54.7% △차장급은 51.1% 그리고 △부장급 이상의 직장인들 중에서는 50.0%가 휴가 사용이 자유롭지 않은 편이라고 답했다. 기업형태별 조사에서는 국내기업, 그 중에서도 대기업 근무 직장인들의 휴가 사용이 가장 자유롭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기업 64.2% △공기업 64.1% △중소벤처 기업 63.2% 순으로 휴가 사용이 자유롭지 못하다고 답했고, 반면 △외국계 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은 37.5%만이 휴가 사용이 자유롭지 않다고 말해 대조를 이뤘다. 이들 직장인들이 휴가 사용이 자유롭지 못한 이유로는 △바쁜 업무 때문이 35.1%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사내 분위기 때문(34.7%) △직장 상사 눈치 때문(20.8%) △개인적으로 휴가를 낼 수 있는 여유가 없어서(6.7%) 순이었다. 한편, 이들 직장인들에게 휴가일수가 현재보다 더 많고 자유롭게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라면 연봉이 낮아도 충분히 이직할 마음이 있는지 질문에서는 46.1%의 직장인이 그렇다고 답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8-09 16: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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