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나눔재단, 저금리 대출 지원받을 코로나19 피해 영세 소상공인 모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1-10-07 08:30본문
<table border=0 align=left cellspacing=0 cellpadding=0 cellpadding=3 style='font-size:100%;font-family:arial,sans-serif'><tr><td width=80 align=center style='padding-left:6px;' valign=top><a target='_blank' href='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sourceType=rss' target=nw><img class="edits" 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1/10/1948699627_20211006153325_6182192259.jpg" width="80" border="0" /></a></td></tr></table>열매나눔재단(대표이사 이장호)이 자금 문제로 창업 또는 창업 후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1.8%의 저금리로 대출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신용등급 7등급 이하도 지원 가능해 제도권 금융을 이용할 수 없었던 경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지 않는 가운데, 높은 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며 생계형 창...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지 않는 가운데, 높은 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며 생계형 창...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