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청소년들이 공공미술 통한 인권의 길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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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1-07-05 06:00본문
<table border=0 align=left cellspacing=0 cellpadding=0 cellpadding=3 style='font-size:100%;font-family:arial,sans-serif'><tr><td width=80 align=center style='padding-left:6px;' valign=top><a target='_blank' href='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sourceType=rss' target=nw><img class="edits" 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1/06/1893212418_20210630154943_2724901102.jpg" width="80" border="0" /></a></td></tr></table>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이하 스스로넷)가 7월 6일부터 8월 2일까지 ‘인권’과 ‘공공미술’을 주제로 미술 진로 탐색 프로젝트 ‘아트 미래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스로넷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숙명여자대학교(이하 숙명여대) 회화과와 협력해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에 소재한 민주인권기념관과 청소년미디어센터가 이어지는 골목에 ‘청소년이 만드는 인...
스스로넷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숙명여자대학교(이하 숙명여대) 회화과와 협력해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에 소재한 민주인권기념관과 청소년미디어센터가 이어지는 골목에 ‘청소년이 만드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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