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차, 인공지능 기반의 부분 자율주행 기술 최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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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19-10-21 10:15본문
<table border=0 align=left cellspacing=0 cellpadding=0 cellpadding=3 style='font-size:100%;font-family:arial,sans-serif'><tr><td width=80 align=center style='padding-left:6px;' valign=top><a target='_blank' href='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sourceType=rss' target=nw><img class="edits" 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jpg" width="80" border="0" /></a></td></tr></table>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21일(월) 운전자의 주행성향에 맞는 부분 자율주행을 구현하는 기술인 SCC-ML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SCC은 앞차와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해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자율주행을 해주는 기능으로 ADAS(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의 주요 기술 중 하나다.
SCC-ML은 여기에 인공지능 기술을 더해 운전자의 주행성향을 차...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SCC은 앞차와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해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자율주행을 해주는 기능으로 ADAS(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의 주요 기술 중 하나다.
SCC-ML은 여기에 인공지능 기술을 더해 운전자의 주행성향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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