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차, 세계 최초 ‘상용 전기차 성능 자동 최적화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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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19-05-28 09:35본문
<table border=0 align=left cellspacing=0 cellpadding=0 cellpadding=3 style='font-size:100%;font-family:arial,sans-serif'><tr><td width=80 align=center style='padding-left:6px;' valign=top><a target='_blank' href='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sourceType=rss' target=nw><img class="edits" src="http://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jpg" width="80" border="0" /></a></td></tr></table>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28일 소형 상용 전기차의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주행 상황에 맞도록 출력을 최적화하고 주행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기아차는 앞으로 출시될 소형 상용 전기차에 이 기술을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
적재 중량 감지는 차량 내에 부착된 가속도 센서와 별도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지는데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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