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 인재선발 ‘직무중심 상시공채’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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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19-02-13 11:23본문
<table border=0 align=left cellspacing=0 cellpadding=0 cellpadding=3 style='font-size:100%;font-family:arial,sans-serif'><tr><td width=80 align=center style='padding-left:6px;' valign=top><a target='_blank' href='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sourceType=rss' target=nw><img class="edits" src="http://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9/02/3698601005_20190213112034_6214177716.jpg" width="80" border="0" /></a></td></tr></table>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입사원 채용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꾼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올해부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본사 인사부문이 관리하는 ‘정기 공개채용’에서 각 현업부문이 필요한 인재를 직접 선발하는 직무중심의 ‘상시 공개채용’ 방...
현대차와 기아차는 올해부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본사 인사부문이 관리하는 ‘정기 공개채용’에서 각 현업부문이 필요한 인재를 직접 선발하는 직무중심의 ‘상시 공개채용’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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