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부정검사 의심 전국 148개 민간검사소 점검… 44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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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18-07-17 14:45본문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환경부(장관 김은경)가 전국 1700곳의 지정정비사업자(이하 ‘민간자동차검사소’)*중 부정 검사가 의심되는 148곳의 안전 검사 및 배출가스 검사 실태를 점검·확인한 결과를 공개했다.
* 지정정비사업자: 자동차관리법 제45조(지정정비사업자의 지정 등)에 따라 자동차 검사기관으로 지정을 받은 자동차정비업자
이번 합동점검은 자동차 운전자의...
* 지정정비사업자: 자동차관리법 제45조(지정정비사업자의 지정 등)에 따라 자동차 검사기관으로 지정을 받은 자동차정비업자
이번 합동점검은 자동차 운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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