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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9일 -- 구직자가 가장 입사하고 싶어하는 외국계기업은 ‘구글코리아’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구직자 3,969명을 대상으로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기업’을 조사한 결과, ‘구글코리아’가 14.9%로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최근 아이폰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애플코리아’(13.3%)였다. 다음으로 ▲ ‘GE코리아’(6%) ▲ ‘GM대우’(5.1%) ▲ ‘HSBC코리아’(3.5%) ▲ ‘스타벅스커피코리아’(3.4%) ▲ ‘한국씨티은행’(3.2%) ▲ ‘혼다코리아’(2.7%) ▲ ‘한국화이자제약’(2.6%) ▲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2.3%)이 10위 안에 들었다. 기업별로 입사하고 싶은 이유를 살펴보면, 구글코리아는 ‘근무 분위기와 조직문화’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애플코리아, GE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은 ‘대외적 평판 및 인지도 등 기업 이미지’를, GM대우, HSBC코리아, 한국씨티은행, 혼다코리아, 한국화이자제약은 ‘높은 연봉’을 꼽아 차이를 보였다. 외국계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는 ‘외국어 능력’(58.2%)을 첫 번째로 택했다. 이어 ‘인턴 등 관련 분야 직무경험’(15.9%), ‘성실함과 열정’(8.6%),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 습득’(4.9%), ‘국제자격증 취득’(3.8%) 등의 순이었다. 한편, 실제로 외국계기업에 입사지원을 했던 응답자는 14.6%였고, 현재 준비 중인 비율은 31.4%로 집계되어 구직자 10명 중 5명은 외국계기업 입사에 도전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출처: 사람인HR
2010-07-19 16: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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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3일 -- 잡코리아 인적성검사를 분석한 결과 구직자의 유형으로 추진력 있는 리더인 삼국지 ‘조조’유형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3개월간 자사의 인적성검사 중 인성역량검사를 이용한 구직자 5천554명을 대상으로 결과지를 분석한 결과, <성격유형 및 특성부문>에서 삼국지의 영웅 중 추진력 있는 리더 ‘조조’유형이 전체 32.0%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독창적 혁신가인 ‘주유’가 16.0%로 뒤를 이었으며 △의리 있는 행동가 ‘관우’ (15.2%) △이상주의적 행동가 ‘장비’(12.6%) △믿음직한 참모 ‘순욱’(9.7%) △독창적 전략가 ‘제갈량’(6.8%) △이상주의적 예술가/예언자적 전략가 ‘유비’(4.1%) △인내심이 강한 조정가 ‘노숙’ (3.5%) 순이었다. 한편 성격검사에서는 나이가 많을수록 △외향형 △분석형 △사고형의 점수가 높았던 반면 연령이 낮을수록 △내향형 △직감형 △감정형의 점수가 높았다. 활동성 부문 <외향형>의 경우 ‘40대이상’이 평균80.7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30대가’ 77.9점, ‘20대가’ 76.9점 순이었다. 반면 <내향형>은 ‘20대’가 45.9점, ‘30대’가 44.7점, ‘40대이상’이 40.4점으로 나타났다. 문제해결 부문 <분석형>의 경우 ‘40대이상’이 평균70.5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30대가’ 68.6점, ‘20대가’ 64.8점 순이었다. 반면 <직감형>은 ‘20대’가 62.7점, ‘30대’가 59.3점, ‘40대이상’이 57.3점이었다. 의사결정 부문 <사고형>의 경우 ‘40대이상’이 평균72.2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30대가’ 66.5점, ‘20대가’ 62.4점 순이었으며 <감정형>은 ‘20대’가 57.4점, ‘30대’가 52.6점, ‘40대이상’이 47.2점 순으로 높았다. 흥미검사에서는 <탐구형>이 26.3%로 가장 많았으며<관습형>이 25.8%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현실형(23.7%) △진취형(11.1%) △사회형(8.0%) △예술형(5.1%) 순이었다. 가치관검사의 경우 ‘봉사’가 28.9%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이어 △자아실현(25.2%) △친밀(19.3%) △사회적성공(10.3%) △독립·자율(6.3%) △현실(5.9%) △명예(2.9%) △유희(1.3%) 순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구직자는 취업하기 전 인적성검사를 통해 본인의 성향과 특성을 파악해 이에 맞는 적성과 직업을 찾는데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7-13 16: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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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3일 -- 기업 채용담당자 절반 가량은 채용 시 같은 조건이라면 UCC동영상 이력서를 제출한 지원자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6월 20일부터 7월 9일까지 기업 채용담당자 424명을 대상으로 ‘채용 시 동영상 이력서를 받아 본 적이 있는가’를 질문한 결과, 31.4%가 ‘동영상 이력서를 받아 본 적 있다’고 답했다. 동영상 이력서 선호도에 대해서는 54.0%가 ‘같은 조건이라면 UCC동영상 이력서를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기존 문서 이력서를 선호한다’는 46.0% 이었다. 동영상 이력서를 선호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가 64.6%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열정이 담겨 있어서’ 59.8%, ‘개성을 엿볼 수 있어서’ 46.3%, ‘새롭고 신선해서’ 11.4%, ‘컴퓨터 실력을 검증해볼 수 있어서’ 6.6% 순이었다. 동영상 이력서에서 주로 확인하는 것(복수응답)은 ‘표현력’이 25.8%로 가장 많았다. ‘열정’은 21.8%, ‘말솜씨’ 18.3%, ‘외모’ 15.7%, ‘창의력’은 14.4% 이었다. 이외에도 ‘성격’ 11.4%, ‘직무 전문성’ 7.0%, ‘컴퓨터 실력’ 3.9%, ‘대인관계’ 1.7% 등이 있었다. ‘동영상 이력서에 꼭 포함되길 바라는 요소는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37.1%가 ‘직무 전문성’을 꼽았다. 다음으로 ‘대인관계’ 25.3%, ‘특기’ 19.7% 순이었으며 ‘외국어 실력’과 ‘취미’는 각각 7.9% 이었다. 가장 적당한 동영상 이력서 재생시간은 ‘1분~2분 이내(45.4%)’로 집계됐다. ‘30초~1분 이내’는 23.6%, ‘2분~5분 이내’ 21.4%, ‘30초 이내’는 9.6% 이었다. 동영상 이력서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복수응답)는 ‘별다른 내용이 없어서’가 27.2%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한때 유행이란 생각이 들어서’ 24.1%, ‘내용이 과장돼서’ 21.5%, ‘시간이 없어서’ 19.0%, ‘번거로워서’ 13.3% 순이었으며 ‘가볍게 느껴져서’와 ‘평상시 모습이 아니어서’는 각각 5.6%, 5.1% 이었다. 한편, 커리어는 기업의 동영상 이력서에 대한 선호도를 반영해 ‘2010년 동영상 이력서 서비스’를 오픈 했다. 동영상 이력서 등록 방법은 커리어 이벤트 페이지(www.career.co.kr/event/movie_resume)에서 가능하며 동영상 이력서를 올리면 인·적성검사와 인재노출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커리어넷 소개: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 커리어(www.career.co.kr), 잡링크(www.joblink.co.kr), 다음취업센터(job.daum.net), 네이버취업센터(job.naver.com)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커리어넷
2010-07-13 16: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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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3일 --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최근 직장인 485명을 대상으로 회사 내 실내 온도와 냉방병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명 중 1명 꼴인 54.2%의 응답자가 여름철 냉방이 지나쳐 신체적으로 이상을 느낀 적이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성별로 분석해본 결과 여성(67.4%)이 남성(43.4%)보다 신체적 이상을 느낀 적이 있다는 응답이 23.0%p나 높게 나타나 여성 직장인이 냉방병에 걸린 비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어떤 증상을 겪었느냐는 질문에는 ▶ 두통 증상(32.3%)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 오한 발열 피로하고 뻐근함 등의 전신 증상(29.7%) ▶ 기침, 천식 비염 등의 호흡기 증상(14.4%) ▶ 소화 장애 등 위장 증상(7.6%) ▶ 기타(7.2%) ▶ 안구건조증(5.7%) ▶ 피부 트러블(3.0%) 순으로 나타났다. 냉방병으로 인해 조퇴 혹은 결근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8.7%가 그렇다고 답했다. 하지만 회사 내에 냉방이 지나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34.4%만이 그렇다고 답해 낮은 실내 온도에 대한 인식은 부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여성은 41.7%가 냉방이 지나치다고 생각했지만, 남성은 28.5%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회사에서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 직장인들은 어떤 방법을 쓰고 있을까? 10명 중 3명 꼴로 ▶ 자주 바깥 바람을 쐬는 것(25.6%)으로 예방한다고 답했다. 이어 ▶ 에어컨 수시로 체크 및 사용 시간 단축(20.8%) ▶ 무릎담요 및 가디건 구비(18.8%) ▶ 특별히 하는 것 없다(14.0%) ▶ 물 많이 마시기(10.1%) ▶ 자주 환기시키기(8.9%) ▶ 기타(1.9%) 순의 방법으로 냉방병을 예방하고 있었다. 한편 직장인이 생각하는 회사의 적정 실내온도에 대해 물어본 결과, ▶ 24~26도가 적정하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44.5%로 가장 높았다. 이어 ▶ 22도~24도(27.0%) ▶ 20도~22도(16.5%) ▶ 26도~28도(8.7%) ▶ 19도 이하(2.5%) ▶ 28도 이상(0.8%) 순으로 드러났다. 은행이나 백화점이 25도~27도, 대형 건물은 26도 정도를 유지하도록 하는 냉방 제한 온도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26도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이 총 88.0%로 직장인 대부분이 기준치보다 낮은 실내온도를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출처: 인크루트
2010-07-13 16: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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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3일 -- 올 상반기 취업시장은 인턴십을 통한 신입 채용 확대, 1인 미디어를 활용한 채용 소통 강화, 영어말하기 시험 대세 등 다양한 변화들이 있었다. 그렇다면, 올 상반기 신입 지원자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상반기 신입 채용을 진행한 기업 172개사를 대상으로 ‘상반기 신입 지원자의 특징’을 조사한 결과, ‘면접 불참자 증가’(49.4%,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실제로 얼마 전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취업난에도 불구, 구직자 10명 중 3명은 면접 펑크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 ‘지원자 평균 연령 상승’(38.4%)이었다. 취업준비를 위한 졸업유예, 휴학 등이 보편화되면서 신입 지원자의 연령이 상승하게 된 것. 3위는 ▲ ‘묻지마 지원자 증가’(35.5%)가 차지했다. ‘일단 취업부터 하자’라는 조급한 마음에 직무 및 적성 등은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지원하는 구직자가 늘어난 것이다. 이어 4위는 ▲ ‘합격 후 포기자 증가’(28.5%)로 많은 구직자들이 원하는 조건이 아니면 취업재수도 과감히 감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 ‘경력 같은 신입 증가’(19.8%) ▲ ‘보유 스펙보다 눈 높은 구직자 증가’ (19.8%)도 상위에 랭크 되었다. 다음으로 ▲ ‘고학력 인재 증가’(15.7%) ▲ ‘특정 직무에 지원자 몰림’(10.5%) ▲ ‘고스펙 구직자 증가’(8.7%) ▲ ‘어학연수 등 해외경험 풍부’(8.1%)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상반기 신입 지원자에게 가장 아쉬운 점은 ‘직업에 대한 확신 부족’(50%, 복수응답)을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열정과 자신감 부족’(40.7%), ‘지원 회사에 대한 정보 부족’(38.4%), ‘인성 및 예의 부족’(31.4%), ‘실무 지식 부족’(24.4%), ‘사회성 부족’(24.4%), ‘애사심 부족’(23.3%) 등의 순이었다. 앞으로 신입 지원자가 꼭 갖추었으면 하는 점으로는 ‘업무에 대한 열정’(63.4%, 복수응답)을 가장 많이 택했다. 이 밖에 ‘지원 직무에 대한 이해’(39.5%), ‘조직 친화력’(39%), ‘지원 기업에 대한 관심’(36.6%), ‘충분한 사회성’(19.2%), ‘업무 관련 경험’(14%), ‘전공 관련 지식’(14%) 등의 의견이 있었다.
출처: 사람인HR
2010-07-13 16: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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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2일 -- 여름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요즘 직장인들은 휴가 계획으로 분주하다. 올해는 언제 어디로 다녀와야 후회 없이 휴가를 보낼 수 있을까. 직장인들은 휴가지를 결정할 때, ‘주위 지인의 추천’이나 ‘본인의 예전에 좋았던 경험’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답했다. 특히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직장인들은 ‘지인 추천’의 영향을 많이 받고, ‘국내여행’을 계획하는 직장인들은 ‘본인의 예전에 좋았던 경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올해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직장인 345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피서)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10명중 8명(81..7%)은 ‘국내’에서2명정도(18.3%)는 ‘해외’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계획이라 답했다. 해외에서 휴가를 보낼 계획인 직장인은 지난해 동기(8.4%) 대비 9.9%P 크게 증가한 수준이다. 이러한 응답은 기혼직장인(20.2%)이 미혼직장인(17.3%)보다 많았고, 해외휴가지로는 ‘동남아시아’가 73.0%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여행업계에서는 “고환율·고유가와 금융위기, 신종 인플루엔자 등의 영향으로 지난 2년간 억눌렸던 수요가 올해 상반기부터 풀리기 시작했고, 최근 올 여름 휴가시즌 예약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최근 발표한 바 있다. 휴가지를 결정할 때 국내를 계획하는 경우는 ‘본인의 예전에 좋았던 경험’을 해외를 계획하는 경우는 ‘지인 추천’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지를 결정할 때 무엇의 영향을 많이 받는지’ 조사한 결과(복수응답) 국내휴가를 계획하는 직장인들은 ‘본인의 예전 방문 시 좋았던 경험’(36.5%)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는다고 답했다. 이어 주위 ‘지인의 추천’(36.2%)의 영향을 받는다는 응답이 근소한 차이로 높았다. 다음으로 ‘소문나지 않고 붐비지 않는 곳’(30.1%)이 ‘입소문난 유명한 곳’(29.8%)보다 높아, 입소문난 휴가지보다 인적이 드물고 붐비지 않는 곳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풀이됐다. 이외에는 △휴가비 예산(29.4%) △교통의 편리함(28.4%) △주변의 먹거리/특산물(19.1%) 순으로 영향을 받는다는 응답이 높았다. 반면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경우는 ‘입소문난 유명한 곳’을 선택한다는 직장인이 49.2%로 가장 높았고, 이어 주위 ‘지인의 추천’(46.0%)을 받는다는 응답이 높았다. 그 외에는 △휴가비 예산에 따라(31.7%) △예전 방문했던 좋았던 경험(27.0%) △주변의 먹거리/특산물(23.8%) 순으로 영향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도 여름휴가 7월말~8월초 몰려! 직장인들의 휴가 시기는 올해에도 7월말부터 8월초에 몰릴 것으로 보인다. 휴가시기를 조사한 결과 ‘8월초’를 계획하는 직장인이 32.8%로 가장 많았고, 이어 ‘7월말’이 22.6%로, 절반이상인 55.4%의 직장인이 7월말~8월초 여름휴가를 떠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시기 휴가를 계획하는 직장인은 국내휴가족(57.8%)이 해외휴가족(44.4%)보다 다소 많았다. 이외에 국내휴가족은 8월중순(17.4%) 해외휴가족은8월말(20.6%)을 계획하는 응답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휴가지 꼴불견 1위 ‘노골적인 바가지 요금’ 항상 휴가지에서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 꼴불견으로 휴가를 망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직장인들이 꼽은 ‘휴가지에서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 꼴불견’으로는 ‘노골적인 바가지 요금’이 1위로 꼽혔다. 조사결과(복수응답) ‘노골적인 바가지 요금’이 가장 꼴불견이라는 응답자가 76.8%로 가장 많았고, 이어 ‘쓰레기 무단투기’(42.0%)와 ‘과도한 음주와 주사’(40.0%)가 꼴불견이라는 응답도 상대적으로 많았다. 이외에는 △공공시설을 아끼지 않는 태도 (21.2%) △질서를 지키지 않는 태도 (19.7%) △도로변 등의 주차 무질서 (17.4%) △주위에 무신경한 애정행위 (17.1%) 순으로 꼴불견이라는 응답자가 많았다.
출처: 잡코리아
2010-07-12 16: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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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7일 --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소장 김정태, www.newjob.or.kr)는 7월 7일 부산전직지원센터에서 개소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영우 부산경총상임부회장, 김홍섭 부산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기업의 인사담당자를 비롯하여 구직고객 등 총 40여명의 외부인사들이 참석하여 부산전직지원센터의 개소 1주년을 축하했다. 이영우 부산경총상임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동안 부산전직지원센터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협력기관들과 함께 부산지역의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부산전직지원센터는 작년 7월 개소 후, 지금까지 4,500여명의 실직 및 퇴직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센터를 방문하시는 구직고객들을 위해 강의실을 비롯하여 컴퓨터·팩스·복사기 등을 비치한 고객취업지원실(CTP), 성공 면접을 지원하기 위한 면접 시뮬레이션실 등을 갖추고 고객의 취업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
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 소개: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노사정위원회의 “일자리만들기사회협약”체결의 결과로 설립되었으며, 중견전문인력 고용지원센터와 함께 (사)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의 구성 기관으로 한국노총과 경총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통한 근로자 고용안정을 추구하고,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통한 기업의 안정적 인력활용을 도모하며 더 나아가 지역고용 거버넌스 구축의 사업 실행 동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하며 본 센터의 서비스는 개인/기업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사업주체는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공동)이며 예산지원은 정부 (노동부)가 한다.
출처: 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
2010-07-08 16: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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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8일 -- 작년에 비해 취업난이 많이 해소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면접 한 번 보기가 하늘에 별 따기인 구직자들도 적지 않다. 이들은 왜 서류전형을 통과하는 것조차 어려웠던 것일까?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올 상반기 공채에 응시했지만 한 번도 면접 기회를 갖지 못한 신입구직자 541명에게, 스스로 생각하는 서류전형 탈락의 원인을 물었다. 그 결과, ▶‘공인어학성적이 낮아서’(25.1%)라는 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토익이나 토플처럼 기존의 영어필기시험 외에 영어말하기시험까지 더해져 영어 평가의 기준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이를 충족하지 못한 구직자들이 자신의 실패 요인으로 어학성적을 든 것이다. ▶‘학벌이 낮아서’(22.4%)라는 답변도 많았다. 학벌은 채용공고에 명시되는 요건이 아니지만 여전히 구직자들은 학벌을 중요한 스펙으로 여기고 있는 것. 또한 서류전형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자기소개서를 제대로 쓰지 못해서’(17.9%)라고 스스로 평가한 구직자도 적지 않았다. 그 외에 ▶‘인턴경험이 없어서’(9.2%) ▶‘자격증이 없거나 부족해서’(7.8%) ▶‘어학연수 및 해외연수 경험이 없어서’(5.4%) ▶‘나이가 많아서’(4.4%) ▶‘인적성검사를 잘 못 봐서’(2.2%) 등의 답변이 있었다. 그렇다면 이들이 상반기 취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꼽는 것은 무엇일까. 전체 응답자의 1/3 가까이가 ▶‘여러 가지 스펙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32.3%)이라고 답했다. 어학성적, 자격증, 인턴십 등 취업을 위해 챙겨야 하는 요건이 한 둘이 아니다 보니 그 모든 스펙을 한꺼번에 쌓는 일이 만만치 않았던 것. 그러나 ▶‘취업에 대한 압박감, 불안감 등 스트레스를 견디는 것’(28.5%) 처럼, 취업준비 활동 자체보다 그로 인한 정신적인 고통이 구직자를 더욱 괴로웠다는 응답도 상당했다. 이 밖에도 ▶‘지원기업의 채용 특성을 파악하는 것’(20.9%) ▶‘취업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해결하는 것’(10.0%) ▶‘입사지원할 기업을 선택하는 것’(3.5%) ▶‘입사희망 기업의 채용 일정을 파악하는 것’(0.9%) 등이 순위에 올랐다. 이러한 결과는 성별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이기도 했는데, 남성의 경우는 ‘여러 가지 스펙을 준비하는 것’(38.9%)이 가장 힘들었다고 답했지만 여성은 그보다 ‘취업스트레스를 견디는 것’(21.2%)을 첫 손에 꼽았다. 그러나 이러한 취업 실패와 스트레스에도 불구하고 구직자들의 전망은 낙관적이었다. 언제쯤 취업에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대부분의 응답자가 ▶올해 하반기(76.0%)를 들었다. ▶내년 상반기(18.1%) ▶내년 이후(6.5%) ▶내년 하반기(3.7%) 등의 답변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출처: 인크루트
2010-07-08 16: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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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8일 -- 인턴 경험이 있거나, 현재 인턴근무 중인 구직자 2명 중 1명은 취업을 위해 다시 인턴에 지원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인턴 경험이 있거나 근무 중인 자사회원 구직자 912명을 대상으로 ‘인턴 재지원 의향’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49.2%가 ‘의향이 있다’라고 응답했다. 인턴근무 기업별로 재지원 의향을 살펴보면, ‘대기업’ 근무 경험자가 55.8%로 가장 많았고, ‘중소기업’(51.6%), ‘외국계기업’(47.7%), ‘공기업(행정인턴 포함)’(44.7%) 순이었다. 또, 인턴 경험 횟수에 따라서는 ‘1회’ 경험자가 52.3%로 재지원 의향이 가장 높았으며, ‘2회’는 42%, ‘3회 이상’은 45.5%로 인턴 경험이 여러 차례 있어도 재지원 의향은 높은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턴에 재지원하려는 이유로는 ‘경험을 더 쌓고 싶어서’(34.7%,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당장 정규직 취업은 어려울 것 같아서’(33.6%), ‘정규직 전환 기회를 노려 보려고’(31.6%), ‘희망 기업에 입사하는 방법이라서’(25.4%), ‘적성에 맞는지 미리 겪어보고 싶어서’(24.1%), ‘공백기를 두고 싶지 않아서’(21.4%), ‘경제적으로 어려워서’(13.4%), ‘능력이 부족한 편이라서’(12.5%)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재지원하지 않겠다는 응답자들은(463명) 그 이유로 ‘정규직으로 취업하고 싶어서’(54%,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뒤이어 ‘시간 낭비 같아서’(31.1%), ‘인턴을 하기에는 나이가 많아서’(29.8%), ‘정규직 전환되기가 어려워서’(29.6%), ‘돈을 적게 받아서’(24%), ‘기존 인턴 경험으로 충분할 것 같아서’(17.5%), ‘취업에 필요한 스펙을 충분히 갖춰서’(7.6%) 등이 있었다. 한편, 인턴 경험 구직자들이 생각하는 적당한 인턴활동 기간은 평균 4.6개월이었지만, 실제로 구직자들이 현재까지 경험한 인턴기간은 평균 5.4개월로 집계되었다. 즉,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기간보다 더 오래 인턴활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을 위해 인턴에 재지원하겠다는 의견이 적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출처: 사람인HR
2010-07-08 16: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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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8일 --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남녀직장인 864명을 대상으로 <핵심인재 관리>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본인은 ‘기업의 핵심인재 대우를 받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 45.0%로 나타났다. 핵심인재 대우를 받고 있는 직장인은 직급과 성별에 따라 다소 차이를 보였다.(*교차분석) 직급은 부장이76.7%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대리(51.9%), 임원(50.0%), 과장(49.6%), 사원(36.1%) 순이었다. 성별은 남성이 여성보다 7.9%P 높았다. 한편 핵심인재 대우를 받고 있지 않다고 답한 직장인일수록 향후 이직계획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이직 계획을 묻는 질문에 핵심인재 대우를 받지 않는다고 답한 직장인은 ‘이직 계획이 있다’가 61.3% 핵심인재 대우를 받는다는 직장인은 56.8%로 8.2%P 차이를 보였다. 이직을 계획 중이라고 답한 530명을 대상으로 그 이유에 대해 물어본 결과, ‘연봉을 높이기 위해서’란 응답률이 62.1%, ‘복리후생이 더 나은 곳으로 이직’이 61.9%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과중한 업무로 사생활의 불균형(44.3%) △경영진에 대한 불신(37.9%) △일에 대한 만족감이 덜해서(34.9%) △상사와의 불화(28.3%) △현재 기업에 대한 비전을 찾을 수 없어서(27.0%) △기타(15.5%) 순이었다. 기업에서 핵심인재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으로는 ‘경력개발의 기회부여’가 응답률 39.2%로 가장 많았다. 이어 △복리후생제공(33.2%) △상사와의 돈독한 관계형성(31.9%) △상급자의 관심과 코칭(27.0%) △직원의 열정을 부축임(26.4%) △재미와 도전적인 일부여(24.9%) △경영진에 대한 신뢰구축(24.3%) △회사공헌에 대한 인정과 보상(23.1%) △회사의 비전제시(21.1%)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일부여(17.4%) △없다(9.0%) △CEO의 리더십 발휘(6.9%) △기타(0.9%)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핵심인재를 유지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에 대해 직원들의 평가는 평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인재 유지를 위한 기업의 노력에 ‘50% 만족한다’가 36.9%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만족80%(34.5%) △만족30%(15.9%) △만족0%(8.9%) △만족100%(3.8%) 순으로 뒤를 이었다. 직장인이 기업의 핵심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으로는 ‘직무의 전문성’이 66.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커뮤니케이션 능력(60.8%) △외국어 능력(35.1%) △직무 외 다양한 분야의 지식(27.8%) △네트워크 능력(26.2%) △기타(1.3%) 순이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7-08 16: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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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7일 -- 비즈니스 SNS의 선두 주자인 링크나우(대표 신동호 www.linknow.kr )는 링크나우 회원이 트위터에 가지 않고도 자신의 소식을 트위터에 보낼 수 있는 기능을 7일 오픈했다. 링크나우는 트위터처럼 자신의 인맥과 140자의 단문으로 소식을 주고받는 소식 기능을 갖고 있다. 지금까지는 내가 올린 소식을 링크나우에서 만든 나의 인맥만 볼 수 있었다. 이번에 오픈한 기능은 링크나우에서 내가 올린 소식을 링크나우 내의 내 인맥 뿐 아니라 나의 트위터(Twitter) 팔로워들도 볼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따라서 링크나우 회원은 트위터에 가지 않고도 링크나우에서 소식을 알릴 수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하려면 링크나우와 트위터에 모두 가입돼 있어야 하며, 링크나우 회원이 트위터 보내기 설정을 해서 양쪽의 계정을 연동하면 된다. 또한 링크나우 회원이 트위터 보내기 자동 설정을 했더라도, 소식을 쓸 때마다 트위터에 보낼 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이번 트위터 연동을 시작으로 링크나우는 앞으로 블로그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와 연동을 해서 회원의 편의성을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주)위키넷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11만여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인맥 관리, 인맥 업데이트,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찾기, 그룹, 채용, 행사 예약, 인물 추천, 인물 소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위키넷 소개: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주)위키넷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11만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인맥 관리, 인맥 업데이트,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찾기, 그룹, 채용, 행사 예약, 인물 추천, 인물 소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출처: 위키넷
2010-07-07 19: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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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7일 -- 하반기를 맞아 구직자들이 반가워할 만한 채용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의 ‘1,000대기업 공채속보’ 서비스에 따르면 이번 주는 GS글로벌, 영풍, 한진해운 등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 GS글로벌(www.gsgcorp.com)은 석유화학, 법무 등 7개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분야별 관련 경력 3~10년 이상, 영어회화 가능자면 지원할 수 있다. 보훈대상자, 제2외국어 가능자 등은 우대한다. 사람인 홈페이지(www.saramin.c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 영풍은 사무관리, 생산관리, 생산지원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 관련 전공자, CAD 및 도면관리 활용 가능자면 된다. 근무지역 출신 및 거주자, 국가보훈대상자와 부문별로 기사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8일까지 홈페이지(www.ypzinc.co.kr)에서 지원할 수 있다. ◆ 한진해운은 IT전략기획, 국제금융 등 17개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뽑는다. 4년제 대졸 이상으로 토익 750점 이상, 분야별 1~7년 이상 경력 등 세부자격조건을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컨선 마켓리서치는 석사 이상 소지자에 한한다. 보훈대상자와 분야별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홈페이지(www.hanjin.com)에서 2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 심텍(www.simmtech.co.kr)은 기술, 영업 등 6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자격조건은 4년제 대학 이상 관련 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신입은 토익 700점 이상이면 된다. 단, 영업은 전공제한이 없고, 인사부문은 경력 12년 이상에 한한다. 국가유공자와 부문별로 중국어, 일본어 가능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사람인 채용홈페이지(simmtech.saramin.co.kr)에서 8일까지 지원해야 한다. ◆ SL은 설계개발, 구매, 품질 등 11개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 분야별 2~10년 미만 경력 등 세부자격조건을 갖추면 지원이 가능하다. 외국어 능력 우수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국가보훈대상자 등은 우대한다. 홈페이지(www.sl.co.kr)나 사람인 홈페이지(www.saramin.c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10일까지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 ◆ 평화발레오는 제품개발, 물류 등 6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관련 전공자로 부문별 학점 3.0이상, 토익 600점 이상, 경력은 3년 이상 관련 경력자 등 세부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컴퓨터활용 능숙자, 관련자격증 소지자, 국가유공자 자녀 등은 우대한다. 홈페이지(www.vph.co.kr)나 사람인 홈페이지(www.saramin.c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우편, 방문, 이메일로 1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 대한방직은 관리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졸자 및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다. 회계 및 관련 전공자,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홈페이지(www.thtc.co.kr)나 사람인 홈페이지(www.saramin.co.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13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 쌍용레미콘(www.ssyr.co.kr)은 영업, 품질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2년제 대졸 이상으로 품질은 관련 전공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분야별로 관련 국가기술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사람인 홈페이지(www.saramin.co.kr)에서 지원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15일까지 우편, 방문 및 사람인에서 지원하면 된다.
출처: 사람인HR
2010-07-07 19: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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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7일 -- 우리나라 대학생의 약 30%는 ‘졸업 후 1년 이내에 취업이 가능하다’고 전망하고 있으며, 대학생 10명중 3명은 졸업 후 어떤 직업을 가질지에 대해 아직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정인수) 이요행 전임연구원은 7월 7일 서울 중구 장교동 서울지방고용노동청 5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청년층 진로지도 현황과 과제’ 심포지엄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발제문 <대학교 직업진로지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의 대학생(1~4년) 1,09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대학생의 18.6%는 ‘대학 교육이 취업에 도움이 안 된다’고 답했다. 대학교육이 취업에 도움이 안 되는 이유로는 ‘실무보다는 이론 교육 중심이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35.6%로 가장 많았고, ‘전공자체가 취업 후 실무와 거리가 멀기 때문’(22.6%) ‘대인관계 기술 등 취업 후 직무수행에 필요한 교육이 없어서’(21.6%) 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다. 또한 전체 응답자의 30.2%는 ‘취업 희망직종이 없다’고 답한 반면, 69.8%는 ‘있다’고 말했다. 희망직종이 없는 이유로는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을지 몰라서’(58.7%)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내 전공으로 갈 수 있는 직종을 몰라서’(9.6%), ‘직종에 상관없이 취업만 하면 되기 때문에’(8.4%),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7.5%) 등의 답변이 나왔다. 취업전망에 대해서는 ‘졸업 후 1년 이내에 취업이 가능할 것’이라는 비율이 33.2%로 가장 높았고, ‘졸업 후 6개월 이내’(27.7%), ‘졸업 직후’(22.9%) 등의 순이었으며, 특히 10.6%는 ‘졸업 후 취업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답했다. ‘졸업 직후에 취업이 안 됐을 경우 얼마나 취업을 위해 기다릴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1년’이라는 응답이 43.9%로 제일 많았고, 6개월(29.2%) 2년(17.2%) 2년 이상(9.7%) 순이었다. 졸업 직후에 원하는 수준의 직장에 들어가지 못했을 경우의 대응방안으로는 ‘취업이 가능한 직장에 일단 취업’(53.46%)이라는 응답이 절반 이상이었고, ‘원하는 직장에 취업 때까지 계속 준비’(29.05%), ‘타 전공 편입, 유학 준비’(11.29%) 등도 고려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요행 전임연구원은 “대학은 학생이 저학년때부터 체계적으로 경력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진로설정 프로그램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입해 운용해야 한다”며 “올해부터 도입한 취업지원관제처럼 교수 및 학교 내 취업지원부서가 주요 진로상담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서 어윤경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은 <대학생의 진로유형별 취업준비행동과 진로자아효능감 관계> 발제문을 통해 진로발달과 진로의사결정 수준을 기준으로 대학생들의 진로유형을 ①진로확신집단 ②진로혼미집단 ③진로유예집단 ④진로유실집단으로 나눈 뒤 “진로발달 수준과 진로의사결정이 높은 대학생일수록 취업준비 행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대학생 시기에 체계적인 진로지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서영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은 <대학교 경력개발센터 취업담당자의 역할 및 교육 요구>에서 “취업지원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전체적으로 체계화된 교육과정을 수립하고, 전문가 인증을 수여하는 방안 등을 통해 대학 취업담당자 대상 교육과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고용정보원
2010-07-07 19: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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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7일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문화 분야의 일자리를 찾는 누리꾼들이 문화 일자리 정보를 좀 더 쉽고, 빠르고,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문화계 일자리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하는 위젯(Wiget)과 홈페이지 내에 문화계 일자리 관련 특집 페이지를 개설했다. 문화일자리 위젯 & 특집페이지에서 일자리 정보를! 그 동안 문화계 종사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일반 취업사이트에서 문화 일자리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받지 못해, 어디에서 일자리 정보를 찾아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취업에 관한 한 일반 제조업이나 서비스직에 대한 정보는 많았으나, 문화 일자리에 대한 정보는 턱없이 부족하여 일부 사이트에서만 정보 교환이 이루어지는 실정이었다. 이러한 정보 찾기의 어려움과 더불어 지난 4월 발표되었던 문화부의 ‘문화 일자리 창출 사업’을 국민들에게 좀 더 적극적으로 알리고 국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일자리 위젯’과, '문화 일자리 특집 페이지‘를 개설한 것이다.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일자리를 내 블로그 속으로! 위젯(Wiget)은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손 쉽게 달 수 있도록 만들어진 미니 응용프로그램으로써, 작은 화면 속에 핵심적인 정보들을 담아 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손쉽게 볼 수 있어 많은 블로거와 웹 유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이다. 이번에 문화 일자리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된 위젯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에 업로드 되는 기본 채용 정보는 물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컬쳐리스트(culturist.co.kr)’에 수록된 문화 콘텐츠 업계의 채용 정보와 문화예술계의 일자리에 대한 정보가 활발하게 게재되고 있는 ‘서울예술경영지원센터’의 채용 정보가 함께 실려있다. 또한 추후 체육 및 관광 일자리 정보도 업데이트 하여 위 젯을 활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좀 더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알찬 정보도 블로그에 담고, 이벤트도 참가하고! 제작된 ‘문화 일자리 위젯’은 포털사이트 ‘다음’의 위젯뱅크(wigetbank.daum.net)과 위젯 전문 사이트인 위자드팩토리(www.wzdfactory.com)에서 쉽게 소스를 받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문화 일자리 위젯’ 오픈을 기념하여, 위젯을 퍼 가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한 달간 이루어질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위자드팩토리 (www.wzdfactory.com)에서 위젯을 퍼 가고 설치한 블로그의 URL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넷북과 커피 기프티콘 등 선물이 제공된다. 문화일자리 창출 사업의 내용을 한 눈에!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홈페이지 내에 별도로 개설된 ‘문화 일자리 특집 페이지(www.mcst.go.kr/web/mws/index.jsp)에는 지난 4월에 발표되었던 ’문화 일자리 창출 사업‘에 전반 내용과 일자리 채용 정보, 그리고 문화 일자리 창출 사업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줄 수 있는 정보들이 담겨있다. 기본적인 사업에 대한 내용들 뿐만 아니라 이에 따라 생겨난 일자리 정보는 물론, 잘 알지 못했던 문화계 직종에 종사하는 이들과 실제 창출된 일자리에서 일하고 있는 예술 강사 등의 인터뷰까지 실려 있어 문화 일자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관광부는 문화예술의 창달, 전통문화의 보존, 전승 발전과 문화관광산업의 육성 , 관광 및 체육 진흥을 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21세기에 대비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관련정책과 시책을 수립, 추진하는 일을 한다.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2010-07-07 19: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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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5일 -- 노동부(장관 임태희)는 오는 7월 5일(월) 오후 19시 연세대학교(서울캠퍼스) 백주년 기념관에서 강연콘서트 시즌2 ‘으라차차차 Cheer up! 청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연콘서트는 고용노동부 출범 기념행사 일환으로 이 시대의 청년들과 자유롭게 소통을 하면서 보다 긴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된 행사이다. 노동부가 주최하고 SBS, 한국장학재단, 한국직업방송, CAMPUS Job&Joy가 공동후원하는 ‘으라차차차 Cheer up! 청춘’은 강연과 토크쇼, 콘서트가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강연쇼이다. 이번 강연콘서트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원동력은 청년의 도전이라는 취지로 자신의 고정된 분야를 넘어서 새로운 영역을 창조한 연사들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사회를 맡고 개그맨 김국진을 비롯해 필명 ‘시골의사’로 활동 중인 외과의사 박경철, 노점상에서 동대문시장을 넘어 뉴욕으로 가는 패션디자이너 최범석 등이 연사로 출연해 청춘의 꿈과 희망을 위한 강연을 펼친다. 특히 임태희 노동부 장관이 직접 연사로 무대에 서 “창조적 사고”와 “도전 정신”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축하공연으로 ‘난타’의 특별한 무대가 있을 예정이다. 임태희 노동부 장관은 “지난 강연콘서트에 이어 이번 강연콘서트 시즌2도 청년들의 꿈과 희망에 밑거름이 될 수 있는 명사들의 생생하고 열정적인 강연으로 꾸며질 것”이라며, “또한 고용노동부 출범에 맞추어 많은 청년들과 소통을 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연콘서트 시즌2‘으라차차차 Cheer up! 청춘’은 무료공연으로 진행되며, 공연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청년고용정책 사이버홍보관(www.chachacha.go.kr) 초청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노동부 소개: 경제개발 및 사회개발을 동시에 이룩하기 위하여 제 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수립·추진됨에 따라 적극적인 인력개발을 위하여 1963년 독립 기관인 노동청으로 발족하였으며, 이후 1981년 노동부로 승격되어 근로조건의 기준, 직업안정, 직업훈련, 실업대책, 고용보험, 산업재해보상보험, 근로자의복지후생, 노사안정 등 노동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출처: 노동부
2010-07-05 16: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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