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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6일 --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재직 중인 회사의 복리후생제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1,288명을 대상으로 ‘복리후생제도 활용도’을 조사한 결과, 39.6%가 ‘활용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활용도를 자세히 살펴보면, ‘보통이다’로 평가한 직장인이 37.6%로 가장 많았다. 이어 ‘거의 활용하지 않는다’(27.6%), ‘적극적으로 활용한다’(17.6%), ‘전혀 활용하지 않는다’(12%),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한다’(5.3%) 순이었다. 복리후생제도를 잘 활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괜찮은 제도가 별로 없어서’(29.4%)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눈치가 보여서’(23.7%), ‘종류, 사용방법 등을 잘 몰라서’(19.8%),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서’(9.8%) 등이 있었다. 반면, 잘 활용하는 직장인(778명)은 그 이유로 ‘사용 안 하면 나만 손해라서’(56.3%)를 가장 많이 택했고, 다음은 ‘좋은 제도가 많아서’(14.3%), ‘의무 사용이라서’(11.7%) 등이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복리후생제도 만족도는 몇 점이나 될까? 조사결과 ‘0점’이 14.6%로 가장 많았다. 이어 ‘50점’(13.6%), ‘10점’(13.5%), ‘70점’(11.2%), ‘30점’(11.1%), ‘60점’(9.9%), ‘20점’(8.4%) 등의 순으로 평균 만족도는 낙제점에 속하는 38.9점으로 집계되었다. 현재 지원받는 복리후생제도로는 ‘식대지원’(58.5%,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다. 다음은 ‘연월차, 정기, 유급, 안식 등 휴가제도’(58.1%), ‘각종 경조사 지원’(52.3%), ‘보너스 지급’(36.3%), ‘모범사원, 장기 근속자 포상’(34.9%), ‘의료비 지원’(32.6%) 등의 순이었다. 하지만, 선호하는 복리후생제도 1위는 ‘도서구입, 학원수강 등 자기계발 지원’(38.3%, 복수응답)이었다. 뒤이어 ‘보너스 지급’(37.6%), ‘연월차, 정기, 유급, 안식 등 휴가제도’(36.1%), ‘학자금 지원’(34.2%), ‘주택자금 지원’(30.2%), ‘의료비 지원’(14.4%), ‘식대지원’(14.1%) 등의 순으로 조사되어 실제와는 차이를 보였다.
출처: 사람인HR
2010-07-26 21: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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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6일 -- 경기도는 참신한 일자리 아이디어와 취업 성공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전파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힘을 주고, 일자리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2010 일자리발굴 아이디어 및 취업성공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2010 일자리발굴 아이디어 및 취업성공수기 공모전’은 청년취업난이 극심한 상황에서 당사자인 청년이 직접 일자리를 기획하고 발굴한다는데 특징이 있으며 경기일자리센터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여 오는 8월 31일까지 접수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 주제는 ‘청년, 여성, 중장년,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참신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제안 부문’과 ‘구직활동 및 취업성공 사례와 경험’, 직업상담사를 대상으로 한 ‘구직자 지원활동 및 취업 성공 경험’ 등 3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특히 일자리발굴 아이디어 부문은 4명 이하의 팀을 구성하여 참가할 수도 있으며, 1차 서류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2차 발표심사를 실시하여 문서로 표현하지 못했던 제안사항을 충분히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발표심사는 프레젠테이션뿐만 아니라 UCC, 동영상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또 구직자의 취업성공 수기 공모와 경기도 31개 시군 일자리센터에서 근무하는 150여명의 직업상담사를 대상으로 취업지원 수기 공모도 함께 실시하여 취업성공뿐 아니라 실패의 과정에서도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사례가 많이 접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 입상자에게는 각 부문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20만원 등 23명에게 총 850만원의 상금과 경기도지사 상장이 함께 주어진다. 또 취업수기 입상작은 ‘취업 수기 우수사례집’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경기일자리센터 강승도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은 경기일자리센터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높이고 일자리 창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우수한 일자리 아이디어와 취업 성공사례들이 많이 발굴되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부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에 참여하기 원하는 도민은 경기일자리센터 홈페이지(www.intoin.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한편 경기일자리센터는 지난 2월 1일 개소 후 31개 시군에 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6개월 동안 2만여명의 취업지원 성과를 이뤄낸 바 있다. 공모전 문의 031-8008-8665
출처: 경기도청
2010-07-26 21: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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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2일 --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사무실 실내온도가 너무 덥거나 추워 적절치 못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7월 10일부터 18일까지 직장인 75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1.4%가 ‘사무실 실내 온도가 덥거나 춥다’고 답했다. ‘적절하다’는 28.6%에 그쳤다. 실내 온도가 적절치 못하다고 응답한 직장인들은 사무실 냉방 시스템에 차이를 보였다. ‘사무실이 덥다’는 응답자의 경우 ‘중앙냉방 시스템’이 40.5%로 가장 많았던 반면 ‘춥다’고 답한 응답자는 ‘자체 에어컨 사용’이 54.4%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나친 사무실 냉방으로 인해 냉방병에 걸린 적이 있는가’란 질문에는 48.9%가 ‘그렇다’고 답해 사무실에서 추위를 호소하는 직장인 중 절반 가량은 냉방병을 경험해본 것으로 나타났다. 냉방병 증상(복수응답)으로는 55.3%가 ‘두통 및 현기증’을 꼽았다. 이어 ‘콧물·코막힘·재채기’ 41.3%, ‘피로·권태감·졸음’ 31.8% 순이었다. 이외에도 ‘소화불량’ 8.4%, ‘배탈·설사’ 5.0%, ‘손발 저림’ 3.9% 등이 있었다. 한편,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현 직장에서 정부가 권장하는 실내냉방온도(26도)를 지키고 있는가’를 물어본 결과, 38.1%가 ‘지키고 있다’고 답했다. 실천방식은 ‘중앙냉방 시스템으로 제어하거나 26도 미만으로는 설정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가 58.6%, ‘임직원 스스로 자발적으로 지키도록 하고 있다’는 39.0%를 차지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실행하기 보다는 주로 회사에서 강제성을 띄는 것으로 조사됐다. 커리어 정동원 홍보마케팅팀장은 “적절치 않은 실내온도는 직장인들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업무 능률도 저하시킨다”며 “쾌적한 환경 속에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회사측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커리어넷 소개: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 커리어(www.career.co.kr), 잡링크(www.joblink.co.kr), 다음취업센터(job.daum.net), 네이버취업센터(job.naver.com)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커리어넷
2010-07-22 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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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2일 -- 최근 구직자들이 오해하고 있는 취업소문 1위가 ‘대기업 대졸 초임 3천만원 이상’이라는 설문 결과가 있었다. 실제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연봉 3천만원의 문턱을 넘으려면 몇 년이 걸릴까?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255개 기업을 대상으로 ‘귀사에서는 평균 몇 년 차가 되어야 연봉 3천만 원을 받습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평균 5.2년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세부 비율을 살펴보면, ‘5년 차’(27.5%), ‘3년 차’(17.3%), ‘4년 차’(9.4%), ‘6년 차’(9%), ‘10년 차’(8.2%) 등의 순이었고, ‘입사하자 마자’는 5.5%에 그쳤다. 그렇다면 기업 형태, 업종, 성별, 학력에 따라서 ‘연봉 3천만원을 받는 평균 연차’는 어떻게 다를까? 먼저 기업 형태에 따라서는 대기업 2.6년, 외국계기업 4.3년, 공기업 5.5년, 중소기업 5.5년의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금융/보험’이 1.2년으로 가장 짧았고, ‘출판/매체’ 및 ‘자동차’가 6.6년으로 가장 오래 걸리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성별로도 차이가 있었다. 남성이 4.8년, 여성 7.8년으로 남성이 3년 정도 더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력에 따라 살펴보면, 대학원졸이 평균 3.6년으로 가장 짧았고, 대졸 4.6년, 전문대졸 6.8년, 고졸 이하 8.7년으로 학력이 높을수록 기간은 줄어드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한편, 같은 연차일 때 연봉을 책정하는데 차등을 두는 기업은 93.7%였다. 이들 기업의 차등 조건으로는 ‘업무 성과’(70.2%,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직무’(42.4%), ‘학력’(17.6%), ‘성별’(6.3%), ‘입사 경로(공채, 스카우트 등)’(6.3%) 등의 의견이 있었다.
출처: 사람인HR
2010-07-22 16: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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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2일 -- 올해 농축산업 일반외국인 신규쿼터 2천명의 취업이 하루만에 이뤄졌다고 한다. 최근 경기회복으로 제조업과 농축산업 분야의 구인난이 심각했던 탓이다. 중소기업 인력부족 공급, 미취업 동포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취업지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때를 맞추어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가 열렸다. 22일 성남시청 누리홀 로비에서 60곳의 사업체와 500여명의 사업장변경 외국인근로자, 결혼이민자들이 구인과 구직을 치뤘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고용노동부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의 후원으로 공동 개최됐다. 구인신청 후 내국인 구인노력기간(14일)이 경과한 사업주들을 우선적으로 접수 받았다. 구직대상은 구직등록을 한 사업장변경 외국인근로자, 취업교육 수료 동포, 한국인과 결혼한 다문화 가정 외국 이주민들이다. 닭고기 가공업체 계우식품(주) 구창준 부장은 “공장 직원들의 나이가 고령화되고, 한국 젊은이들의 구직신청은 구경도 못하는 상황”이라며, “요즘처럼 일손이 많이 딸리는 시점에, 필요한 일꾼들을 만날 수 있는 날”로 이날의 행사 의미를 압축했다. 현재, 이 회사의 외국인 근로자는 방글라데시人 1명, 필리핀人 4명이다. 서로 성격이 비슷한 나라의 근로자들이 다툼이 없어, 이번 구인시에 반영했다. 많은 식당엘 가야,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많은 구직자와 구인자들이 모이는 좋은 날, 취업의 기회들이 많아지길 기대해 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2010-07-22 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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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2일 -- 헤드헌팅 전문기업 HRKOREA(www.hrkorea.co.kr, 대표 최 효 진)는 사업확장에 따른 신입 Recruiting Consultant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사업확장에 따른 모집으로서, 채용 전문가로써의 비전을 실현하고픈 4년제 정규대학 출신의 산업분야 5년 이상의 경력자라면 누구든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전형을 통과하면 채용설명회 및 인·적성검사를 거쳐 임원인터뷰 후 최종 합격자를 선발 하게 된다. 채용설명회는 HRKOREA의 전문컨설턴트들이 강사로 나서 헤드헌팅의 이해에서부터 고객 발굴 및 마케팅기법, 후보자 발굴 및 평가 등 헤드헌터가 되기 위한 기본 역량에 대해 강의한다. 지원자들은 채용설명회를 통해 컨설턴트로서의 자신의 적성·역량과 잘 맞는지 판단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최종 합격자는 12주간의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거쳐 컨설턴트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HRKOREA 최효진 대표이사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인재에 대한 기업들의 수요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전문 헤드헌팅회사, 헤드헌터에 대한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헤드헌터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었다면 이번 공개채용을 통해 채용 전문가로서 거듭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모집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5일까지이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이메일(recruit@hrkorea.co.kr)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HRKOREA 홈페이지(www.hrkore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HRKOREA는 이번 공개채용과는 별도로 경력직 컨설턴트를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모집 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HRKOREA는 대웅제약, 한글과컴퓨터, 참존, 풀무원 등 7개사가 참여하여 설립한 대한민국 대표 헤드헌팅 전문기업이다.
관련링크 :
http://www.hrkorea.co.kr/company/com50.asp
에이치알그룹 소개: HRKorea는 한국을 대표하는 HR브랜드 입니다. 2000년 8월에 대한민국을 인재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설립된 HRKOREA는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10년간 HRKOREA는 ‘대한민국 인재의 중심’이라는 모토 아래, 인재와 관련된 제반 사업추진 및 R&D에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인재관리 전문기업(Executive Search Firm) HRKOREA는 헤드헌팅 분야에서 10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분야 별 전문컨설턴트와 입체적인 평가 tool을 사용하여 고객의 need에 대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인트라넷을 통한 인재pool을 운영하여 신속한 후보자 추천이 가능합니다. 앞으로도 HRKOREA는 국내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인재지원 및 개발과 개인의 능력과 적성, 삶의 비젼에 맞는 기업을 연결하여 기업과 개인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고객감동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우수 기업과 인재를 포괄하는 Global Head-Hunting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세계화에 앞장 서겠습니다.
출처: 에이치알그룹
2010-07-22 16: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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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1일 --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인사담당자 374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이직 매너에 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3명의 응답자가 ‘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확실히 하는 것’이 경력자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이직 매너라고 답했다. 근소한 차이로 ▶ ‘시간 여유를 두고 이직 사실을 회사에 알리는 것’(28.9%) ▶ ‘본인이 담당한 일을 정확히 마무리하는 것’(28.3%)이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이어 ▶ ‘경쟁사로의 이직을 피하는 것’(7.5%) ▶ ‘현 직장에 대한 험담을 하지 않는 것’(4.3%) ▶ ‘내부 직원들이 동요되지 않게 이직 사실을 미리 알리지 않는 것’(1.1%)순으로 나타났다. 위와 같은 이직매너를 잘 지키는 것이 평판과 실제 이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무려 95.2%가 그렇다고 답했다. 평상 시의 업무 성과도 중요하지만 업무를 마무리할 때 더 성실한 태도로 좋은 인상을 남기며 마무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것. 이는 최근 경력자들의 몸값을 높이기 위한 이직이 잦아지면서 기업에서 경력 직원을 뽑을 때 전 직장의 평판 조회(Reference Check)를 진행하여 상습적으로 이직을 하는 유형이 아닌지, 어떤 성향을 갖고 있는 사람인지를 파악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경력 입사자의 전 직장에 연락하여 업무 마무리 및 평판 조회를 진행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10명 중 4명 꼴인 43.3%의 인사담당자가 평판 조회를 진행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한편, 직원이 재직 상태에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눈치 챈 적 있느냐는 질문에는 무려 89.3%의 인사 담당자가 미리 알아 챈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주로 외국계 회사에서 진행하던 평판 조회가 국내 기업에도 확산되면서 전 직장의 근무 태도와 인간 관계 등이 이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서라도 이직매너를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인크루트
2010-07-21 16: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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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1일 --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경제연구소, 진학사, 세기문화사등 출판편집 분야 채용 소식이 시원하게 이어지고 있다. 21일(수) 매스컴 전문 취업 포털 미디어잡(www.mediajob.co.kr, 대표 김시출)에 따르면 출판편집 기획 및 편집장, 에디터, 편집부 사원등의 채용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 (주)삼성경제연구소(www.seri.org)에서는 편집장과 에디터를 모집한다. 담당업무는 편집장의 경우 계간영문지 SERI Quarterly기획, 제작 및 편집이며, 에디터는 영문 Editing 및 저널 기획, 제작이다. 지원 자격은 편집장은 경제, 경영, 마케팅, 정치, 국제관계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영문저널 기획/제작/편집/마케팅 부분 경력자, 영어 한국어 작문 및 회화 실력 우수자, 영문 연구논문 편집 경험자를 우대한다. 에디터의 경우 한국어 영어 이중언어 사용자(영어 제1언어, 최소한의 한국어 의사소통 가능자), 대졸이상, 경제 경영 금융분야 전공자 또는 영문 editing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지원자는 담당자 이메일(seriquarterly@seri.org)로 26일(월)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진학사(www.jinhak.com)에서는 고등학교 참고서 기획 및 편집사원을 모집한다. 수학 관련 전공 및 경력사원, 수학, 수리, 통계분야 전공자를 우대한다. 고등학교 수학 참고서 기획 및 편집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자는 담당자 이메일(leejh@jinhak.com)로 26일(월)까지 제출하면 된다. ◈ 세기문화사(www.seoul.go.kr)에서는 도서편집부 사원을 모집 중이다. 담당업무는 책 편집 및 사무보조이다. 정규직이며, 신입사원을 모집중이다. 지원자는 담당자 이메일(segi7474@kornet.net)로 까지 제출하면 된다. ◈ 수도일보(www.sudoilbo.com)에서는 신문편집, 편집 디자인 담당자를 모집한다. 담당업무는 신문 편집 및 편집 디자인 이다. 고용촉진장려금 대상자, 컴퓨터 활용능력 우수자, MAC(맥킨토시) 능숙자를 우대한다. 지원자는 담당자 이메일(sudoilbo@paran.com)로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31일(토)까지 제출하면 된다. ◈ (주)좋은생각사람들(www.positive.co.kr)에서는 출판기획 경력자를 모집한다. 출판 관련된 경혐있고 아이디어 풍부하며 실행력있는 기획자를 우대한다. 지원자는 담당자 이메일(issue@positive.co.kr)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상시채용) 그 외 낚시정보신문사에서 편집디자이너를, 학지사에서 교정 편집자를, 양주신문에서 편집국장을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디어잡(www.mediajob.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출처: 미디어잡
2010-07-21 16: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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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1일 -- 올 하반기 대학생들이 가장 듣고 싶은 뉴스에 ‘본인의 로또 당첨 소식’이 1위로 꼽혔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최근 대학생 5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알바몬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올 하반기 가장 듣고 싶은 ‘희망 뉴스(*복수응답)’는 ‘로또 당첨(11.9%)’이 차지한 데 이어 최근 사회 전반을 흉흉하게 했던 ‘강력 범죄 및 흉악범죄 소멸(11.6%)’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고용 안전에 이은 평생 직장체제 돌입(10.2%)’이, 4위는 ‘사상 최고의 취업률(9.7%)’이 각각 차지했으며, ‘전국 대학 등록금 일제 인하’도 9.0%의 응답을 얻어 희망 뉴스 5위에 올랐다. 이어 ‘물가 안정에 따른 서민 경제 활성화(8.4%)’, ‘주요기업 채용전형에 출신학교 및 외국어 점수 제외(6.7%)’, ‘대한민국의 세계 1위 경제대국 등극(5.6%)’ 등도 올 하반기 대학생들이 듣고 싶은 희망뉴스로 손꼽혔다. 그 외 기타 의견으로는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복지 강화(4.2%)’, ‘이색/고액 아르바이트 급증(4.1%)’, ‘일본의 과거사 사과 및 정리사업(3.9%)’ 등이 있었다. 성별 응답을 살펴보면 남학생은 ‘로또 1등 당첨(12.9%)’과 ‘고용 안정에 이은 평생 직장체제 돌입(12.7%)’을 각각 가장 듣고 싶은 뉴스 1, 2위로 꼽았다. 반면 여학생은 ‘강력범죄 및 흉악범죄 소멸(13.1%)’을 가장 듣고 싶은 뉴스로 꼽았으며, ‘사상 최고의 취업률(11.5%)’을 2위로 꼽았다. 학년별 희망뉴스를 보면 1학년은 ‘전국 대학 등록금 일제 인하(18.3%)’를, 2학년은 ‘로또 당첨(12.6%)’을 각각 가장 듣고 싶은 뉴스로 꼽았다. 또 3학년은 ‘주요기업 전형에 출신학교 및 외국어 점수 제외(12.3%)’를, 4학년은 ‘고용안정에 이은 평생 직장체제 돌입(14.3%)’을 가장 듣고 싶은 뉴스로 꼽았다.
출처: 잡코리아
2010-07-21 16: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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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1일 -- 최근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직장 내 여성직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359개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여성직원 비율’을 주제로 설문한 결과, 남성과 여성직원의 비율은 평균 60:40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조사 시 여성직원의 비율이 26%였던 것과 비교하면 14%p 증가한 수치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90:10’(21.2%), ‘80:20’(17.8%), ‘70:30’(10.3%), ‘10:90’(9.5%), ‘50:50’(8.9%), ‘30:70’(7.8%) 등의 순이었다. 또 올해 상반기에 채용을 진행한 317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신입직원 중 여성의 비율은 평균 30.7%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작년과 비교해 여성 신입직원의 채용비율에 변화가 있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변함없다’가 56.8%로 가장 많았지만, 31.6%가 ‘증가했다’고 응답했으며, ‘감소했다’는 11.7%의 응답률을 보였다. 여직원들의 학력도 점차 고학력화 되어가는 추세이다. 여성직원을 채용한 기업(270개사)의 학력별 채용 현황을 살펴보면,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의 비율이 절반에 가까운 48.4%로 가장 많았다. 2, 3년제 전문대학 졸업자의 비율과 고졸자의 비율은 각각 평균 23.5%, 14.1%로 집계되었다. 이렇듯 직장 내 여성직원의 비율은 늘어나고 있지만, 승진에 있어서는 여전히 높은 벽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직원이 부장급 승진까지 소요되는 기간은 평균 16년인 것인데 반해 남자직원의 평균 소요기간은 13.9년인 것으로 집계되어 2년 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현재 근무하는 직장 내 부장급 이상의 여성직원 비율은 평균 9.4%, 임원 비율은 9.1%로 나타나, 여전히 여성이 고위급으로 진급하는 케이스는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0-07-21 16: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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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9일 --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소장 김정태, www.newjob.or.kr)는 7월 16일 휴먼컴퓨터아트학원 회의실에서 휴먼컴퓨터아트학원(원장 엄성만)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수원)지역의 전직지원서비스 활성화와 휴먼컴퓨터아트학원 수료자 중 미취업자의 성공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휴먼컴퓨터아트학원 수료자 중 미취업자들에게 1:1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으로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되고, 휴먼컴퓨터아트학원은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의 전직지원서비스에 대해 적극 홍보하게 된다.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대한민국 성공취업 파트너, NewJOB’을 모토로 고용노동부 실업급여수급자 및 일반 구직자, 기업의 퇴직(예정)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자영업이나 아르바이트 경력을 포함하여 직업경력 1년 이상인 퇴직근로자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직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 소개: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노사정위원회의 “일자리만들기사회협약”체결의 결과로 설립되었으며, 중견전문인력 고용지원센터와 함께 (사)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의 구성 기관으로 한국노총과 경총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통한 근로자 고용안정을 추구하고,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통한 기업의 안정적 인력활용을 도모하며 더 나아가 지역고용 거버넌스 구축의 사업 실행 동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하며 본 센터의 서비스는 개인/기업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사업주체는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공동)이며 예산지원은 정부 (고용노동부)가 한다.
출처: 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
2010-07-20 17: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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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0일 -- 직장인 2명 중 1명은 월급날 전에 월급의 대부분을 쓰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들이 월급을 전부 쓰는 데에는 평균 19일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2,118명을 대상으로 ‘월급 생활’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46.9%가 월급날 전에 월급의 대부분을 소진하며, 전부를 쓰는 데에는 평균 19일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급 소진 기간을 자세히 살펴보면, ‘20~22일’이 21.8%로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23~25일’(15.8%), ‘14~16일’(12%), ‘8~10일’(11.2%), ‘7일 이하’(9.4%), ‘17~19일’(8%), ‘26~28일’(8%) 등의 순이었다. 월급이 바닥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월급이 적어서’(28%)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은 ‘대출, 할부 등 빚 때문에’(20.8%), ‘무계획적인 소비 습관 때문에’(11.9%), ‘물가가 올라서’(9.8%), ‘재테크 비중이 커서’(9.3%), ‘데이트, 모임 등의 지출 때문에’(6.1%), ‘자녀 교육비 때문에’(3.4%). ‘품위유지비 때문에’(3.1%) 등의 의견이 있었다. 월급이 적어서 빨리 소진된다는 의견이 많은 만큼, 현재 월급에 대한 만족도도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월급 만족도 조사 결과, 현재 월급에 ‘불만’(36.5%)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서 ‘보통’(34.5%), ‘매우 불만’(19.7%), ‘만족’(8.2%), ‘매우 만족’(1.1%)의 순으로, 절반 이상의 직장인이 본인 월급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월급 바닥’을 피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을까? 응답자의 86.5%가 ‘노력하고 있다’를 선택했다. 하고 있는 노력으로는 가장 많은 50.3%(복수응답)가 ‘신용카드 사용을 자제한다’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쇼핑, 품위유지비를 줄인다’(33.2%), ‘가계부를 쓴다’(28.3%), ‘취미, 문화생활비를 줄인다’(22.1%), ‘비상금을 마련해둔다’(21.2%), ‘데이트, 모임 등을 줄인다’(19.4%), ‘부모님께 월급 관리를 맡긴다’(7.3%) 등이 있었다. 한편, 월급에 대한 표현들 중 직장인들이 가장 공감하는 말은 ‘월급 빼고 다 올라간다’(22.9%)가 1위를 차지했다. 그 밖에 ‘월급은 통장을 스치고 지나갈 뿐’(19.3%), ‘티끌은 모아도 티끌’(16.7%), ‘호구지책으로 겨우 먹고 살아가기’(10.7%), ‘밑 빠진 독에 물 붓기’(9.1%), ‘월급날만을 애타게 학수고대’(8.3%), ‘고생 끝에 낙’(7%), ‘가불인생, 할부인생의 연속’(2.7%) 등의 의견이 있었다.
출처: 사람인HR
2010-07-20 17: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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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0일 -- 청년실업 문제가 연일 뉴스에 오르내리며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 능력 있는 젊은이들의 일하고자 하는 욕구가 팽배하고 있는데도 막상 그들이 설 자리는 현저하게 좁은 것이 현실이다. 구직 기업에 다수의 입사 경쟁자들이 몰리면서 대부분의 기업들은 입사 지원자들을 스펙 중심으로 선발하고 있어, 대학생들과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는 무조건 높은 스펙을 쌓고 보려는 ‘스펙 인플레이션’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대기업 중심으로 그 어느 때 보다 ‘살벌해진’ 취업시장에서도 눈에 띄는 중소기업이 있다. 2010 신입사원 상반기 지원자수가 2000여명에 달한 한스시즌투가 바로 그 주인공. 국내외 한복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안근배 한복’과 ‘안근배 한복 대여’ 등을 전문적으로 관리, 홍보하고 있는 한스시즌투는 최근 남다른 경영 방식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의 선구자적 위치에 올라선 알짜배기 중소기업이다. 취업전문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한스시즌투의 2010년 상반기 신입사원 평균 경쟁률은 500대 1이었으며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기업 취업 지원 분야에서는 상위 1%에 육박하고 있었다. 한스시즌투는 ‘Beyond Samsung'을 모토로 삼성을 뛰어넘는 인재를 뽑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서울대를 비롯한 국내 국외 명문대생을 우대하는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철저하게 인성 중심으로 신입사원을 선발하고 있다. 물론 신입사원 선발 과정에서 서울대 등 명문대 출신 지원자를 역차별하지는 않지만, 실제로 한스시즌투에 최종 입사한 신입사원들 중 지방대 출신의 비율이 서울 명문대 출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스시즌투가 신입사원 공고에서 명시한 인재상 역시 주목할 만하다. 출신학교와 학점, 스펙 등을 배제하고 철저히 인성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하겠다는 것인데, 이는 한스시즌투 대표인 한구현 이사의 경영 철학에서 비롯된다. 그는 “예전에 몸담았던 대학 연구소에서 서울대와 외국 명문대 출신의 뛰어난 인재들과 함께 일했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회사를 설립한 후 지방대 출신의 사원이 서울대 출신 3명 몫을 하는 것을 보고 그의 성실함과 애사심에 깊은 감명을 받았죠. 직무능력은 회사가 가르칠 수 있어도, 인성은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일의 능력은 결국 인성과 애사심에 좌우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라고 계기를 전했다. 한스시즌투 2010 상반기 신입사원 백승미 씨는 “스펙에 좌우되지 않는 안목으로 나 자신을 봐주겠다는 회사의 모토가 일단 눈에 들어왔다. 이런 회사라면 눈앞에 보이는 스펙 쌓기 보다는 내가 가진 고유의 장점을 인정하고 뒷받침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지원을 결심했다”고 지원 배경을 밝히며, 또한 “입사 후 한스시즌투가 무조건 돈만 벌겠다는 회사들과는 달리 비전을 가진 곳임을 알게 되었다. 인재 중심으로 회사를 꾸려 가는 점과 나눌 줄 아는 회사라는 것을 알고 더욱 의욕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신입사원 최재원씨 역시 “회사의 분위기가 좋아서 무턱대고 웹디자이너 분야에 지원했는데, 본래 전공도 그쪽이 아니고 경험도 전무한 터라 걱정을 많이 했었다. 면접을 거치며 타 지원자들에 비해 실력이 부족했는데도 성실하게 열심히 하겠다는 초지일관의 태도를 밀고 나간 것이 최종 입사 합격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회계 분야 신입사원인 정로운씨는 대학 졸업 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다 우연찮게 본 공고에 지원했다가 덜컥 합격해 입사한 경우로, “유독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공고가 있어 ‘설마 진짜로 인성만 볼까’ 싶어 호기심에 지원했는데, 진짜로 사람만 보고 합격시키더라. 입사 결정 후 바로 공무원 시험을 깨끗이 포기했다”고 전했다. 한스시즌투의 인사 담당자 최윤정 실장은 “신입사원 선발 과정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인성을 살피고 장점을 보려는 점”이라며 “서류 심사에서 학위와 출신학교보다는 자기소개서를 더욱 꼼꼼하게 읽고, 근무 각오를 우선 살핀다. 또한 1차 면접 때 면접자들이 준비해야 하는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는 질풍노도의 시기인 고등학교 시절에 자신의 인성을 갖춰 나가려는 노력을 살피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신입사원 지원자 한명 한명을 꼼꼼히 살피고 인성을 바로 볼 수 있도록 충분하게 검토하기 때문에, 한스시즌투의 입사 지원자들은 무엇보다 자신의 장점과 인내심을 어필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를 구성하는 것이 유리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인성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한스시즌투의 신입사원들은 2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치며 자신의 장점과 인성을 어필하고 회사에 대한 애사심을 키우게 되며, 회사 역시 직원 입장에서 자긍심을 키워 주기 위해 아이맥, 아이패드와 같은 첨단 기기를 지급하고 손목 보호 마우스처럼 사소한 것 하나에도 신경을 써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준비된 1류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스시즌투의 남다른 신입사원 채용 철학은 높은 지원률로 확인되며, 스펙 중심으로 부작용을 낳고 있는 청년 실업의 새로운 해결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스시즌투 소개: (주)한스즌투 안근배한복대여(www.hanbokrent.kr)는 명품맞춤 안근배한복(www.hanbok.us) 이후 출시한 새로운 브랜드이다. 안근배 한복디자이너는 30년 동안 한복을 만들어온 정통 장인으로, '안근배한복대여'에서 대여해 주는 한복은 모두 청담동의 '안근배한복' 정품만을 사용한다. 현재 '안근배한복대여'는 강남에 청담본점, 잠실점, 분당미금점, 노원점, 사당점, 인천점 등 6개의 직영점이 있고, 전국적으로 최소 45개, 해외에서 최소 3개의 직영점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근배한복대여'는 결혼박람회 'WEDDEX'의 한복 패션쇼에도 여러 번 참가했으며, 작년에는 시카고에서 열린 패션쇼에도 출품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한복의 자태를 널리 알리기도 했다. 또한 같은 해 5월에는 미국현지법인(Hanbok Corp.)을 설립하고 현재 뉴욕본사 외에 시카고, LA로 사업을 확장중이다.
출처: 한스시즌투
2010-07-20 17: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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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9일 -- 맡은 바 일을 묵묵히 해내는 노력파 인턴이 정규직 전환 고려대상 1순위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인턴사원을 채용한 경험이 있는 기업의 인사담당자 356명을 대상으로 <인턴사원 만족도>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10곳 중 8곳에 해당하는 88.2%의 기업이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싶은 인턴이 있었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인사담당자들은 어떤 유형의 인턴을 정규직으로 뽑고 싶어 할까?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싶었던 인턴이 있었다고 답한 314명에게 그 유형이 무엇인지 질문(*복수응답)한 결과, △묵묵히 열심히 배우고 따라 하려는 노력파 인턴이 응답률 55.1%로 1위로 꼽혔다. 다음으로 △주어진 일은 밤을 새서라도 마치는 성실한 인턴(36.9%)이 2위, 근소한 차이로 △하나를 가르쳐 주면 열을 아는 똑똑한 인턴이 응답률 36.0%로 3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개인플레이보다 팀워크에 앞장서는 인간관계 좋은 인턴(30.6%) △잘 웃고 애교 있는 분위기 메이커 인턴(10.5%) △자신 없는 일에도 일단 덤비는 의욕적인 인턴(9.6%) △출중한 외국어 실력 및 실무 지식 갖춘 인턴(1.6%) 등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싶다고 답했다. 반면, 인사담당자 눈 밖에 난 꼴불견 인턴도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인사담당자들에게 꼴불견 인턴 유형(*복수응답)을 꼽게 한 결과, △지각 결근 잦았던 인턴(43.8%) △업무 중 딴 짓 하는 인턴(40.2%) △핑계가 많은 인턴(38.8%) △입만 열면 불평불만 하는 인턴(35.7%) △선배들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단독으로 일 처리하는 인턴(11.0%) 등이 꼴불견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번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인턴사원의 정규직 전환 비율이 고정적인 곳은 많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인턴십 프로그램 종료 후 정규직 전환 여부에 관한 조사에서, 11.8%만이 ‘인턴 전원을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답했고, 16.0%는 ‘매번 일정 인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답했다. 69.7%의 기업은 ‘지원자의 능력에 따라 정규직 전환 여부가 달라진다’고 답했다. 인턴사원의 평균 급여는 기업형태에 따라 크게 차이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턴쉽 프로그램 기간 동안 급여를 지급한다고 답한 곳을 대상으로 평균 급여 수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인턴 급여 수준이 가장 높은 곳은 외국계 기업으로 월 평균 136만원으로 집계됐고, 다음으로 대기업 112만원, 공기업 108만원, 중소기업 83만원 수준이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7-19 16: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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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9일 -- 대부분의 인사담당자가 경력사원을 채용할 때 근속기간을 매우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기업 인사담당자 429명을 대상으로 경력사원을 채용할 때 입사지원서에서 가장 주의 깊게 보는 사항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인사담당자의 절반 가까이가 ▶이직 횟수 및 근속 기간(49.2%)을 들었다. 이는 ▶전 직장에서의 성과내용(35.9%)보다도 높은 응답률을 보여, 경력지원자의 능력보다 근속 여부를 따진다는 인사담당자가 많았다. ▶전 직장의 네임밸류(7.0%) ▶업무 관련 자격증 소지 여부(4.4%) 등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실제로 이직 횟수 및 근속 기간이 경력지원자를 판단하는데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지를 물었더니 ▶‘매우 영향을 미친다’(48.3%)는 응답이 상당수였다. 또 ▶‘다소 영향을 미친다’(46.6%)도 그에 못지 않아서, 근속 기간을 중요시한다는 인사담당자가 94.9%에 달했다. 모든 인사담당자라고 봐도 무방한 수치다.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3.0%)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1.4%) ▶‘보통이다’(0.7%) 등은 소수였다. 그렇다면 이직을 원하는 직장인은 한 직장에서 몇 년 이상 근속하는 것이 좋을까? 인사담당자가 생각하는 최소 조건은 ▶3년(45.0%)이었다. 그러나 ▶5년 이상(23.5%)의 장기 근속을 조건으로 내세우는 인사담당자도 적지 않았다. 다음으로는 ▶2년(15.2%) ▶1년(7.7%) ▶4년(6.3%) 순으로 나타났다. ▶1년 미만도 무관(2.3%)하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매우 적었다. 이처럼 인사담당자들이 근속 기간을 비중 있게 고려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조기 퇴사를 염려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직이 잦았던 지원자가 새로 입사한 회사에서도 금방 퇴사한다’고 밝힌 인사담당자가 85.3%에 육박했기 때문. 결국 애써 뽑은 인력이 얼마 되지 않아 회사를 떠나는 일을 막기 위해 처음부터 근속 기간을 중요시하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업무능력이 뛰어나도 이직 횟수가 많으면 채용하지 않는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66.4%였다. 또한 같은 조건일 때 업무능력과 근속기간 둘 중 근속기간을 중요시한다는 인사담당자가 더 많았다. ▶‘전 직장에서 오랫동안 근속했지만 업무 능력은 다소 떨어지는 지원자’(65.7%)를 ▶‘업무 능력이 뛰어나지만 이직 횟수가 다소 많은 지원자’(34.3%) 보다 선호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예 이직 횟수와 업무 능력을 연관시켜 생각하는 인사담당자도 적지 않아, 전체의 39.2%는 이직 횟수가 적은 사람이 업무능력도 뛰어나다고 여기고 있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경력 채용의 경우 ‘입사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지’ 만큼이나, 충성심을 가지고 오래 일할 수 있는 사람인가를 중요시한다”며, “평생직장의 개념은 사라져 가고 있다고 하지만 한 곳에서 오래 근무할 수 있는 인재에 대한 선호도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인크루트
2010-07-19 16: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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