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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02일 -- 직장인들 사이에 소셜미디어 중 하나인 트위터의 인기가 대단하다. 스마트폰을 보유한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트위터를 이용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남녀 직장인 543명을 대상으로 <트위터 사용>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 41.6% 직장인이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들 중 81.9%가 트위터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스마트폰이 없는 직장인들도 절반에 가까운47.0%가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어 트위터의 인기를 짐작 할 수 있었다. 한편 트위터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답한 직장인209명은 이유(*복수응답)에 대해 ‘복잡해서’란 응답이 52.2%로 가장 많았다. 이어 △몰라서(43.1%) △귀찮아서(24.4%) △흥미가 없어서(22.5%) △개인 사생활이 노출되어서(16.3%) △기타(1.4%) 순이었다. 트위터 활동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은 주로 ‘집에서’ 이용한다는 응답이 45.5%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회사(32.3%) △언제 어디서든(31.1%) △출퇴근길(22.8%) △기타(1.5%) 순으로 나타났다. 주로 올리는 글들은 ‘일상생활’글이 58.7%로 과반수를 차지했으며, ‘관심분야’가 43.7%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주관적 생각(24.9%) △흥미위주의 글(18.3%) △사고 등 급박한 상황(8.7%) △뉴스기사(4.2%) △기타(1.5%) 순이었다. 트위터의 장점으로는 ‘빠른 정보공유’라는 응답이 65.9%, ‘사람들과의 소통’이 62.0%로 높았다. 더불어 △쉬운 글쓰기(15.3%) △유명인사의 인상과 생각 읽기(14.7%) △자기표현(7.5%) △기타(0.3%) 순으로 조사됐다. 단점은 ‘개인사생활이 오픈된다’는 응답이45.5%, ‘계속 들여다보게 된다’가 45.2%로 많았다. 이어 △유언비어가 있을 수 있다(34.1%) △타인 행세를 할 수 있다(22.5%) △140자 한정된 글쓰기(17.7%) △기타(0.9%) 순이었다. 트위터에 올라온 글들 중 가장 짜증나게 만드는 글은 ‘기업의 홍보성 글’이라는 응답이 50.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정치성 논쟁 글(41.6%) △남을 비방하는 글(38.3%) △의미 없는 일상의 글(20.1%) △기타(0.9%) 순이었다. 하루 중 트위터에 글을 올리는 횟수는 평균4.9회로 조사됐다. <조사개요> 조사기간: 2010년 07월 22~29일 조사대상: 직장인 543명 조사방법: 온라인 설문조사 조사내용: 트위터 사용
출처: 잡코리아
2010-08-02 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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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01일 --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현대산업개발, 금호폴리켐, KT서브마린 등 주요기업들의 대졸신입 채용소식이 줄 잇고 있다고 1일 전했다. 현대산업개발은 건축/토목/기계/전기, 토목설계, 영업/관리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대졸 및 졸업예정자로 모집 부문별 관련학과 전공자여야 한다. 또한, 외국어 성적우수자를 우대한다. 입사 지원은 현대산업개발 홈페이지(www.hyundai-dvp.com)에서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마감일은 8월 2일. 금호폴리켐은 생산, 기술, 연구, 영업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자격 요건은 대졸 이상으로 화학, 화공, 고분자학과 전공자여야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영어, 일본어에 능통한 자는 우대한다. 지원 방법은 이메일(nerijel@polychem.co.kr)로 8월 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KT서브마린은 ROV(무인수중잠수정)등 운용, 해양 프로젝트 수행/관리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대졸 이상으로 선박기관, 기계, 전기·전자 관련학과 전공자이며, 토익 700점 이상이어야 지원 가능하다. 또한, 유압, 전기관련 분야, 선박, 승선업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지원 방법은 KT서브마린 홈페이지(www.ktsubmarine.co.kr)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8월 8일까지 이메일(hjlee@ktsubmarine.co.kr)로 제출하면 된다. 크라운·해태제과는 관리, 연구개발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대졸 이상 및 졸업예정자로 운전면허증 2종 보통 이상 소지자여야 한다. 접수 방법은 크라운제과 홈페이지(www.crown.co.kr)나 해태제과 홈페이지(www.ht.co.kr)에서 온라인 입사 지원하면 된다. 마감일은 8월 9일. 녹십자는 종합연구소 신입 연구원을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연구 부문은 석사 이상으로 생화학, 생물학, 생물공학, 생명공학 전공자여야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 경험자를 우대한다. 입사 지원은 녹십자 홈페이지(recruit.greencross.com)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마감일은 8월 8일. 한국네슬레는 영업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자격 요건은 대졸로 체육관련학과 전공자를 우대한다. 또한, 영어회화와 작문, 독해 능력이 우수해야 한다. 지원 방법은 한국네슬레 인사부 앞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마감일은 8월 4일.
출처: 인크루트
2010-08-02 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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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02일 --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최근 수도권의 집값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917명을 대상으로 ‘집값 하락세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79.1%가 ‘긍정적’이라고 응답했다. 특히, 부동산이 없는 직장인의 경우 무려 86.8%가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주거형태별로 살펴보면 ‘월세’는 90.4%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뒤이어 ‘전세’(86.4%), ‘부모님 집 거주’(80.4%), ‘본인 명의 집 거주’(55.4%) 순이었다. 집값 하락세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로는 절반이 넘는 54.8%가 ‘그 동안의 거품이 제거되는 것 같아서’를 선택했다. 다음으로 ‘내 집 마련 가능성이 높아져서’(29.2%), ‘부동산 양극화가 개선될 것 같아서’(7.2%), 부동산 투기 등 문제가 해결될 것 같아서’(5.4%)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로는 ‘겨우 집을 마련한 서민들의 자산이 줄어서’(28.7%)를 첫 번째로 꼽았고, ‘대출받아 집을 마련한 사람에게 손해라서’(27.6%)가 바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서민경제에 영향을 미쳐서’(20.3%), ‘어차피 가진 사람들에게는 영향이 적어서’(9.9%) 등이 있었다. 실제로 집값 하락으로 경제적 손실을 본 직장인은 15.8%였고, 손실액은 평균 5,462만원이었다. 손실 정도를 자세히 살펴보면, ‘1,000~3,000만원 미만’(37.2%), ‘3,000~5,000만원 미만’(23.5%) ‘1,000만원 미만’(11.7%), ‘1~2억원 미만’(9%), ‘5,000~7,000만원 미만’(8.3%) 등의 순이었다. 집값 하락 등 주택시장 장기침체가 직장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영향을 받는다는 응답자는 68.7%였으며, 이들이 받는 영향으로는 ‘재테크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27.9%)가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내 집 마련 외 다른 목표에 집중한다’(14.4%), ‘주택관련 법안에 관심을 갖게 된다’(10.1%), ‘기타’(6.5%), ‘내집 마련을 포기하게 된다’(4.3%), ‘우울증, 슬럼프 등을 겪는다’(2.2%) 등이 있었다. 직장인들이 집값 하락 뉴스를 접했을 때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전세값 상승’(19%)이었다. 이어서 ‘소유 부동산 경제적 가치 하락’(17.1%), ‘서민경제 악화 우려’(13.4%), ‘경기불황 장기화 초래 우려’(12.5%), ‘대출 금리 인상’(10.6%) 등이 있었다. ‘걱정되는 부분 없었다’는 의견은 14.1%였다. 한편, 집값 하락 등 주택시장의 장기침체 원인에 대해서는 ‘그 동안 거품이 많았기 때문에’(38%)가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부동산 정책이 적절하지 못해서’(18.7%), ‘지나친 공급경쟁으로’(12.1%), ‘주택 수급 불균형 때문에’(10.7%), ‘주택가격이 물가상승률보다 높아서’(6.4%), ‘세계적인 경기 불황 때문에’(4.7%), ‘제자리를 찾지 못한 체감경기 때문에’(3.7%), ‘가계 부채가 증가해서’(3.2%) 등의 의견도 있었다. * 설문 대상: 자사회원인 직장인 * 설문 방법: 온라인 설문 * 설문 기간: 2010년 7월 13일~7월 20일
출처: 사람인HR
2010-08-02 17: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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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30일 --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아르바이트가 활발해지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노동력을 착취하는 업주들의 횡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주의를 요한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대표 공선욱www.alba.co.kr)이 청소년 남녀 1729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아르바이트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36.6%가 최저 임금을 받지 못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전체의 38.6%가 ‘부당한 대우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임금을 떼인 적이 있는 알바생은 17.4%로 나타나 청소년 아르바이트 피해예방 대책수립이 시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당대우사례(복수응답)를 살펴보면 ▲최저임금 미달 41.9% ▲임금 체불35.9% ▲임금미지급 8.5% ▲어리다고 무시 45% ▲욕설, 폭력 6.9% ▲성희롱 2.4%로 ‘임금’관련 피해가 가장 많았다. ‘피해 신고를 했는가’를 조사한 결과 10명중 9명(96.5%)은 신고를 하지 않았으며, 이중 38.1%는 신고하는 것을 몰라 억울하게 당하고 있었다. 그러나 전체의 80.3%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 근로계약을 문서로 작성했는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작성한 적 없다 39.6% ▲작성하는 것을 몰랐다 40.7% ▲작성한 적 있다 16.2% ▲항상 작성한다 3.5% 순이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3월 청소년 고용 사업장753곳을 대상으로 노동법 이행 여부를 점검한 결과 10곳 중 8곳(77.3%)이 근로조건을 명시하지 않는 등 노동법을 위반하고 있었다. 알바천국 공선욱 대표는 “아르바이트는 올바를 직업의식을 가지게 하는 밑거름”이라며 “청소년들이 일과 직업에 대한 생각이 왜곡되지 않도록 사업주들이 스스로 청소년 근로조건 보호에 앞장서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패스트푸드점과 주유소, 편의점, PC방 등 연소근로자를 다수 고용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연소근로자 근로조건 집중 점검에 나선다. 부당한 대우를 받은 청소년은 종합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에서 상담을 받거나, 지방노동관서에 신고하면 권리구제를 받을 수 있다.
알바천국 소개: 알바천국은 1997년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 PC통신 ‘나우누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면서 성장해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최대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입니다. 온라인 구인구직 분야에 대한 열정으로 다양한 채용정보 제공뿐 아니라 업계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해 올바른 채용문화를 이끌어가는 마켓 리더로써 선두 지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출처: 알바천국
2010-07-30 16: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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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30일 -- 방학을 맞은 대학가, 대학생 5명 중 3명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고, 그 중 1명은 2개 이상의 아르바이트를 한꺼번에 하는 ‘멀티 알바족’인 것으로 드러났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최근 대학생 62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알바몬 설문조사에 참여한 대학생 626명 중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힌 대학생은 총 378명(60.4%). 성별로는 남학생이 61.6%로 59.5%가 ‘아르바이트 중’이라고 밝힌 여학생에 비해 다소 아르바이트 비중이 높았다. 학년별로는 3학년이 65.9%로 가장 아르바이트 비중이 높았으며, 4학년(64.4%) -2학년(52.9%) - 1학년(57.4%)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조사 대학생의 12.3%는 ‘현재 2개 이상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혀 ‘멀티 알바족’으로 드러났으며, 이는 아르바이트 대학생의 20.4%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들은 아르바이트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복수 응답)으로 ‘급여조건(28.8%)’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또 ‘근무지의 위치와 교통편(19.7%)’, ‘근무시간 및 기간(18.5%)’, ‘근무환경(13.9%)’ 등도 아르바이트를 선택하는 데 중요한 조건으로 꼽혔다. ‘업/직종 등이 적성에 맞는지(7.4%)’, ‘사장님이나 가게의 평판(4.8%)’, ‘지원 자격 등 실제로 내가 일을 시작할 수 있는지(4.4%)’ 등을 살펴 아르바이트에 지원한다는 응답도 일부 있었다.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통해 얻는 월 평균 수입(*주관식 기재)은 56만 5천원이었다. 구체적인 수입을 살펴보면 남학생들이 월 평균 58만 4천원을 받는다고 응답해 여학생들에 비해 한달 평균 약 3만3천원을 더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년별 응답을 보면 4학년이 59만 6천원을 받는다고 응답하는 등 학년이 높을수록 더 많은 월 수입을 거두고 있었다. 또 대학생 66.7%는 이렇게 거둔 ‘수입을 저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축 중’이라는 응답은 여학생(64.8%)보다는 남학생(69.1%)에게서 높게 나타났으며, 4학년 학생(71.5%)들이 가장 많이 저축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많은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 수입을 저축을 하는 이유는 그들의 아르바이트 사유(*복수 응답)와도 관계가 깊어 보인다. 즉 대학생들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로 ‘생활비 마련(25.9%)’을 꼽았으며, 적지 않은 대학생이 ‘등록금 등 학비 마련(19.1%)’을 그 이유로 꼽는 등 목돈을 마련해야 하는 이유가 상당수를 차지한 것이다. 이 밖에도 ‘용돈 마련’이 25.6%의 응답을 얻어 알바 사유 2위에 올랐으며, ‘다양한 경험습득(12.3%)’, ‘경력 쌓기 등 취업준비(6.5%)’, ‘부모님께 눈치가 보여서(5.4%)’, ‘여가시간을 잘 보내기 위해(4.0%)’ 등의 응답도 뒤따랐다. 반면 ‘알바 급여를 저축하지 않고 있다’고 응답한 대학생들은 그 이유로 ‘알바 수입이 생활비 및 학비를 대기에도 빠듯해서(39.7%)’를 가장 먼저 꼽았다. 또 ‘평소 사고 싶었던 물건을 사는 등 요긴하게 쓰느라’ 저축을 하지 못한다는 응답도 33.3%를 차지했다. 17.5%는 ‘아르바이트 급여가 너무 적어서 저축을 할 만큼 남는 돈이 없다’고 응답했고, ‘원래 저축이나 재테크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거나 ‘아르바이트 수입을 부모님께 드려서’ 등의 응답도 뒤이었다. 한편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대학생들은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는 이유로 ‘적절한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지 못해서(53.6%)’를 1위에 꼽아, 괜찮은 아르바이트가 있으면 언제라도 할 마음이 있음을 시사했다. 2위는 ‘취업준비로 여유가 없어서(15.3%)’가 차지했으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잠깐 쉬는 중(10.1%)’, ‘학업에 열중하느라(7.7%)’ 등의 응답이 이어졌다. 향후 아르바이트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61.7%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좋은 기회가 되면 할 수도 있다’는 응답이 33.1%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를 할 생각이 없다’는 응답은 5.2%에 그쳤다.
출처: 잡코리아
2010-07-30 16: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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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30일 -- 2010년 한해도 절반이 지났다. 올해 초 많은 직장인이 새해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짰다. 절반의 시간이 지난 현재 계획한 목표는 얼마나 실천하고 있을까?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올해 목표를 세웠던 남녀 직장인 555명을 대상으로 <올해 계획한 목표 달성정도>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61.1%의 응답자가 올해 계획한 목표를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실제 계획한 목표의 달성율을 묻는 질문(*개방형)에는 전체 평균 37.2%로 조사됐다. 상반기를 이미 넘긴 이때 50% 이상 달성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 29.5%였으며, 50%미만의 응답자는 70.5%로 직장인 10명 중 7명은 계획한 목표를 절반도 이루지 못 했다. 올해 계획한 목표(*복수응답)는 ‘이직’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34.1%로 가장 많았다. 이어 △다이어트(33.7%) △재테크(30.3%) △어학공부(29.4%) △독서(17.3%) △연애·결혼(15.3%) △금연(15.0%) △기타(7.7%) 순이었다. 한편 계획한 목표에는 남녀직장인 간 차이(*교차분석)를 보였다. 여성 직장인의 경우 ‘다이어트’라고 답한 응답자가 59.4%로 가장 많았던 반면, 남성 직장인은 ‘이직’이 41.3%로 가장 높았다. ‘목표 달성을 위해 본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실천의지’라는 응답이 54.6%로 과반수였으며, 이어 △실행세부계획(33.9%) △경제적 자유(28.3%) △시간적 여유(23.1%) △외부자극(16.9%) △기타(0.1%) 순이었다. 목표를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 역시 ‘의지부족’이라는 응답이 40.7%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게으름(37.3%) △많은 업무량(29.4%) △시간부족(21.6%) △경제적 빈곤(19.8%) △외부유혹(5.6%) △기타(0.5%)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기간: 2010년 07월 22~28일 조사대상: 직장인 555명 조사방법: 온라인 설문조사 조사내용: 올해 계획한 목표 달성율
출처: 잡코리아
2010-07-30 16: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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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9일 -- 최근 최저임금 협상 및 타임오프제 도입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노동조합이 화두에 올랐다. 그렇다면 노조에 대한 직장인 및 자영업자의 전반적인 인식은 어떤 편일까.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시장조사 전문기관 이지서베이(www.ezsurvey.co.kr)와 공동으로 직장인 699명, 자영업자 424명 등 총 1천 123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노조에 관한 의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우선 우리나라 기업 및 산업군에 노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었더니, 절반이 넘는 응답자가 ▶‘다소 필요하다’(52.9%)고 답했다. ▶‘매우 필요하다’(21.3%)고 답한 응답자까지 합하면 전체의 74.2%(833명)가 노조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그저 그렇다’(15.0%)는 답변이 이어졌고 ▶‘다소 불필요하다’(7.7%) ▶‘전혀 불필요하다’(3.0%) 등은 소수에 불과했다. 이러한 노조의 필요성은 특정 회사에 소속되어 일하는 직장인(82.3%)이, 자신의 사업체를 소유하고 있는 자영업자(60.9%)에 비해 더욱 크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자영업자도 절반이 훌쩍 넘는 응답자가 노조가 필요하다고 밝히긴 했지만 그래도 직장인과의 차이는 뚜렷했던 것. 성별로는 남성(71.2%)보다는 여성(78.9%)이 노조의 필요성에 더 높은 공감을 표했고, 연령별로는 20대(80.9%), 30대(74.9%), 40대(72.6%), 50대(69.5%)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노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현저히 적어졌다. 또한 노조에 대한 인식도 ▶다소 긍정적(38.2%) ▶매우 긍정적(9.4%) 등 긍정적으로 여긴다는 응답이 47.6%에 달했고 ▶보통(30.8%)도 많았다. ▶다소 부정적(17.1%) ▶매우 부정적(4.5%) 등 부정적이란 응답은 21.6%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이 역시 마찬가지로 자영업자(36.1%)보다 직장인(54.6%)에게서 긍정적 답변이 많았다. 자영업자의 경우, 부정적 응답 역시 31.6%로 나타나 긍정적 응답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노조의 필요성은 적잖이 인식하고 있지만, 현재 활동 중인 노조에 대한 평가는 직장인에 비해 그리 좋지 못한 것. 또한 남성(45.4%)보다 여성(51.1%)이 노조를 긍정적으로 인식했으며, 연령별로는 20대(51.9%)가 긍정적 답변이 제일 많았고 30대(46.4%), 40대(47.7%), 50대(45.8%)는 비슷한 비율을 보였다. 노조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주된 이유로는 ▶‘근로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직이기 때문에’(77.6%)라는 의견이 압도적이었다. 즉, 노조를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데는 노조활동에 대한 평가보다 노조의 기본적인 존재 이유가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그 뒤를 이어 ▶‘근로자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14.4%) ▶‘노조 활동은 근로자의 당연한 권리이므로’(7.9%) 등의 의견이 있었다. 반면 부정적 인식을 갖고 있는 응답자는 그 이유로 ▶‘파업·태업 등으로 기업과 국가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54.5%)를 들었다. 노조가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활용하는 파업과 태업 등이 경제적 손실을 낳는다는 점이 부정적 인식의 주된 원인인 것이다. 또한 ▶‘해당 기업, 업계 근로자의 이기주의 때문에’(27.3%) ▶‘근로자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 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8.7%) ▶‘노조가 사측에 무리한 요구를 하기 때문에’(8.3%)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그렇다면 이러한 노조가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분야는 무엇일까. 응답자들은 무엇보다 ▶구조조정 등 고용안정성’(35.0%)을 첫 손에 꼽았다. ▶근무환경(26.5%)과 ▶복리후생(26.2%)은 비슷한 응답률을 보였으며 ▶임금(11.8%)은 가장 낮은 순위에 올랐다.
출처: 인크루트
2010-07-29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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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9일 -- 취업에서 디자이너를 가장 잘 나타내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력서, 자기소개서가 아닌 디자이너의 실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다. 디자인 취업포털 디자이너잡(www.designerjob.co.kr, 대표 김시출)에서는 인사담당자에게 포트폴리오로 디자이너의 채용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의 개편을 단행하였다. 이번 개편으로 입사지원자들의 포트폴리오를 등록해둔 포트폴리오Book을 고유 URL로 손쉽게 확인 할 수 있다. 기존에는 포트폴리오의 스크랩 혹은 다운, 프린트등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또한, 포트폴리오Book 내에서 이력서를 직접 확인 할 수 있으며, 면접요청 및 SMS를 바로 전송하여, 채용을 진행할 수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디자이너는 이미지, 파일형식, 홈페이지등의 포트폴리오를 포트폴리오Book 안에서 등록, 수정, 관리를 모두 할 수 있으며, 포트폴리오 선발대회에 제출하여 선정된 작품에 한해서는 포트폴리오Book에 메달을 달아 차별화를 둘 수 있게 되었다. 디자이너에게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인사담당자에게는 포트폴리오를 보고 채용을 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오픈 단 4일 포트폴리오 등록률이 2배 이상으로 오르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발맞춰 디자이너잡(www.designerjob.co.kr, 대표 김시출)에서는 8월 초부터 포트폴리오 등록에 관련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며, 포트폴리오 오픈 및 이벤트 진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디자이너잡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출처: MJ플렉스
2010-07-29 16: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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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9일 -- 올 하반기 취업을 노리는 대학생들에게 여전히 ‘대기업’의 인기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외국기업 공기업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고, 취업하고 싶은 이유는 기업에 따라 각기 달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올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282명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에 취업하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36.9%의 응답자가 ‘대기업’이라 답했다. 다음으로 ‘외국기업’에 취업하고 싶다는 응답자가 29.1%로 많았고, 공기업(17.4%) 중소기업(16.7%) 순으로 조사됐다. 취업선호 이유(복수응답)는 ‘근무환경이 좋을 것 같아서’라는 응답자가 응답률 44.0%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연봉수준이 높아서(34.0%) △경력개발의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25.9%) △직원 복지제도가 우수한 기업이라서(22.7%) △기업 인지도가 높아서(20.6%) 순으로 높았다. 이들 기업의 취업을 선호하는 이유는 선호하는 기업에 따라 각기 차이를 보였다. ▲대기업 취업을 선호하는 대학생들은 ‘높은 연봉수준’(59.6%)을 이유로 선호하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근무환경이 좋을 것 같아’(40.4%) 선호한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두 번째로 취업 선호도가 높았던 ▲외국기업을 선호하는 대학생들은 ‘근무환경이 좋을 것 같아서’(48.8%) 선호한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해외근무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32.9%) ‘경력개발의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29.3%) 순으로 많았다. ▲공기업 취업을 선호하는 대학생들은 ‘근무환경이 좋을 것 같아서’(63.3%) 선호한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이어 ‘직원 복지제도가 우수해서’(42.9%) 선호한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중소기업 취업을 선호하는 대학생들은 ‘경력개발의 기회가 많을 것 같아서’(51.1%) 선호한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잡코리아 김화수 대표는 “정년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직장으로 인기가 높았던 공기업의 취업인기가 한풀 꺽이고, 해외근무를 선호하는 학생들의 증가로 외국기업의 취업 인기가 상승하는 추세인 것으로 풀이 된다”고 말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7-29 15: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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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7일 -- 최근 월드컵 16강 진출 등 높은 위상을 떨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의 양성평등 수준은 OECD 회원국 가운데서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실제로 여성 직장인이 남성보다 성차별을 4배 더 많이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1,159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차별 경험’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경험했다’는 응답이 27.6%였다. 이를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여성은 44.2%로 남성(11.3%)보다 4배나 많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성차별 형태를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여성은 ‘잔심부름 등 전담(커피, 복사, 청소…)’(61.4%, 복수응답), ‘인사고과, 승진에 제약’(44.9%), ‘입사동기와 성별로 인한 연봉 차이’(41.7%), ‘몸매, 패션 지적 등 차별적 발언’(39%), ‘성별 비하 발언 들음’(33.5%) 등이 있었다. 반면, 남성은 ‘잡무 담당(짐 옮기기…)’(47%, 복수응답), ‘업무, 부서 배치 시 제한’(28.8%), ‘인사고과, 승진에 제약’(22.7%), ‘몸매, 패션 지적 등 차별적 발언’(18.2%) ‘성별 비하 발언 들음’(15.2%) 등의 순으로 차이를 보였다. 그렇다면 성차별을 받았을 때, 직장인들은 어떻게 대처했을까? ‘그냥 참았다’라는 응답이 69.4%(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이 외에도 ‘이직을 준비했다’(26.3%), ‘항의, 정정을 요구했다’(14.9%), ‘사내에 공론화했다’(3.8%), ‘회사 노조에 도움을 청했다’(1.3%), ‘인터넷 게시판에 공개했다’(0.8%), ‘법적 고발을 준비했다’(0.5%) 등이 있었다. 한편, 직장 내 성차별의 해결을 위해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으로 ‘개인 차원의 의식 개선’(34.9%)이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직원 역량의 객관적 평가기준 마련’(17.8%), ‘사업주의 경영철학 변화’(12.2%), ‘출산·육아휴직 정부 지원 확대(12.2%), ‘양성평등 교육 강화’(12.1%), ‘관련 법령 강화’(5.5%) 등이 뒤를 이었다.
출처: 사람인HR
2010-07-27 16: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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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7일 --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3개월간 잡코리아에 올라온 채용공고 612,915건을 분석(*복수선택)한 결과, 4대보험이 포함된 ‘연금·보험(327.4%)’ 항목을 제외하면 ‘보상제도’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164.7%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휴무·휴가’가 158.1%였으며, △경조사 지원(111.2%) △생활편의 지원(88.1%) △수당제도(54.1%) △사내편의시설(44.0%) △여가지원(39.6%) △건강관리 지원(37.8%) △교육지원(28.6%) △생활안정지원(24.3%) 순이었다. 특히 세부항목에는 ‘4대보험’ △산재보험(81.7%) △고용보험(79.9%) △건강보험(79.8%) △국민연금(79.4%)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주5일 근무(69.8%) △각종 경조금(49.5%) △퇴직금(46.3%) △경조휴가제(44.5%) △인센티브제(37.4%) △우수사원 표창·포상(36.3%) △연차(33.0%) △정기휴가(32.9%) △중식제공(32.2%) △건강검진(32.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남녀직장인 601명을 대상으로 ‘기업의 복리후생’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장 마음에 드는 복리후생(*복수선택)으로 ‘휴무·휴가’제도라고 답한 응답자가 32.8%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인센티브 등의 보상제도(31.9%) △야·특근 등 수당제도(27.3%) △연금·보험(26.6%) △경조사지원(16.6%) △휴게실 등 사내편의시설(14.5%) △자녀학자금 등 생활안정지원(13.0%) △건강관리지원(9.5%) △교육지원(8.0%) △동호회 등 여가지원(5.8%) 순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복리후생은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는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제도로 기업의 성과를 높이고 즐거운 회사분위기를 만드는데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라며 “기업은 연봉을 높이는 것만을 생각하기보다는 복리후생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기업의 이직률을 낮출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라 설명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7-27 16: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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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7일 --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아이폰 전용 애플리케이션 ‘맞춤알바’를 개발, 26일 앱스토어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알바몬이 개발한 ‘맞춤알바’는 실시간 아르바이트 채용정보 검색은 물론, 구직자 개인의 맞춤형 아르바이트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즉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미리 설정해둔 성별, 나이, 근무지역, 업직종, 근무 기간 및 요일 등 자신이 원하는 조건에 딱 맞는 아르바이트 정보를 별도의 로그인 없이도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채용 정보를 스크랩하거나, 채용 공고에 공개된 연락처를 통해 전화 및 문자 지원도 가능하다. 또 알바몬의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원하는 채용정보에 실시간 온라인 지원도 가능하며, 자신의 온라인 지원 내역도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아르바이트 구인구직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한편 알바몬에서는 이번 ‘맞춤알바’앱 오픈을 기념, 알바몬 앱을 다운받으면 아이폰 Dock스피커, 아이워크 보조배터리, 커피 및 아이스크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지는 이벤트를 내달 22일까지 진행한다. 알바몬 ‘맞춤알바’앱은 아이튠즈 및 앱스토어에서 ‘알바몬’으로 검색하거나, 알바몬 이벤트 페이지(www.albamon.com/etc/event/2010mobileApp)의 링크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알바몬 ‘맞춤알바’앱 개발을 주관한 정현정 팀장은 “알바몬의 ‘맞춤알바’를 통해 구직자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양질의 채용정보를 서비스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자들을 위해 특화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잡코리아
2010-07-27 16: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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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6일 -- 지난 10년 동안 많은 IT기업이 테헤란밸리에서 구로디지털밸리로 이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 강남과 서초구에서는 구로디지털밸리보다 3배나 많은 IT 전문인력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을 위한 인맥 구축 서비스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소프트웨어, 반도체, 인터넷, 통신, 전기전자 제조 등 IT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회원의 직장 분포를 분석해 ‘한국의 IT 전문인력 지도’를 26일 발표했다. 링크나우는 11만5천 여명의 회원 중 IT산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직장 주소를 입력한 2만5381명의 전국적 직장 분포를 분석했다. 2007년 7월 오픈한 링크나우는 회원이 산업분야, 전문영역, 주소, 자기소개 등 자세한 프로필을 작성해 인맥을 맺고 비즈니스나 채용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분석에 따르면 전국에서 IT 전문인력이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곳은 서울 강남구로, 전체 인력의 18.9%가 이곳에서 일을 하고 있고, 다음은 서초구로 8.1%가 몰려 있어 강남구의 뒤를 이었다. 이어서 IT전문인력이 많이 일하는 곳은 경기도 성남시(5.9%) 서울 구로구(5.2%) 영등포구(4.7%) 금천구(4.1%)였다. 서울 구로구와 금천구를 합친 구로디지털밸리 일대의 IT인력은 전국 대비 9.3%로, 강남과 서초를 합친 테헤란밸리 일대의 비중(27%)과 비교해 3분의 1 수준이었다. 지난 10년 동안 구로디지털밸리에는 1만개의 아파트형 공장이 들어서면서 강남의 IT기업이 이곳으로 옮겨갔지만, 아직도 테헤란밸리의 아성이 깨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구로디지털밸리의 전국 대비 IT전문인력 집중도는 2008년 12월말 8.9%에서 2009년 말 9%, 2010년 7월 현재 9.2%로 상승했고, 강남 서초는 2008년 말 28.7%에서 2009년 말 27.6%, 2010년 7월 현재 27.0%약간 낮아졌다. 강남의 비중이 약간 떨어지기는 했지만 테헤란밸리에서는 여전히 압도적으로 많은 IT인력이 일하고 있는 것이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테헤란밸리의 아성이 무너지지 않고 있는 이유에 대해 “IT 벤처들이 고급 인력과 자금 확보가 쉬운 강남을 여전히 선호하고 있고, 삼성전자의 서초동 신사옥 입주, 구로와 분당으로 옮겼던 기업 중 일부가 교통 불편과 인력 확보 때문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다시 강남으로 U턴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한강 이북에서는 상암DMC가 있는 마포구가 강북 도심권을 제치고 강북의 새로운 실리콘밸리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포구에는 전국 IT 전문인력의 3.8%가 일하고 있어, 중구(3.7%)보다 IT인력이 더 많았다. 강북에서는 마포와 중구에 이어 종로(2%) 용산(1.6%) 서대문(1.2%) 성동(1%)에 IT인력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IT 전문인력 분포를 한강을 경계로 해서 나누어 보면 강남이 74.4%로, 25.6%인 강북보다 3배나 많았다. 경기도에서는 NHN 등이 위치한 분당 판교 테크노밸리 일대의 성남에 전국 IT 전문인력의 5.9%가 근무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있는 수원은 2.9%, 인천 1.7%, 안양 1.6%의 IT전문인력 집중도를 보였다. 한편 IT 전문 인력의 전국적인 분포를 보면 66.5%가 서울에 몰려있고, 이어 경기도에서 20.2%가 근무하고 있었다. 서울과 경기도를 합친 수도권의 IT인력 집중도는 전국 대비 86.7%나 돼 인력 쏠림 현상이 매우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금융, 건설, 기계 등 다른 산업 분야 회원의 수도권 집중도는 69.3%로, IT분야(86.7%)보다 낮았다. 광역시 가운데 수도권 다음으로 IT 전문인력이 많은 곳은 대덕연구단지가 있는 대전이었으나, 전국 대비 2.1%에 불과했고, 이어 부산(2.0%) 인천(1.3%) 대구(1.3%) 광주(0.6%) 울산(0.3%)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IT전문 인력의 수도권 집중도가 높은 것은 IT산업이 기술 혁신 속도가 빠르고 그만큼 고급 인력 확보가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너나 할 것 없이 서울 등 수도권으로 몰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서울시와 경기도가 IT기업에 대해 특별 세제 혜택과 저렴한 입주 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는 것도 또 다른 요인으로 보인다. 한편 IT 전문인력의 구조는 과거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크게 변모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국의 IT 전문 인력을 20개 세부 산업별로 보면 소프트웨어가 18.2%로 가장 많았고, 전기전자 제조(10.8%) 시스템 통합(9.9%) 인터넷(9.8%) 통신(7.9%)의 비중이 높았다. 이어서 반도체(4.5%) 모바일과 무선(4.2%) 정보서비스(5.3%) 게임(5.0%) 온라인 교육(3.1%) 웹프로그램(3.0%) 전자상거래(2.9%) 보안 (2.6%) 네트워킹(2.5%) 컴퓨터 하드웨어(2.5%) 가전(2.4%) 인터넷 매체(2.4%) 웹디자인(1.6%) 공장자동화(0.9%) 애니메이션(0.4%) 순으로 분야별 분포를 보였다. 링크나우(www.linknow.kr)는 프로필 기반의 직장인용 인맥 구축 서비스(SNS=Social Network Service)로, 2007년 7월 오픈했다. 회원은 11만5천여명이며 대부분이 대졸 이상 전문직, 기술직 등 직장인들이다. 회원은 프로필에서 자신이 속하는 산업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135개 전체 산업 가운데 IT 분야로 볼 수 있는 20개 산업 분야의 회원을 대상으로 했다. 링크나우 회원은 전체의 49%가 30대, 24%가 20대, 22%가 40대이다. <통계> 시, 도별 IT전문인력 분포(전국 대비 비중) 서울 66.5% 대전 2.1% 부산 2.0% 인천 1.7% 대구 1.3% 광주 0.6% 울산 0.3% 경기 20.2% 충남 1.1% 경북 1.0% 경남 1.0% 충북 0.7% 전북 0.5% 강원 0.4% 전남 0.2% 제주 0.2% 서울의 구별 IT전문인력 분포(전국 대비 비중) 강남구 18.9% 서초구 8.1% 구로구 5.2% 영등포구 4.7% 금천구 4.1% 마포구 3.8% 중구 3.7% 종로구 2.0% 송파구 2.6% 용산구 1.6% 관악구 1.6% 동작구 1.4% 서대문구 1.2% 성동구 1.1% 광진구 1.0% 강서구 0.9% 양천구 0.9% 강동구 0.7% 성북구 0.7% 노원구 0.6% 동대문구 0.5% 도봉구 0.4% 은평구 0.3% 중랑구 0.3% 강북구 0.2% ----- 성남 5.9% 수원 2.9% 인천 1.7% 안양 1.6% 세부 분야별 IT 전문 인력의 분포(20개 IT분야별 비중) 소프트웨어 18.2% 전기전자제조 10.8% 시스템 통합 9.9% 인터넷 9.8% 통신 7.9% 정보 서비스 5.3% 게임 5.0% 반도체 4.5% 모바일과 무선 4.2% 온라인 교육 3.1% 웹프로그램 3.0% 전자상거래 2.9% 네트워킹 2.5% 보안 2.6% 컴퓨터 하드웨어 2.5% 가전 2.4% 인터넷 매체 2.4% 웹디자인 1.6% 공장자동화 0.9% 애니메이션 0.4%
위키넷 소개: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주)위키넷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11만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인맥 관리, 인맥 업데이트,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찾기, 그룹, 채용, 행사 예약, 인물 추천, 인물 소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출처: 위키넷
2010-07-26 21: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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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6일 -- 최근 핵심인재에 대한 기업들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면서 우수인재 스카우트를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스카우트 채용 시에도 ‘삼성출신’ 인재에 대한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직원수 100명이상인 기업 509개사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업 핵심인재 스카우트 현황’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결과 이번 설문에 참여한 기업 중 69.7%가 ‘회사에서 내보내고 싶지 않은 핵심 인재가 빠져나가 고심한 적이 있다’고 답해, 핵심인재 유지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핵심인재를 확보하는 방법으로 ‘사내에서 발굴/육성’ 한다고 답한 기업은 30.1%에 그쳤고, ‘인맥이나 전문 서치펌(헤드헌팅 업체)을 통해 외부에서 스카우트 한다는 기업은 58.5%였다. 또는 ‘사내 직원 추천제도를 통해 채용’(9.0%)한다는 기업도 10개사 중 1개사 정도에 달했다. 특히, 조사대상 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스카우트 인재는, ‘대기업 출신’, ‘경력 3~5년차’ 인재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출신기업 중에는 ‘삼성출신’ 인재를 선호하는 기업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스카우트 인재의 출신기업 형태로 ‘대기업 출신’을 선호한다는 응답이 38.7%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중소기업 21.8%였다. 반면, 출신 기업은 전혀 고려되지 않는다는 응답은 39.5%였다. 선호하는 경력연차는 ‘3년이상 5년미만’ 경력의 인재를 선호하는 기업이 36.0%로 가장 많았고, 이어 ‘5년이상 7년미만’(30.3%) ‘2년이상 3년미만’(22.4%) 순으로 높았다. 국내 주요 그룹사 중 이들 기업이 선호하는 출신기업으로는 ‘삼성’이 응답률 36.7%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이어 ‘LG’(8.4%) ‘SK’(8.1%) ‘현대’(6.5%) ‘CJ‘(5.9%) ’포스코’(4.5%) 출신 인재를 선호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들 기업 출신 인재를 선호하는 이유는 ‘직무별 업무능력이 뛰어날 것 같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36.0%로 가장 높았고, ‘체계적인 조직 시스템을 경험했기 때문’이라는 응답도 33.8% 근소한 차이로 높았다. 이 외에는 ‘다양한 직무경험을 갖고 있을 것 같다’(12.8%), ‘업무관련 인맥이 다양할 것 같다’(10.2%) 등의 순이었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핵심인재를 사내에서 발굴해 육성하는 경향이 있으나, 직장인들의 이직률이 높아감에 따라 우수인력을 외부에서 영입하는 기업도 증가하는 실정”이라며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우수인력을 영입할 때 직무분야의 전문성과 함께 조직에 원만하게 조화될 수 있도록 조직 적응력을 높이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7-26 21: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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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6일 -- 강남구는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IBK기업은행과 함께 ‘2010 강남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8월 1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다.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 및 실업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총 100여 개의 우수 기업들이 참석해 무역산업, IT, 국제전시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를 뽑을 계획이다. 행사장을 방문하는 구직자도 4천 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채용관 외에도 일대일 취업컨설팅, 세미나 등 구직자의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일대일 취업컨설팅의 경우 20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하며 구직자는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컨설턴트를 선택, 개인에게 적합한 맞춤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세미나 등록 및 현장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온라인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하면 된다. 오프라인 행사에 앞서 7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다.온라인 박람회 홈페이지(www.gangnamjob.com)를 방문하면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30일(금)까지 온라인 박람회 홈페이지 및 구청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여 기업에게는 현장채용관 부스 제공과 강남구청취업정보은행, 잡월드 등에 채용공고가 노출되며 이외에도 커리어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지원 등의 혜택이 부여될 예정이다. 현장 구직자의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이력서와 자격증, 필기도구 등을 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 행사 문의 - 강남구청 일자리 정책과 (02-2104-1628) - 2010 강남 취업 박람회 사무국 (02-2006-9559)
커리어넷 소개: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 커리어(www.career.co.kr), 잡링크(www.joblink.co.kr), 다음취업센터(job.daum.net), 네이버취업센터(job.naver.com)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커리어넷
2010-07-26 21: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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