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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8일 --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는 삼성 출신 인사담당자와 함께 내달 16일과 17일 양일간 삼성그룹 모의면접 2차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난 7월에 실시한 1차 모의면접에서는 60명 모집에 600여 명이 몰려 구직자들의 삼성 모의면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모의면접은 1차와 동일하게 삼성 출신 인사담당자 앞에서 모의면접을 치른 후 면접자의 태도 및 자세와 발표능력 등을 채점하고 부족한 점을 컨설팅 해줄 계획이다. 모의면접은 인성면접(20분), PT면접(20분), 집단토론(40분) 순으로 이뤄진다. 인성면접은 기본인성 및 적응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PT면접은 직군별 기본실무능력 및 활용가능성을 중심으로 전문지식, 경험, 포부, 열정 등의 표현력을, 집단토론에서는 논리력, 설득력, 의사소통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한다. 면접관으로는 삼성그룹 인사임원 출신 4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9월 10일까지 커리어 모의면접 접수 홈페이지(www.career.co.kr/event/iv_samsung)에서 이력서를 등록한 뒤 희망하는 삼성 계열사를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최종 대상자 72명은 9월 13일 커리어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김기홍 커리어 서비스기획본부장 “지난 7월에 진행된 삼성그룹 모의면접이 성공적으로 끝나 모의면접 시즌 2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취업준비생들이 이번 모의면접을 통해 하반기대기업 공채에서 꼭 성공취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커리어넷 소개: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 커리어(www.career.co.kr), 잡링크(www.joblink.co.kr), 다음취업센터(job.daum.net), 네이버취업센터(job.naver.com)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커리어넷
2010-08-18 17: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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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8일 --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실시된 올해 공인노무사 2차 시험은 전년대비 2차 시험 응시자는 700여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와 올해 1차 시험 합격자가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무엇보다 올해 공인노무사 2차 시험은 법전 사용이 가능했다. 특히, 행정쟁송법, 인사노무, 민사소송법의 난이도가 높았던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이에 에듀스파에서 운영하는 법률자격전문 사이트 로스파(www.lawspa.co.kr)가 서울법학원의 담당교수들의 도움으로 올해 공인노무사 출제경향과 향후 대비전략을 정리했다. 노동법 = 정호영 노무사는 “노동법 과목의 통합된 첫 시험이었던 만큼 수험생들에게 낯설지 않은 쟁점을 다룬 문제들이 주로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정호영 노무사는 “관련 법조문을 정확히 기술하고, 법률적 용어를 정확히 사용한 기본이론의 소개, 관련 판례내용의 사실관계와 쟁점들을 정확히 서술해주는 것이 이후 시험에서도 합격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행정쟁송법 = 이번 시험 중 체감난이도가 가장 높았다. 특히, 법전이 주어지는 방식과 필수과목이 되어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이 출제됐다. 이정민 노무사는 “실례로 지금까지 정형화된 출제패턴인 ‘기속력에 대하여 서술하시오’와 같은 형식을 벗어나 기속력의 배용 중 재처분 의무와 위법성 판단기준시와 연결해서 이해하고 있는가, 기속력의 범위, 기속력의 관련문제까지도 알고 있는가를 묻는 문제들이 출제됐다”고 설명했다. 인사노무관리 = 2009년도에 이슈 및 인사제도 설계의 본질을 묻는 매우 높은 수준의 문제가 출제됐다. 하지만, 이번시험에는 예상외로 매우 교과서적인 문제가 출제되었다는 것이 전반적인 평가다. 김복수 노무사는 “그러나 아무리 교과서적인 문제라고 할지라도 답안을 체계적으로 작성하는 것은 쉽지 않다”며, “올해 문제 역시 막상 답안을 작성하려고 하면 충분한 내용을 확보하는 것이 어려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듀스파 소개: 에듀스파(주)(대표 박용 www.eduspa.com)는 2000년 12월 설립된 성인교육 분야 리딩기업이다. 특히, 40여년의 역사를 지닌 정통수험전문 출판사 박문각을 비롯해 노량진·종로·강남 지역 행정고시학원 및 남부행정고시학원과 국내 최고의 남부경찰학원 등 강력한 오프라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양질의 다양한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9급·10급 공무원수험 사이트(고시스파), 공인중개사/부동산/경매(랜드스파), 경찰채용/승진(캅스파), 임용(티치스파) 등의 국내유명 자격고시 사이트 외에도 주택관리사 등의 자격시험(스파패스), 한국어시험(한국어아카데미), 외국어(스파랑), PSAT(한국PSAT아카데미), PMP교육서비스(온핸드), 의/치의학(메디클래스), 수험자격서쇼핑몰(북스파), 원격직무교육(GoodHRD) 등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전문 교육기업이다.
출처: 에듀스파
2010-08-18 17: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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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7일 -- 구직자들은 올 하반기 취업시장이 다소 어두울 것이라 전망하면서도, 취업 자신감은 다소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현재 취업활동 중인 신입직 남녀 구직자 1,025명을 대상으로<하반기 취업 자신감>에 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반기 취업시장을 부정적으로 전망한 응답자는35.0%(△다소 부정적 29.7% △상당히 부정적5.3%)로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구직자 29.8%(△다소 긍정적 23.9% △상당히 긍정적 5.9%)보다 약간 더 많았다. 반면, 하반기 취업 성공 자신감의 정도에 관한 항목에서는 ‘올 하반기 취업에 자신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34.6%(△상당히 자신 있다 7.9% △다소 자신 있다 26.7%)로, ‘자신 없다’고 답한 응답자 27.0%(△상당히 자신 없음 3.7% △다소 자신 없음 23.3%)보다 더 많았다. 그렇다면 설문에 참가한 남녀 구직자들은 올 하반기 취업에 성공하기까지의 기간을 얼마로 생각하고 있을까? 조사결과, △1개월 이상~3개월 미만 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33.1%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3개월 이상~6개월 미만(31.5%) △6개월 이상~1년 미만(16.0%) △1개월 미만(10.0%) △1년 이상(9.4%) 순이었다. 한편, 본인이 예상한 취업 성공 기간보다 구직활동이 길어질 경우에는 ‘눈높이를 낮춰서라도 취업하겠다’는 응답자가 77.2%로, 취업 재수생을 선택하는 응답자보다 훨씬 많았다. 희망 초임 연봉 女1,800~2,000만원 / 男2,100~2,300만원 현재 취업활동 중인 신입직 구직자들이 희망하는 초임 연봉은 남녀 성별에 따라 달랐다. 여성 구직자의 경우 희망 초임 연봉으로1,800~2,000만원을 꼽은 응답자가 29.1%로 가장 많았고, 남성 구직자들은 여성 보다 약간 더 높은 2,100~2,300만원을 희망하는 사람이 23.3%로 가장 많았다. 만일 ‘본인이 기대했던 것보다 초임 연봉이 더 낮을 경우에는 어떻게 행동하겠는가!’ 질문에는 ‘취업을 포기하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11.1%로 다소 적었고, △일단 취업을 하고 구직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답한 응답자가46.7%, △취업 후 실력을 쌓아 내년 연봉을 올리겠다는 구직자는 41.0%였다. 한편, 첫 월급을 받으면 무엇을 가장 먼저 하고 싶은지에 대한 조사(*복수응답)에서는 ‘부모님 용돈을 드리고 싶다’는 의견이 응답률 51.6% 가장 많았고, 근소한 차이로 △적금통장 개설(50.9%)이였다. 이 외에도 첫 월급으로 하고 싶은 일로 구직자들은 △평소 사고 싶던 물건을 산다(19.9%) △학자금 대출을 갚는데 사용한다(13.1%) △취업턱을 내겠다(11.7%) 등을 꼽았다. 기타 의견으로는 ‘대출금 상환’, ‘카드빚 갚겠다’, ‘부모님으로부터 독립’, ‘ 취미생활을 시작하고 싶다’ 등이 있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8-17 16: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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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7일 -- 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철. 작업능률을 100으로 봤을 때 24도만 되어도 83%, 30도에는 63%로 떨어지고 40도 이상에서는 작업이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한다. 지금처럼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빈발할 때에는 직장인들의 업무 능률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복장규제를 완화하는 기업들이 많은데 능률은 오르는 반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꼴불견 복장’도 등장하고 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기업 인사담당자 578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직장 내 꼴불견 복장’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 ‘미니스커트, 깊게 파인 옷 등 노출이 심한 옷’이 45.3%(복수응답)로 1위를 차지했다. 올 여름에는 한층 심해진 찜통 더위로 여성은 미니스커트와 핫팬츠, 남성은 가슴이 훤히 보이는 브이넥 등이 유행하고 있다. 하지만, 길거리에서나 ‘베스트룩’으로 손꼽힐 뿐, 사무실에서 일을 하는 데에는 ‘워스트룩’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2위는 ▲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룩’(44.5%)이 차지했다. 주로 연예인들이 공식석상에서 입고 나오던 시스루룩이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유행하면서, 오피스룩으로 활용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지만, 사무실 근무복장으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았다. 3위는 33.6%가 꼽은 ▲ ‘세탁하지 않은 옷’이다. 여름철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이다. 특히, 땀이 많은 계절이라, 제때 세탁하지 않으면 불쾌한 냄새까지 나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 ‘맨발에 슬리퍼’(30.6%), ▲ ‘현란한 색상, 패턴의 옷’(19.2%), ▲ ‘꽉 끼는 옷’(16.8%), ▲ ‘구겨진 옷’(15.9%), ▲ ‘민소매 옷’(14.5%) 등의 응답이 이어졌다.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무더운 여름철, 완화된 복장으로 근무하는 것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된다. 하지만, 자신의 편의만을 생각하다 보면 주변 동료에게 불편함을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사람인HR
2010-08-17 16: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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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7일 -- 호주이민 전문회사 니아코리아(조나영 대표)는 호주 163비자(주정부후원 사업비자)를 통해 성공적으로 호주이민 준비를 하고 있는 박광정 씨의 성공사례를 수기로 소개했다. “인터넷에 실린 호주학교생활이라는 글을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그 내용은 초등학생이 쓴 학교수업 일과표와 방학 수업내용 등의 이야기였습니다.우리나라와는 너무 다른 모습에 적잖은 충격이었고, 늦게까지 매일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아이가 안쓰러울 때가 많고, 사교육비의 부담 등이 호주이민 이라는 결정을 하게끔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니아코리아를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 되어 상담 후 계약을 하였는데, 생각보다 163비자 최종승인까지 오래 걸려 중간에 그만둘까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2008년 12월 17일 SA 주정부에 서류를 접수하고, 2009년 1월 15일에 주정부 승인이 되었으니 4주 만에 주정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후 2009년 2월 11일 2차 호주이민성 접수를 했고, 2009년 11월 20일 163비자 최종승인을 받아 총 11개월의 수속시간이 걸렸습니다” “빠르면 6개월 만에도 비자가 나온다는 이야기에 집안 어른들께는 계약과 동시에 호주이민에 대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11개월이란 시간이 꽤 애타게 긴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형님들을 비롯한 저희 가족들은 아직까지도 왜 호주에 가느냐며 회유를 하십니다. 아마도 호주 가는 날까지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정의 여유로운 미래의 삶과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교육환경을 주고 싶은 부모로의 마음으로 한 호주이민 결정은 제게 두근거리는 설레임을 갖게 합니다” “163비자 최종승인이 나고 처음으로 니아코리아의 조나영 대표님을 만났는데 저의 마음을 너무 잘 아시는지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하면서 두려움과 걱정이 사라지는 듯 했습니다. 사업체도 소개를 해 주셔서 호주 가기 전에 8주간 교육을 받을 계획이고, 지금은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하나하나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의지할 곳 하나 없는 머나먼 호주에 가야 하는 상황에서 니아코리아를 만난 것은 저에게 행운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니아코리아와 그리고 조나영 대표님과 계속해서 좋은 인연을 이어 갔으면 합니다. 인생의 큰 전환점에서 지금 제가 갖는 설레임 이상으로 성공하는 한국인으로 호주에서 꼭 자리를 잡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저희 가정의 또 다른 전환을 도와주신 니아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경상남도 진주에서 박광정 씨) 니아코리아의 조나영 대표는 “영어의 중요성 때문에 많은 조기유학생들이 비싼 유학비를 지불하면서 해외로 나가고 있는데, 차라리 호주 사업비자인 ‘163비자’를 받는 것이 낫지요. 그게 개인으로나 국가적으로나 경제적면에서 큰 이익입니다”라며 “사람들은 이민하면 직장, 재산 모두 정리하고 한국을 떠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어서, 정말 이민을 떠나려는 사람들 아니면 이 비자에 대해서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자녀들만 비싼 유학비 지불하면서 조기유학을 보내지요. 그리고 호주 이민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영어시험, 기술 등 조건이 까다로운 줄 알고 계시죠. 163비자는 그래서 상당히 유용한 비자입니다”라고 덧붙었다. 지난 2003년 말 호주이민이 쉬운 163사업비자가 생긴 이후 한달에 약 7-10가정의 호주이민자를 배출하는 호주이민 법률법인 니아코리아는 특히 남호주 애들레이드 지역에 많은 사업비자 고객을 송출하였다. 안정된 생활과 여유로운 미래, 노후, 그리고 자녀들의 안정된 교육을 위해 호주이민을 떠나는 경우가 가장 큰 계기인 요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호주 전문 법룰법인 니아코리아에서는 호주의 사업, 투자이민을 통해 자녀를 글로벌 리더로 자라게 하고 또한 진정한 성공을 이루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니아코리아에서는 사업체 연계 프로그램의 경우 다양한 사업분야를 통해 고객의 성향에 맞는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예로, 한국의 자동차 덴트와 스팀세차 기술을 호주에 도입, 기술등록부터 위탁 경영까지 본사가 책임져 주는 사업체를 연결해서 호주 내 골드코스트, 멜번, 애들레이드에 3호 점까지 오픈 준비를 하고 있다. 그외에도 호주의 대형 입시전문 학원 프랜차이즈와 재생용 잉크 카트리지 공급 가맹점 프랜차이즈를 통해 호주 영주권을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위 프랜차이즈 사업은 고객의 선택에 따라 투자비용과 사업 조건 등을 상이하게 조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호주이민 법률법인 니아코리아(www.niaa.co.kr)에서는 8월 27일(금) 오후 2시, 28일(토) 오전 11시 강남 니아코리아 세미나실에서 양일간 호주와 캐나다로 무료 조기유학과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영주권까지 취득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며, 특히 40∼50대의 기술이 없고 영어를 못하는 직장인 또는 사업자들 역시 호주 사업비자를 통하여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컨설팅을 호주 법무사 변호사를 통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문의:니아코리아 이민사업부(02-534-9051∼2/info@niaa.co.kr)
니아코리아 소개: 니아는 호주 전문 이민, 취업, 인턴쉽, 유학 대행업체로서 본사는 호주 시드니에 위치하며(1999년 설립), 한국지사 니아코리아는 2005년 8월 설립되었습니다. 변호사, 법무사, 회계사를 정직원으로 고용하고 있는 노동부, 외교통상부 등록업체입니다.
출처: 니아코리아
2010-08-17 16: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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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6일 --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실제 생각은 이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1,045명을 대상으로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63.2%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직업의 귀천을 나누는 기준으로는 55.2%가 ‘소득수준’(복수응답)을 꼽았으며, 연 소득이 평균 1억 4천만 원일 때 귀한 직업이라고 느끼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다음으로는 ‘사회적 지위 수준’(51.2%), ‘복리후생 등 업무환경’(34.8%), ‘직업 안정성’(28.5%), ‘근무 기업의 형태, 규모’(28.2%), ‘업무의 전문성’(21.8%), ‘정신적 여유 실현여부’(20%), ‘육체, 정신적 스트레스 여부’(18.2%), ‘자아 실현여부’(18%), ‘총 노동 시간’(16.1%), ‘사회적 기여 여부’(8.6%) 등의 순이었다. 그렇다면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들 중 60.9%는 자신의 현재 직업이 ‘빈천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어 ‘잘 모르겠다’는 24.1%, ‘귀한 편이다’는 15%인 것으로 나타났다. 빈천한 편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연봉이 낮기 때문에’(62.9%,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근무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에’(44.5%),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기 때문에’(37.1%), ‘사회적 지위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24.6%), ‘업무에 대한 자부심이 없기 때문에’(22.4%), ‘단순 업무가 많기 때문에’(21.6%), ‘계약직 등 고용이 불안정하기 때문에’(20.9%) 등의 순이었다. 반면, 귀한 편이라고 응답한 직장인은 그 이유로 ‘업무가 전문적인 편이기 때문에’(36.4%,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뒤이어 ‘사람들이 부러워하기 때문에’(25.3%), ‘복리후생 등 근무환경이 좋기 때문에’(23.2%), ‘연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22.2%), ‘현재 업무에 만족하기 때문에’(21.2%), ‘일에서 얻는 성취감이 크기 때문에’(18.2%), ‘사회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에’(17.2%) 등의 순이었다. 한편, 설문에 응한 직장인 중 71.7%는 ‘직업에 따라 상대를 판단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해, 직업이 사람을 판단하는 데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사람인HR
2010-08-17 00: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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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6일 -- 한국의 엄마들에게는 육아문제는 언제나 고민거리 중 최우선이다. 특히 직장을 다니며 엄마역할을 동시에 해야 워킹맘들에겐 더욱더 그렇다. 다행히 친정 또는 시댁에서 아이를 봐 준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지만 요즘은 친정 부모나 시댁에서도 아이 봐주는 일에 손사래를 치는 경우가 많다. 할 수 없이 탁아시설을 찾지만 우수탁아시설의 경우는 오래 기다려야 하거나, 간혹 불미스런 일이 보도될 때면 가슴이 덜컹 내려앉는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육아도우미를 채용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육아도우미 채용 역시 쉽지만은 않다. 여러 시행착오들로 아이와 엄마에게 상처를 줄 때도 많기 때문이다. 워킹맘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있는 베이비시터 전문 직거래사이트 케어시티(www.carecity.co.kr)에서는 이번에 안전한 베이비시터를 채용할 수 있도록 선진국형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고 엄마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육아도우미모델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1. 세련되고 화려한 용모보단 수수하고 선한 인상을 가진 육아도우미 선호 육아도우미 면접 시 첫 인상은 호불호(好不好)의 50%이상을 좌우하는 만큼 육아도우미의 인상도 매우 중요한 요소다. 짙은 화장과 향수냄새, 눈썹 문신 그리고 과도한 액세서리 착용, 너무 튀는 의상은 엄마들이 거부반응을 보이는 요소이다. 아이들 역시 육아도우미의 인상에 따라 잘 따르기도 하고 낯을 가리고 한다. 이상적인 육아도우미 제1조건은 호감적인 용모이다. 인성과 자질이 아무리 좋아도 아이가 따르지 않으면 소용없기 때문이다. 2. 육아도우미의 핵심은 인성과 자질, 내면이 아름다운 육아도우미 선호 사람은 지내보지 않으면 정확히 판단할 수 없는 법. 호감적인 용모로 첫 관문을 통과했지만 육아도우미를 채용 후 시행착오를 겪는 다면 그것은 바로 인성과 자질부분에서 발생한다. 워킹맘이 가장 당혹스러울 때는 어렵게 채용한 육아도우미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만둔다고 할 때이다. 그래서 육아도우미의 내적 핵심자질 첫 번째는 성실근면성이다. 다른 요소를 다 포기하고 아이들을 오래 동안 꾸준히 돌봐주기만 해도 워킹맘의 고민하나는 해결되기 때문이다. 육아도우미 채용을 반복해야 하는 일은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힘든 일이다. 내적 핵심자질의 두 번째는 육아도우미의 적성이다. 오래 오래 변동 없이 우리 아이를 돌봐 주기 위해서는 아이도 엄마도 육아도우미가 좋아야 한다. 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육아도우미가 아이를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 즉 적성이 육아도우미와 맞아야 한다. 경제활동의 한 방편으로 육아도우미로 직업 활동 하는 경우와 아이 보는 일이 좋아서 직업으로 택한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다. 직업으로서의 육아도우미는 근무조건, 급여 등 직업으로서 좋은 조건이 제시되거나 지금 상황이 힘들면 바로 이직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아이가 좋아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육아도우미는 아이가 눈에 밟히고 아이가 상처 입을까봐 본인의 더 좋은 조건의 이직제안도 포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적 요소 세 번째는 전문성이다. 하지만 전문성은 필수요소가 아닌 있으면 좋은 부가요소이다. 전문성이 근면성실성과 적성을 능가하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기술만 좋고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에 나오는 로봇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3. 신원이 확실한 육아도우미가 이상적인 육아도우미의 마지막 인증 육아도우미는 어른이 없는 가정에서 아이들하고만 지내는 시간이 많다. 그만큼 육아도우미의 확실한 신원문제는 워킹맘이 원하는 이상형의 육아도우미의 마지막 요소이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채용하는 육아도우미에 대한 신분확인서류(신분증사본, 주민등록등본 등)를 받는 방법이다. 엄마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육아도우미 모델을 발표한 케어시티(www.carecity.co.kr) 에는 신원보증동의 제도를 구현하여 엄마들이 온라인상에서 시터들의 신분증, 건강진단서, 신원보증보험 또는 신원보증인 서류 제출여부를 확인하고 채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 엄마들의 성원을 받고 있다. 워킹맘들이 원하는 육아도우미의 이상형을 살펴보면 산업부분에서 성공하는 브랜드 및 제품과 일치하는 3가지요소가 있다. ‘첫인상 = 디자인’ ‘인성과 자질 = 내용가치’ ‘확실한 신원 = 인증 또는 검증’이다. 선호되는 모든 이상형은 그럴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음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케어시티 소개: 케어시티는 선진국형 안전한 베이비시터 구인구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람중심의 인재위주 서비스 운영, 신원보증동의(신분확인,건강확인,신원보증 등)제도를 시행하여 베이비시터, 육아도우미, 가사도우미, 학습도우미, 실버도우미, 에듀시터 등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케어시티
2010-08-17 00: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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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6일 -- 대한건설협회가 ‘2009 건설인재 채용박람회’에 이어 올해에도 ‘2010 건설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해서 건설구직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0 건설기업 채용설명회’는 대한건설협회와 건설업체인사관리자협의회가 주최하고, 국토해양부, 고용노동부, 건설공제조합, 건설취업 콘잡, 크레듀 OPIc이 후원한다. 오는 9월 2일 09:30~18:30까지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7호선 학동역 10번출구)에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대형 건설회사인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대림산업, 두산건설이 참여해서 각 기업별 채용설명회를 1시간씩 진행하며, 참가자가 참가업체 인사담당자와 대화할 수 있는 Q&A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또 참가자에게는 ‘2010 하반기 건설기업 채용정보’ 소책자와 OPIc 응시 할인권도 제공하기 때문에 건설경기 침체로 인하여 취업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져 있는 건설구직자들에게 일거양득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건설구직자는 건설취업 콘잡(www.conjob.c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대한건설협회 담당자 이메일(yjkwon@cak.or.kr)로 발송하면 된다. 설명회와 관련하여 콘잡 양승용 대표는 “이번 설명회가 건설경기 침체로 인하여 건설구직자들이 갖고 있는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건설구직자들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오프라인 구직활동으로 불투명한 하반기 채용시장에 미리미리 대비하는게 좋다”라고 조언했다.
인크루트이에스 소개: 인크루트ES(주)는 인크루트(주)의 자회사로서 전문취업정보를 제공하는 리쿠르팅 서비스 회사이다. 현재 운영중인 건설취업 콘잡은 2000년 6월 개설된 건설분야 전문취업사이트로 60만명의 건설인이 이용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건설전문 취업사이트로써 년간 10만명의 건설채용이 이루어지고 있고, 매일 평균 200여건의 신규채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출처: 인크루트이에스
2010-08-16 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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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2일 -- 올해 국가직·지방직 시험은 시간이 확대됨과 동시에 지문이 대폭 길어졌고 전체적으로 두 시험의 출제비중이 유사해졌다는 평을 받았다. 이에 에듀스파에서 운영하는 공무원수험 사이트 고시스파(www.gosispa.com)와 국가고시 주간 섹션 정보지 고시기획(www.gosiplan.com)이 올해 국가직·지방직 과목별 출제경향을 분석했다. 우선 국어는 단순 암기식 문제에서 벗어났으며 긴 지문의 독해 문제 출제가 늘어났다. 지방직 시험 역시 국가직과 출제비중은 동일했고 한자 문제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영어는 올해 시험에서 꽤 높은 난도를 보인 과목이었다. 국가직 시험에서는 11문제, 지방직 시험에서는 15문제가 중간 이상의 난도를 보이며 가장 큰 ‘복병’으로 꼽혔다. 지난 2009년 시험에서 경악에 가까울 만큼 어렵게 출제 된 한국사는 종전에 자주 출제된 지문이 나오며 비교적 수월하게 출제됐다. 지방직 시험은 기본개념 중심으로 지엽적 문제 없이 평이했으나 국가직 시험은 시대의 특징에 대한 답을 요구하며 다소 어려웠다. 행정학은 출제경향의 유사성을 보이면서도 특색을 유지했다. 지방자치론 문제가 지방직 시험에서 3문항으로 늘어난 것. 출제빈도 역시 지방직 시험에서 조직론에서 6문제가 나오는 등 다소 차이를 보였다. 문제의 명확성과 변별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평을 받은 행정법에 대해 한 강사는 “답을 바로 유추할 수 있고 이의제기 가능성이 적은 판례문제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렇듯 수탁제 실시가 2년째 이어지며 지방직 시험에서 출제빈도수와 난도 등의 변화를 엿볼 수 있었다. 우선 ▲국어는 지문이 길어지고 있고 독해는 5문항으로 줄어들었다. ▲영어는 출제빈도는 큰 변화가 없고 독해의 비중이 높았다. ▲한국사는 고대사회와 근세사회 및 근대사회 부분이 늘어났으며 2년 연속 4·19혁명 문제와 중세시대에서의 고려 경제를 물었다. ▲행정학은 조직론문제가 증가하고 지방행정론도 지난해 1문항에서 올해 3문항으로 늘어났으며 ▲행정법은 지방직 시험 특유의 모호한 문제 출제가 줄어들었고 문제 출제가 깔끔해졌다는 평이다.
에듀스파 소개: 에듀스파(주)(대표 박용 www.eduspa.com)는 2000년 12월 설립된 성인교육 분야 리딩기업이다. 특히, 40여년의 역사를 지닌 정통수험전문 출판사 박문각을 비롯해 노량진·종로·강남 지역 행정고시학원 및 남부행정고시학원과 국내 최고의 남부경찰학원 등 강력한 오프라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양질의 다양한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9급·10급 공무원수험 사이트(고시스파), 공인중개사/부동산/경매(랜드스파), 경찰채용/승진(캅스파), 임용(티치스파) 등의 국내유명 자격고시 사이트 외에도 주택관리사 등의 자격시험(스파패스), 한국어시험(한국어아카데미), 외국어(스파랑), PSAT(한국PSAT아카데미), PMP교육서비스(온핸드), 의/치의학(메디클래스), 수험자격서쇼핑몰(북스파), 원격직무교육(GoodHRD) 등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전문 교육기업이다.
출처: 에듀스파
2010-08-13 15: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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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3일 --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도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아르바이트생들이 생각하는 여름철 최고와 최악의 아르바이트는 과연 무엇일까?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최근 알바생 816명에게 ‘여름철 최고vs최악의 알바’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알바몬에 따르면 알바생들이 꼽은 여름철 최고의 알바(*복수 응답)는 시원한 사무실에서 부당대우에 대한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대기업 알바(18.3%)가 차지했다. 이어 공짜 영화도 보고 더위도 피할 수 있는 △극장 아르바이트(17.0%)와 해마다 뜨거운 경쟁률을 자랑하는 △관공서/공공기관알바(14.0%)가 각각 최고의 알바 2, 3위를 차지했다. 활기찬 여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즌알바에 대한 선호도도 뚜렷해서 △수상레저 가이드 알바(8.6%), △여행 가이드 알바(8.2%), △워터파크 안전요원(7.8%), △리조트 및 펜션 아르바이트(7.5%) 등도 여름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아르바이트로 손꼽혔다. 이 외에도 남성 알바생의 지지에 힘입어 짧고 굵게 일할 수 있는 △기능/생산/노무 알바가 6.5%로 상위권에 꼽혔으며, 여름철 신상품을 마음껏 입어볼 수 있는 △피팅모델 알바(6.3%)도 최고의 알바로 손꼽혔다. 성별로는 남성 알바생들은 △대기업 알바(15.9%)를, 여성 알바생들은 △극장 아르바이트(21.1%)를 각각 최고의 여름 알바 1위에 꼽았다. 반면 여름철에 하면 힘든 최악의 알바(*복수 응답)에는 겹겹이 두꺼운 의상을 껴입은 채 야외에서 일해야 하는 △인형탈 아르바이트가 23.8%의 응답을 얻으며 1위에 올랐다. 또 습하고 더운 주방에서 일해야 하는 △주방보조 아르바이트(14.8%)가 2위를, △아스팔트 공사알바(12.7%)가 3위를 차지했다. 그 외 △건축현장 알바(12.3%), △가판대 판매 알바(7.9%), △경비/보안알바(5.0%), △배달 알바(4.0%) 등 주로 더위와 비를 피할 수 없는 야외 현장에서 일해야 하는 아르바이트들이 최악의 알바에 손꼽혔다. 사무실에서 하는 아르바이트 중에는 끊임 없이 고객과 전화통화를 해야 하는 △고객상담/전화상담 아르바이트가 9.1%로 여름철 최악의 알바 순위권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알바생들은 여름철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찌는 듯한 무더위(37.7%)’와 ‘손님들의 짜증, 무례함(33.7%)’을 나란히 1, 2위로 꼽았다. 그 외 ‘사장님의 잔소리(6.6%)’, ‘마음이 맞지 않는 동료(6.3%)’, ‘떨어지는 입맛과 체력(5.8%)’, ‘이어지는 야근과 잔업(4.5%)’ 등도 여름철 아르바이트를 힘들게 하는 것들로 꼽혔다. 이처럼 아르바이트가 지치고 힘이 들 때, 그래도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는 비타민 같은 존재를 꼽으라는 말에 알바생들은 가장 먼저 ‘월급날(31.5%)’을 꼽았다. 또 ‘잘하고 있다는 사장님의 칭찬과 격려(19.4%)’와 ‘다가오는 퇴근시간(16.5%)’, ‘잠깐 눈 붙이고 한숨 돌릴 수 있는 휴식(15.0%)’도 다시 힘을 내 아르바이트를 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손꼽혔다.
출처: 잡코리아
2010-08-13 15: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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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3일 -- 높은 입사취업 문턱으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이 최근 기업의 불성실한 채용절차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올 상반기 입사지원 한 기업으로부터 불합격 경험이 있는 남녀 구직자 87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한 결과, 최종면접 후 ‘불합격 통보’를 받지 못했다는 구직자가69.4%(607명)로 나타났다. 즉, 10명중 7명 가까이 되는 구직자들은 최종면접 후에도 본인 스스로가 기업에게 미리 연락하지 않는 한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지원했던 기업별로는 중소기업의 경우가 입사불합격 통보를 받지 못했다는 구직자들의 비율이 81.1%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외국계기업 66.4% △공기업 61.4% 순이었다. 그나마 대기업의 경우는 51.0%로 과반수 정도는 입사 불합격 통보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사지원 했던 업종별로는 서비스/유통/식음료업종의 경우가 69.6%로 입사 불합격 통보를 받지 못하는 구직자들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반면 금융업은 60.0%로 타 업종에 비해 불합격 입사지원자들에게도 통보를 해주는 기업들의 비율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불합격일 때도 입사지원 한 기업으로부터 통보를 받았다’는 구직자(268명)들 중에서는 ‘e메일로 받았다’는 구직자가 50.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휴대폰 문자 메시지 34.0% △직접 전화 통화 14.6% △우편 0.7% 순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채용 시 당락여부를 통보하는 것은, 면접자에게 예의바른 태도를 요구하는 것과 같은 상호 지켜야할 최소한의 예의이다”면서, “또한 이러한 절차를 통해 기업의 이미지가 바뀌기도 한다는 것을 채용담당자들이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8-13 15: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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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3일 -- 9월 공채시즌을 앞두고 주요 기업의 신입 채용이 줄을 잇고 있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LG유플러스, 한국후지제록스 등이신입 사원을 채용한다. LG유플러스는 국내영업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세 자리수로 채용한다. 2011년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전문대졸 이상자면 지원 가능하다. 서류전형과 1차 면접을 통과한 지원자는 나흘 간의 현장실습과 임원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10월 4일에 입사 할 예정이다. 접수는 8월 23일까지 당사 홈페이지(www.lguplus.com)에서 할 수 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22일까지 신입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시스템 엔지니어로 전산, 컴퓨터 관련학과를 전공한 전문대졸 이상자 및 2011년 졸업예정자여야 한다. 또한 토익 600점 이상, Visual C++, Visual Basic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영어 능통자와 관련 전문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지원서는 당사 홈페이지(www.fujixerox.co.kr)로 제출하면 된다. 현대하이카다이렉트자동차보험은 자동차손해사정 부문에서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자로 전 학년 평균 B학점 이상, 공인영어점수를 보유해야 한다. 손해보험사 대인보상 인턴경험자 및 대인 3종 손해사정사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입사희망자는 8월 16일까지 당사 홈페이지(www.hicardirect.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LG하우시스는 8월 20일까지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국내영업, 생산기술, 회계, 경영기획이다. 건축, 화학공학, 상경 등을 전공한 4년제 대학 기졸업자면 지원 가능하며 국내영업 부문 지원자의 경우 지방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영어 및 외국어 우수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당사 홈페이지(www.lghausys.co.kr)에서 하면 된다. 동국제약은 비서실에서 근무할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전문대 졸업(예정)자로 비서학, 행정학 전공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8월 18일까지 동국제약 홈페이지(www.dkpharm.co.kr)에서 내려 받아 이메일 및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커리어넷 소개: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 커리어(www.career.co.kr), 잡링크(www.joblink.co.kr), 다음취업센터(job.daum.net), 네이버취업센터(job.naver.com)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커리어넷
2010-08-13 15: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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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1일 -- 현재 대학 졸업반인 박경준군은 전자업종의 기업에 입사하는 것이 목표다. 삼성전자·LG전자 는 기본이고 그외 관심기업의 채용정보는 빠짐없이 체크한다. 매일 홈페이지를 드나들며 채용공고를 확인하다 보니 안 그래도 취업준비로 바쁜 일정에 불편함이 한둘이 아니다. 하지만 잡코리아 애플리케이션 <스마트매치>를 이용한다면 기업홈페이지며 취업카페 등을 전전하지 않아도 된다. 잡코리아 <스마트매치>에 본인의 프로필만 체크 해 놓으면 실시간 맞춤 채용공고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스마트폰에서 구현되는 개인 맞춤 취업애플리케이션 <스마트매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폰에서 사용 가능한 취업애플리케이션<스마트매치>에 본인의 7가지 프로필을 입력 해 놓으면 해당 기업의 채용공고가 업데이트 될 때 마다 붉은 색 배지 표시로 실시간 신규 공고 수를 알려준다. 또한 하루 2번 알람이 울려 본인의 프로필에 맞는 신규채용공고가 등록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현재 검색 및 입사지원 가능 공고는 23만 건이며 이중 본인의 프로필에 맞는 맞춤정보만을 추려준다. 채용공고는 상세모집요강과 기업정보 및 사진, 담당자정보까지 상세한 정보를 파악 할 수 있으며 입사지원도 가능하다. 관심기업설정에 기업명을 직접 등록하거나, 채용공고를 확인하다 관심기업으로 등록하게 되면 해당기업의 채용공고를 모두 확인 할 수 있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이번 <스마트매치>애플리케이션은 한번의 프로필 등록으로 별도의 검색이 필요 없이 본인이 확인하고 싶은 정보만을 추려 볼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심플하고 편리하다”며 “앞으로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구직자가 입사지원을 하는데 있어 수많은 채용공고 중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스마트매치 사용방법> 잡코리아 취업애플리케이션 <스마트매치>는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먼저 <스마트매치>에 접속하면 ‘MY프로필’을 입력하게 된다. 성별·나이·학력·경력·희망급여·근무희망업직종·근무희망지역을 입력하면 끝. 이제부터 본인의 프로필에 맞는 채용공고를 실시간 확인 할 수 있다. 신규 채용공고는 붉은 색 배지에 공고수가 실시간 표시되며, 하루 두 번 알람을 통해 채용공고알림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8-11 18: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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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1일 -- 대한민국 성인남녀가 생각하는 인생의 황금기는 평균 28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성인남녀 2,314명을 대상으로 “내 인생의 황금기는 언제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24~26세’(20.8%)가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20~23세’(20%), ‘27~29세’(17.7%), ‘30~33세’(15.4%), ‘34~36세’(7%) 등의 순으로 평균 28세로 조사되었다. 성별에 따라서는 남성은 평균 29세, 여성이 평균 26세로 차이가 났다. 연령별로는 20대(평균 26세), 30대(평균 29세), 40대(평균 36세), 50대(평균 43세)로 나타나 연령이 높을수록 생각하는 황금기 연령대도 높았다. 선택한 시기를 황금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뭐든지 할 수 있는 시기라서’(45.4%,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젊고 건강한 시기라서’(30.1%), ‘능력을 인정받는 시기라서’(24.4%), ‘세상을 보는 지혜가 생기는 시기라서’(18%), ‘지식을 쌓는 시기라서’(13.9%) 등이 뒤를 이었다. 실제로 인생의 황금기를 경험한 경우는 39%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63.8%는 그 당시가 황금기임을 인지하지 못했으며, 지난 후에 알게 되었다고 답했다. 만약, 황금기로 다시 돌아간다면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는 ‘자기계발’(56.3%,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외국어 공부’(44.6%), ‘배낭여행’(32.5%), ‘적성, 진로 파악’(30.3%), ‘인맥 관리’(26.9%), ‘전문기술 습득’(26.7%), ‘전공 공부’(26.6%), ‘연애’(23.1%) 등을 꼽았다.
출처: 사람인HR
2010-08-11 18: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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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1일 -- 아르바이트 사장님들이 알바생을 뽑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지난 10일 자사 사이트에서 지원 가능한 85,658건의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를 바탕으로 아르바이트 사장님들이 구직자를 모집할 때 우대하는 ‘우대 조건’을 분석, 발표했다. 알바몬에 따르면 필수 입력사항 외에 채용공고 1건당 평균 1.3개의 우대조건을 별도로 입력하고 있었다. 채용공고 상 가장 많은 우대조건을 입력하고 있는 업종은 ▲컴퓨터/디자인업종으로 총 2,379건의 공고가 4,024건의 우대조건을 입력, 공고 1건당 1.7개의 우대조건을 입력하고 있었다. 이어 ▲서비스/이벤트(1.6건), ▲사무직(1.5건), ▲기능/생산/노무(1.5건) 업종도 비교적 우대조건을 많이 입력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인 우대조건 입력사항을 살펴보면 가장 많은 채용공고에서 입력, 아르바이트 사장님들이 가장 선호하는 우대조건은 다름 아닌 △동종업종 유경험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전체 85,658건의 공고 중 32.5%에 해당하는 27,871건의 공고에서 우대조건으로 입력되고 있었으며, 전체 8개 업종 모두에서 우대 1순위로 꼽히고 있었다. 특히 동종업종 경력자에 대한 우대가 두드러지는 업종은 ▲컴퓨터/디자인으로 채용공고의 40.7%가 이를 우대조건으로 제시하고 있었으며, ▲서비스/이벤트(37.6%), ▲매장관리/판매(35.6%) 등이 그 뒤를 이었다. 2위는 △인근거주자로 전체 채용공고의 21.3%가 입력하고 있었으며, ▲기능/생산/노무업종과 ▲매장관리/판매(23.5%), ▲서비스/이벤트업종(23.8%)에서의 선호도가 두드러졌다. 3위는 6개월 이상 △장기근무 가능자(14.7%)가 차지했으며, △3개월 이상(13.8%), △1년 이상(9.3%) 등 단기 근무보다는 장기근무가 가능한 구직자를 더 우대하고 있었다. 같은 맥락에서 △군필자(11.7%)와 △대학 휴학생(9.7%)도 업체들이 자주 입력하는 우대조건으로 드러났다. 특히 △대학 휴학생은 △대학 재학생(1.8%)에 비해 선호도가 약 5배에 달했다. 구직자의 신분을 중심으로 우대받을 수 있는 업종을 살펴보면 △군필자는 ▲기능/생산/노무(20.9%)나 ▲서비스/이벤트(14.6%) 업종이, △주부는 ▲고객상담/리서치/영업(12.3%) 업종이 유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대학휴학생은 ▲강사/교육(13.3%), ▲기능/생산/노무(13.1%), ▲서비스/이벤트(12.5%) 업종이, △재학생은 ▲강사/교육(9.0%) 업종이 다른 업종에 비해 우대받을 수 있는 업종으로 드러났다. 조사를 총괄한 알바몬 이영걸 이사는 “긴박하게 모집이 이루어지고 거의 채용과 동시에 업무에 투입되는 아르바이트 채용과정의 특성상 별도의 교육 없이 바로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경력자’와 업무 공백 없이 오래 일할 수 있는 ‘장기 근무자’에 대한 선호도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따라서 아르바이트 구직에 나설 때는 이 일 저 일 찔러보기 식으로 일하기 보다는 이왕이면 자신의 취미나 적성, 향후 진로에 대한 고민과 함께 일정한 업종을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경험을 쌓아 ‘아르바이트도 경력’이라는 생각 아래 일을 하는 것이 보다 현명한 구직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8-11 18: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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