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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4일 -- 정부가 청년실업난 해소를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은 가운데 올 하반기 주요 대기업 절반 이상이 대졸 신입 인력을 충원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기업의 채용규모는 1만7천6백 여명으로 지난 해보다 6.9% 증가할 전망이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8월 9일부터 18일까지 매출액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2010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에 대해 전화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기업(357개 사) 중 57.1%(204개 사)가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아직 채용계획을 세우지 못한 기업은 20.2%(72개 사), 올 하반기 대졸 신입 채용이 없다는 기업은 22.7%(81개 사)를 차지했다. 올 하반기 채용계획을 확정한 기업(204개 사)이 밝힌 채용규모는 총 1만7천62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채용인원(1만6천485명)보다 6.9% 증가한 수치이다. 채용규모에 대해서는 64.2%(183개 사)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답했다. 그 뒤를 이어‘증가할 것’이라는 기업은 18.6%(53개 사)를 차지했으며 ‘감소할 것’과 ‘미정’이라는 응답은 각각 10.2%(29개 사), 7.0%(20개 사)에 불과했다. 채용규모를 업종별로 살펴보면 ‘전기전자·정보통신’이 7천603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 금융(2천531명) ▲ 조선·중공업(1천763명) ▲ 식품·외식(1천210명) ▲ 자동차(1천17명) ▲ 건설(985명) ▲ 제조 및 기타(854명) ▲ 유통·무역(703명) ▲ 석유화학·가스(509명) ▲ 기계·철강(345명) ▲ 운송(107명) 순이었다. 지난 해와 비교해보면 역시 ‘전기전자·정보통신’ 분야가 26.5%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 석유화학·가스(+15.2%) ▲ 유통·무역(+1.4%) ▲ 자동차(+0.8%) ▲ 조선·중공업(+0.7%)도 작년에 비해 채용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건설’이 16.6%로 채용규모가 가장 많이 감소했으며 이외에도 ▲ 운송(-8.5%) ▲ 제조 및 기타(-8.2%) ▲ 금융(-7.2%) ▲ 기계·철강(-6.3%) ▲ 식품·외식(-4.0%) 업종들이 지난 해보다 감소할 전망이다. 채용시기를 월별로 살펴보면 ‘9월’이 41.2%(84개 사)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 10월 14.2%(29개 사) ▲ 8월 6.9%(14개 사) ▲ 11월 3.9%(8개 사) ▲ 12월 2.0%(4개 사) 순이었다. ‘채용시기가 미정’이라는 응답은 29.3%(60개 사), ‘수시채용’을 하겠다는 기업은 2.5%(5개 사)를 차지했다. 정동원 커리어 홍보마케팅팀장은 “경기가 회복되면서 고용시장도 대기업을 중심으로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다”며 “특히 정부의 대·중소기업 상생, 투자 확대, 일자리 창출 주문으로 대기업들이 이에 동참하면서 실제 채용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2010년 하반기 업종별, 기업별 채용전망 최근 스마트폰 열풍 등 최첨단 IT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전기전자·정보통신 관련 업종 채용규모가 가장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LG이노텍은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채용규모는 500여 명으로 예정하고 있다. SK C&C도 9월에 대졸 신규인력을 채용한다. 규모는 지난 해와 비슷한 150~200명 수준으로 뽑을 계획이다. 하이닉스반도체는 지난 해 하반기 채용을 진행하지 않았지만 올 하반기에는 9월 중에 신입사원을 모집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해 감소세를 보였던 석유화학·가스도 올 하반기 상승세로 돌아서고 있다. 동우화인켐은 오는 9월 캠퍼스리크루팅을 시작으로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채용인원은 지난 해보다 소폭 증가한 5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한국바스프는 채용규모는 아직 미정이나 10~11월 중에 작년 수준(10명)으로 채용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 유통·무역 업계도 상반기에 이어 지속적인 호조를 보이고 있다. GS리테일은 9월에 두 자릿 수 규모로 1급 대졸 신입사원을 선발하며 OCI상사는 10월경에 신규인력 1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커리어넷 소개: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 커리어(www.career.co.kr), 잡링크(www.joblink.co.kr), 다음취업센터(job.daum.net), 네이버취업센터(job.naver.com)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커리어넷
2010-08-24 18: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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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4일 -- 여름방학에 가장 높은 시급을 받는 아르바이트는 ‘피팅모델’이고, 가장 낮은 시급을 받는 것은 ‘아이스크림·생과일’서빙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대표 공선욱www.alba.co.kr)이 지난 6월부터 8월 중순까지 여름방학기간에 등록된 채용공고 94개 직종 136,486건을 분석한 결과, 평균시급이 가장 높은 아르바이트는 ‘피팅모델’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피팅모델’의 평균시급은 1만 7887원이었다. 이어 헤어·피부·미용(16,782원)이 2위를 차지했으며, 나레이터모델(16,662원), 바(12,945원), 대학·교육기관(12,476원)이 5위권에 올라왔다. 반면 평균 시급이 가장 낮은 직종은 ‘아이스크림·생과일’이 4,326원으로 꼴찌를 차지했으며, 주유·세차(4,335원), 베이커리(4,335원), 독서실·고시원(4,360원), PC방(4,401원)이 가장 낮은 직종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상위 10위권을 살펴보면, 서비스직 40%, 강사·교육직 40%, 서빙·주방 10%, 매장관리 10% 분포로 전체의 80%가 ‘서비스와 강사교육직’에 몰려 있었으며, 최하위 10위권 직종의 60%가 편의점, PC방, DVD방 등으로 ‘매장관리’ 업종이 가장 많았다. 상위 10위권의 평균시급은 12,479원, 하위 10위권의 평균시급은 4,443원이며, 최고와 최하 10위권의 평균시급격차는 8.036원으로 3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한편, 94개 직종 중 채용공고수가 가장 많은 ‘음식점’의 평균시급은 4,814원으로 75위를 기록했으며, 일반주점·호프 62위, PC방 90위, 패스트푸드71위, 배달 56위, 편의점 86위, 레스토랑 76위, 커피전문점 84위, 기타매장 79위, 조리·주방보조 70위를 차지해 공고가 많은 아르바이트는 대부분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알바천국 소개: 알바천국은 1997년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 PC통신 ‘나우누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면서 성장해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최대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입니다. 온라인 구인구직 분야에 대한 열정으로 다양한 채용정보 제공뿐 아니라 업계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해 올바른 채용문화를 이끌어가는 마켓 리더로써 선두 지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출처: 알바천국
2010-08-24 18: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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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3일 --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본인의 연봉을 등록한 남녀 직장인 이력서 52만여건을 분석한 결과, 2008년까지 꾸준히 좁혀졌던 남녀의 연봉 격차가 지난해부터 다시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2009년 남성 직장인의 평균연봉은 2천 799만원, 여성은 2천 176만원으로 남성이 약 623만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연도별로 좁혀져 왔던 남녀의 연봉격차가 지난해부터 다시 벌어지고 있다는 것. 인크루트에 따르면 지난 2005년 남성의 평균연봉이 2천 403만원, 여성 1천 850만원으로 여성이 남성의 77.0% 수준을 기록한 이래, 2006년 여성 1천 954만원으로 남성 2천 524만원의 77.4%, 2007년 여성 2천 99만원으로 남성 2천 617만원의 80.2%를 찍은 데 이어, 2008년에는 여성 2천 34만원으로 남성연봉 2천 528만원의 80.5%에 이르렀다. 2008년까지는 남성 대비 여성의 연봉 수준이 지속적으로 높아진 것. 하지만 2009년 들어 여성의 평균연봉은 2천 176만원으로 남성 2천 799만원의 77.7% 수준으로 떨어졌고, 올해(2010년)는 여성 2천 247만원, 남성 2천 916만원으로 2005년 수준인 77.1%까지 낮아지고 있는 상태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사회적인 인식개선과 기업에서의 성차별 완화로 남녀간 연봉격차가 줄어들어 왔지만 금융위기로 고용시장이 나빠지자 상대적 약자인 여성에게 더 큰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 30대는 그나마 남성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40대 이상에서 급격히 남성과의 격차가 커지는 모습을 보였다. 연령별로 남녀의 평균연봉(2009년)을 보면, 20대 여성이 1천 922만원으로 남성의 평균연봉 2천 73만원의 92.7%였고, 30대도 여성 연봉이 2천 818만원으로 3천 83만원인 남성의 91.4%로 남녀간 격차가 그다지 크지 않았다. 하지만 40대 이후부터는 그 격차가 뚜렷해졌다. 40대의 경우 남성 평균연봉이 4천 207만원인 데 비해 여성은 3천 527만원에 머물러 남성의 88.2% 수준으로 낮아졌고, 50대이상에서는 여성의 평균연봉이 2천 872만원으로 40대보다 오히려 낮아졌고 남성(4천 538만원)의 63.3% 수준으로 뚝 떨어졌다.
출처: 인크루트
2010-08-23 18: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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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3일 --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만큼 행복한 것은 없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취업난과 어려운 경제 여건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자신의 꿈과는 다른 길을 선택한 직장인들을 자주 보게 된다. 그렇다면 실제로 자신이 희망하던 일을 하고 있는 직장인은 얼마나 될까?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1,159명을 대상으로 “귀하의 현재 일이 원래 희망하던 일입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63.8%가 ‘희망하던 일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직종별로 살펴보면, ‘사무관리’(78.4%, 복수응답)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가장 많았다. 이어 ‘공무원’(72.2%), ‘생산/기술’(67.1%) 등의 순이었다. 원래 희망한 일이 아님에도 선택한 이유로는 ‘경력을 쌓으려고’(33.6%,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전공과 관련 있어서’(30.3%), ‘취업 준비하기가 비교적 쉬워서’(22.2%), ‘오래 할 수 있는 일이라서’(15.4%), ‘연봉이 높은 편이어서’(11.2%), ‘부모님 등 주변의 권유로’(10.3%), ‘복리후생 등 근무환경이 좋아서’(6.4%) 등이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현재 일에 대한 만족도는 어떻게 다를까? ‘희망하던 일을 하고 있다’는 응답자들은 ‘만족한다’(53.6%)를, ‘희망하던 일을 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들은 ‘불만이다’(61.4%)를 가장 많이 선택해 차이를 보였다. 희망하는 일을 하고 있는 응답자들이 현재 일에 만족하는 이유로는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서’(52.4%, 복수응답)을 첫 번째로 꼽았다. 뒤이어 ‘일이 흥미 있어서’(48.4%), ‘일에 대한 보람이 있어서’(43.1%), ‘업무 능력을 인정받고 있어서’(27.1%),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일이라서’(12.9%), ‘연봉, 복리후생이 좋아서’(11.6%), ‘직장 내 인간관계가 원만해서’(11.6%) 등이 있었다. 반면, 희망하던 일을 하지 않는 응답자들이 현재 일에 불만인 이유로는 ‘일에 대한 보람이 없어서’(58%, 복수응답)를 1위로 선택했다. 다음으로 ‘업무 스트레스가 많아서’(49.3%), ‘연봉, 복리후생이 불만족스러워서’(44.9%), ‘일에 흥미가 없어서’(34.3%), ‘적성 등 고려하지 않은 일이라서’(30.3%),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불만족스러워서’(30.3%), ‘업무량이 많은 편이라서’(28.1%), ‘오래 일할 수 없을 것 같아서’(25.2%),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해서’(21.9%) 등이 뒤를 이었다.
출처: 사람인HR
2010-08-23 18: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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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3일 -- 올 해 신입사원이 된 남녀 직장인들에게 첫 월급의 사용처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제일 먼저 부모님께 용돈을 드렸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신입사원 359명을 대상으로<첫 월급의 추억>에 관해 설문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설문 참가자들에게 첫 월급을 받은 후, 가장 먼저 무엇을 했는지 질문한 결과, ‘부모님 용돈을 드렸다’고 답한 응답자가44.3%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적금통장 개설(20.3%) △평소 사고 싶던 물품 구매(13.4%) △친구 및 후배들에게 취업 턱(9.2%) △학자금 대출 상환(3.3%) △동생 및 조카들 용돈(0.8%) 순으로 답했다. 이러한 결과는 남녀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남성 신입사원의 경우 ‘친구 및 후배들에게 취업턱을 냈다(12.3%)’는 응답자 비율이 여성(6.1%)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았고, 반면 여성의 경우는 ‘적금통장 개설(23.3%)’에 첫 월급을 사용했다는 비율이 남성(17.3%)에 비해 더 높았다. 그렇다면 남녀 신입사원이 첫 월급을 받았을 때의 느낌은 어떠했을까? 질문 결과, 66.3%의 응답자가 ‘내 힘으로 돈을 벌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고 답했고, 그에 반해29.5%는 ‘적은 월급으로 언제 돈을 모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답답했다’고 답했다. 이 외의 기타 답변으로는 △이게 내 종자돈의 시작이라는 생각을 했다 △재밌고 신기했다 △더 모아서 벌어야 겠다고 생각 △너무 적어서 슬펐다 △미래를 체계적으로 계획하게 됐다 △설레면서 동시에 어깨가 무거웠다 등이 있었다. 한편 신입사원들이 자신의 월급을 사용한 곳 중, 아깝다고 생각된 부분으로는 ‘술값 및 유흥비’를 꼽은 응답자가 49.0%로 과반수에 가까웠고, 이 외에도 △경조사비(12.5%) △교통비 및 유류비, 차량유지비 등(10.9%) △대출 이자(8.9%) 등이라고 답했다. 기타 의견으로는 ‘하숙비’, ‘핸드폰 요금’, 세금' 등이 있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8-23 18: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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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9일 --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소장 김정태, www.newjob.or.kr)는 8월 18일 부산전직지원센터 내 회의실에서 부산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선임센터장 유점석)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의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취업 및 구인 지원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부산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의 개인고객에게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으로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되고, 부산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는 부산전직지원센터의 개인고객 중 창업의지가 있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창업시장의 이해, 자금지원, 업종별 운영전략 등 창업 전반에 걸친 창업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협약식에서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 김정태 소장은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구직자(실업자, 퇴직자)들에게 원스톱으로 취업지원 및 창원지원을 하고, 이를통해 부산지역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강조하였다.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대한민국 성공취업 파트너, NewJOB’을 모토로 노동부 실업급여수급자 및 일반 구직자, 기업의 퇴직(예정)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자영업이나 아르바이트 경력을 포함하여 직업경력 1년 이상인 퇴직근로자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직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 소개: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노사정위원회의 “일자리만들기사회협약”체결의 결과로 설립되었으며, 중견전문인력 고용지원센터와 함께 (사)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의 구성 기관으로 한국노총과 경총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통한 근로자 고용안정을 추구하고,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통한 기업의 안정적 인력활용을 도모하며 더 나아가 지역고용 거버넌스 구축의 사업 실행 동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하며 본 센터의 서비스는 개인/기업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사업주체는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공동)이며 예산지원은 정부 (고용노동부)가 한다.
출처: 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
2010-08-20 16: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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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0일 --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에 따르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등 연구 기관에서 연구, 기술직의 고급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010년 하반기 연구직, 기술직 직원을 채용한다. 항공, 위성, 발사체, 항공인증 등 연구업무를 주로 수행하게 되는 연구직에는 항공우주공학, 기계공학, 전기공학, 전자공학, 통신공학, 컴퓨터공학 전공의 석사 이상의 학력 소지자만 지원할 수 있으며, 항공우주정책 연구 업무 부분에는 항공우주공학, 산업공학, 기술정책, 사회과학 전공의 석사 이상 학력 소지자가 지원 가능하다. 학사 이상의 학력 소지자가 응시 가능한 기술직에는 크게 이공계열 전공과 건축 공학 전공으로 나뉘며 이공계열 전공의 경우 변리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TOEIC 700점 이상, TOEFL(CBT) 210점 이상, TEPS 630점 이상의 영어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단, 영어권 사용국가 3년 이상 체재자 및 국외박사학위 소지자인 경우 영어성적 제출이 면제된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홈페이지(www.kari.re.kr)에서 연구원 응시원서를 다운로드 하여 작성하고 자기소개서,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최종학위 및 SCI 논문 요약자료 또는 연구 수행 실적 요약자료(7매 이하), 어학성적표 사본, 모집 분야별 관련 자격증 사본, 추천서 각 1부씩을 8월 26일까지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채용인원은 세부 전공별 각 ○명. 한국천문연구원은 행정직 연구관리 직원을 한 자릿수 규모로 모집 중이다. 연구 관리 분야로 전공 관계없이 학사 이상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단, TOEIC 750점, TOEFL CBT 227점, TOEFL IBT 87점, TEPS 651점 이상의 공인 영어 성적 보유자여야 하며 박사 학위 소지자는 제외된다. 2010년 8월 학위 취득 예정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응시원서 및 자기소개서를 홈페이지(www.kasi.re.kr)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고, 대학 이상 학위 증명서 및 성적 증명서, 공인 영어성적표, 경력증명서 및 자격증 사본, 주민등록초본 등 제출 서류를 8월 30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국내 유일의 건설기술 전문 연구 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도 하반기 직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수자원·환경, 건축계획·환경(건물 에너지, 건축경제), 건설관리·경제, 기획(R&D기획, 기술사업화), 경영지원 분야로 수자원·환경 분야는 수문학, 환경공학 전공의 박사 학위자, 건물에너지 분야는 건물 에너지 전공의 박사 학위자, 건축 경제 분야는 건축경제 또는 에너지 경제의 석사 이상자, 건설관리·경제 분야는 경영학, 행정학, 경제학 전공의 박사 학위자, R&D 기획 분야는 R&D기획, 기술정책, 기술경영 전공의 석사 이상 학위자, 기술사업화 분야는 전공에 제한 없이 학사 이상자, 경영지원 분야는 법학.인문사회 계열의 학사 이상 학위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에 따라 직급 및 학위, 전공 분야, 우대 사항이 상이하므로 연구원 홈페이지(www.kict.re.kr) 를 통해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연구원 소정 양식의 지원서를 다운 받아 작성하고 자기소개서, 영어시험 성적 증빙서 원본, 학위수여증명서 및 전학년 성적 증명서, 병적확인서, 경력증명서, 자격증 등 해당 서류를 8월 31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단 수석급 이상은 최종 학위 논문과 최근 5년 연구실적 목록 및 해당점수를 기재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각 분야별 ○명 채용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유무상 개발협력 중점협력대상국에 대한 국별지원전략(CAS) 수립 및 ODA 정책연구 업무를 맡을 전문 연구원을 초빙한다. 개발협력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해당 분야 근무 또는 연구 경력자와 영어 능력 우수자 혹은 박사 학위자는 우대한다. 국문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각 2매 이내), 학위 및 성적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조사·연구·컨설팅 실적 목록 및 대표 조사·연구·컨설팅 실적(2건 이내), 경력증명서(이력서에 기재된 경력),영어성적증명서(TOEIC,TOEFL,TEPS 등), 외국어성적증명서(FLEX 등 공인성적. 해당자에 한함)를 8월 24일까지 방문 혹은 우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oreaexim.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1명 국무총리실 산하 사회과학분야 국책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에서 연구원을 한 자릿수 규모로 모집 중이다. 경제학, 경영학 등 경상계열 관련 분야 전공자로 해당 분야 학사 학위 소지자(취득예정자 포함)라면 지원 가능하다. 장애자, 국가유공자 등은 관계 법령에 의거하여 우대한다. 상세이력서와 경력증명서, 졸업 및 성적 증명서(학부, 대학원 포함), 공인기관 발행(TOEIC, TOEFL, TEPS)영어성적증명서 각1부를 이메일(cschung@kiet.re.kr)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마감은 8월 31일. 자세한 사항은 산업연구원 홈페이지(www.kiet.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경제발전연구원에서 대구에서 근무할 연구원을 모집 중이다. 경영, 경제학 석사 이상 졸업자만 지원이 가능하며 박사의 경우 우대한다. 경영지표 분석이 가능하여야 하고, 손익관리분석 관련 경험이 있어야 한다. 또한, 재무분석 및 활용, 작성이 가능하고, 분석 및 전략적 사고가 뛰어나며, 기본 OA 활용이 능숙해야 한다. 마감일은 8월 31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edi.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출처: 인크루트
2010-08-20 16: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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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0일 -- 면접 경험이 있는 구직자 10명 중 7명 이상이 면접관 때문에 불쾌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가장 불쾌했던 면접관의 태도로는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면접관의 어투’를 꼽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올 들어 입사면접 경험이 있는 남녀 구직자 1,012명을 대상으로 면접 시 불쾌했던 경험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75.1%가 ‘면접 시 면접관의 태도로 불쾌했던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면접관의 태도로 불쾌했던 경험은 여성 구직자(78.7%)들이 남성구직자(71.6%)들에 비해 7.1%P 더 많았다. 가장 불쾌했던 면접관의 태도에 대해서는 무시하는 듯한 어투가 46.4%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면접장에서 이력서를 처음 검토하는 듯한 면접관의 자세를 지적한 응답도 19.6%로 비교적 많았다. 이 외에도 △질문한 답변 중에 말을 자르고 또 다른 질문 13.8% △면접관의 반말 어투 10.0% △면접장에서 담배 피우는 면접관 3.6% △면접 도중 전화 받는 태도 2.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학생들의 경우는 여학생들에 비해 무시하는 듯한 면접관의 어투를 지적한 응답이 11.6%P나 높았으며, 여학생들은 이력서를 처음 검토하는 모습(9.6%P↑)이나 면접장에서 담배를 피우는 면접관(5.8%P↑)을 지적한 응답이 남학생들에 비해 높았다. 한편, 면접장에서 불쾌했던 질문을 받아 본 경험에 대해서는 60.9%의 응답자가 ‘있다’고 답했으며, 특히 여성구직자(69.1%)들이 남성구직자(52.9%)에 비해 무려 16.2%P나 높았다. 가장 불쾌했던 면접 질문으로는 △학벌 및 출신학교에 관한 질문이 35.1%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외모 및 신체사항(신장, 체중 등) 14.4% △애인 및 결혼 유무에 관한 질문 13.0% △가족 관련(부모님 직업 등) 10.4% △개인신상(나이, 이름 관련 등) 9.3% △거주하는 주거형태 및 지역명 6.3% △종교 및 개인적 취향 3.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 구직자의 경우는 △학벌 및 출신학교 질문이 41.9%로 여성구직자들에 비해 12.3%P나 높았으며, 여성 구직자의 경우는 남성 구직자에 비해 △애인 유무에 관한 질문(19.8%)이나 △외모 및 신체사항(19.2%)이 각각 15.4%P, 10.7%P 높았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면접 시 면접관의 무심하고 무성의한 태도나 언행 등은 면접 후 해당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나빠지게 할 수 있다”면서 “입사지원자들이 향후 자사의 잠재적 고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면접장에서의 예의를 최소한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8-20 16: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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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0일 -- 이번 주는 주요 기업들의 경력 채용이 활발하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신세계이마트, LS엠트론 등이 각 분야에서 경력 채용을 진행한다. 신세계는 이마트부문에서 그래픽 및 패션잡화 디자이너 모집에 나섰다. 공통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으로 그래픽 디자이너는 시각디자인 또는 그래픽 디자인 전공자면 된다. 각 분야 요구경력은 그래픽 2년 이상, 패션잡화는 3년 이상이면 가능하다. 유통업 관련 근무 경험자와 영어회화, 컴퓨터 그래픽(일러스트레이터) 가능자는 우대한다. 서류 통과자는 면접 시 포트폴리오를 제출해야 하며 접수는 8월 2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job.shinsegae.com)에서 할 수 있다. LS엠트론은 홍보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자로 홍보분야 경력이 2~3년 있어야 하며 공인 어학점수를 소지해야 한다. 홍보·신문방송·국문 전공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8월 30일까지 당사 홈페이지(www.lsmtron.co.kr)에서 하면 된다. 빙그레는 국내영업 업무를 담당할 경력자를 두 자리 수 규모로 뽑는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자로 영업부문 경력을 보유하면 된다. 각종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8월 23일까지 당사 홈페이지(www.bing.co.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KTDS는 하반기 경력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업무계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과 모바일 영업계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로 나뉘어 이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 이상자 경력 1~5년이면 지원 할 수 있다. 토익 600점 이상은 우대한다. 입사희망자는 8월 29일까지 채용홈페이지(recruit.kt.com)에서 접수하면 된다. 농심NDS는 프로그램 개발 업무를 담당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채용분야는 웹과 SAP/ABAP 프로그램 개발로 경력 2년 이상인 4년제 대졸 이상자면 지원 가능하다. JAVA, JSP 등의 웹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야 하며, 웹 프로그램 개발의 경우 유통 업무 경력자나 쇼핑몰 개발·운영자를 우대한다. 서류는 8월 26일까지 당사 홈페이지(nds.nongshim.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커리어넷 소개: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 커리어(www.career.co.kr), 잡링크(www.joblink.co.kr), 다음취업센터(job.daum.net), 네이버취업센터(job.naver.com)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커리어넷
2010-08-20 16: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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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9일 -- 한해에 약 4만명의 한국 20대 젊은이들이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고 있다.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경력을 쌓고 싶다면 정부가 추진하는 해외 일자리 사업을 눈여겨 볼 만하다. 많은 학생들이 저마다 새로운 경험을 쌓기 위해 혹은 자신의 부족한 영어를 더 능숙하게 하기 위하여 외국으로 떠난다. 그 많은 나라 중에서도 유난히 호주를 많이 간다. 그 이유는 뭘까? 캐나다 일본 등에 비해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인원모집의 제한이 없으며, 자격조건상 나이(만18세~30세)가 적합하다면 누구든지 신청을 할 수가 있다. 또한 신체 검사 시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경우 승인 받는데 어려움이 없다. 누구에게나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한번 도전해 보는건 어떨까? 2003년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이미 성행하던 인턴쉽 제도를 호주에 맨 처음 도입한 니아코리아(대표 조나영, www.niaa.co.kr)는 호주 위킹홀리데이 비자, 국비지원 호주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10월 4일 입학이 시작되는 2010년 올해의 마지막 국비지원 프로그램은 가장 적은 경비로 영어와 일자리 그리고 여행 이 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수 있는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관심이 있다면 호주 국비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는 방법도 또한 처음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니아코리아의 국비지원 해외인턴쉽은 일정 기간 동안의 어학연수 및 전공분야 학습 후 현지 외국인과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써, 산업인력공단의 국비지원을 받아 저렴한 비용으로 호주에서 직업교육을 받고 취업을 할 수 있는 유급인턴쉽으로 30명 선착순 모집한다. 일반 유급인턴쉽의 경우 이 프로그램과 동일한 취업연수과정은 1000만원 이상의 개인 비용을 부담해야 하지만, 이 국비지원 취업연수 프로그램의 경우 17주 교육에 6100불의 연수비 중 오직 2,850불만 지불하고 가는 해외인턴쉽이다. 입학시기는 10월 4일이며, 시드니에서 17주 연수(13주 어학연수 +2주 현장실습+2주실무교육) 후 수료증(Certificate)을 발급받게 되며 학교가 3-6개월 동안 무료 직업배치를 해 주고 2번의 인터뷰 기회가 주어진다. 호주 내 취업을 하게 되면 호주인과 동일한 임금을 받는 정식 근무자이므로 근무 후 경력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며, 호주 내 국민연금과 세금 환급 또한 받을 수 있다. 직업배치는 호텔, 리조트, 일반 레스토랑, 스타벅스, 웨어하우스 등의 일반 리테일 매장을 포함한 호주 전역에 배치된다. 유급 해외인턴쉽 같은 경우는 어학연수라는 부분과 급료 발생이라는 부분에서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기업에서 해외인턴쉽을 다녀온 학생들을 환영함에 따라 취업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정부에서 연수비용을 지원하는 검증된 기관에서 진행되는 만큼 스스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연수개요> 연수인원: 호텔인턴쉽, 비지니스 인턴쉽 10명 연수개강일: 2010년 10월 4일 화요일 연수지원: 개인부담금 A$2,850 연수기간: 4~5개월(영어+전공+현장실습) / 현장실습 이후 취업연계(3~6개월) 연수기관: Stanford Academy(중앙지원교육센타) <연수내용> 실제적인 영어 공부(English Communication) 전공분야 학습(Retail / Hospitality) 현장실습(Retail/Hospitality 2주) Job Interview Skill & 영문이력서 작성 연수기간: 17주(영어+전공+현장실습) 구비서류 : 지원서 여권사본 이력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여권사이즈 사진 1매 문의:니아코리아 해외인턴쉽 사업부(02-534-9051-2.7. / info@niaa.co.kr)
니아코리아 소개: 니아는 호주 전문 이민, 취업, 인턴쉽, 유학 대행업체로서 본사는 호주 시드니에 위치하며(1999년 설립), 한국지사 니아코리아는 2005년 8월 설립되었습니다. 변호사, 법무사, 회계사를 정직원으로 고용하고 있는 노동부, 외교통상부 등록업체입니다.
출처: 니아코리아
2010-08-19 17: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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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9일 -- 서울시가 이번 여름방학 7.4:1의 경쟁률을 뚫고 서울시청에서 근무한 대학생 아르바이트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가장 많은 학생들이 용돈 및 학비마련(46.8%)를 위해 참여했으며, 가장 만족스런 부분은 서울시정을 경험한 것이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는 아르바이트 참여 학생 전원(700명)을 대상으로 실시, 이 중 376명(53.7%)이 응답하였으며, 참여 동기, 근무만족도, 서울시정 및 공무원에 대한 인식 변화, 불만사항 등 14개 항목이 포함되었다. 시는 이번 설문조사결과를 적극 반영해 학생들의 근무불편을 최소화하고 가계 및 사회경험 체득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아르바이트로 보완·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10년 여름방학 아르바이트는 총 700명의 학생이 서울시 154개 부서에 배치되어 29일간(6,22~7.23일) 근무를 하였다. 서울시는 대학생들이 학비·용돈 마련과 함께 사회경험을 하고, 내가 사는 곳인 서울시를 알아 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고자 2001년 여름방학부터 매년 2회(겨울·여름 방학 각 1회)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연인원 10,440명이 참여(1회 평균 550명)하였다. 이번 설문조사 주요항목 결과를 보면, 서울시 아르바이트 참여동기는 용돈 및 학비마련(46.8%,176명)이 주된 사유이며, 사회경험, 주위사람 권유 등 이다. 서울시 아르바이트 참여경로로는 친구 등 주위사람의 입소문에 의해 참여한 경우가 많았으며, 그 외 홈페이지 및 인터넷 등에 의해 알게 되어 참여하였다. 서울시 아르바이트제도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71.8%(270명)가 전반적으로 만족하였으며(보통포함할 경우 93.3%(351명)가 호의적 반응), 만족사유로는 서울시정 경험, 근무시간, 보수 순 이다. 서울시 아르바이트 근무전후를 비교했을 때 공무원 및 서울시정에 대한 생각변화에 공무원에 대해서는 66.4%(250명)가 공무원의 성실성, 친근감 등의 사유로 서울시 공무원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했으며, 서울시정에 대해선 63.8%(240명)가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답했다. 기타의견 중 전공미반영, 복사·잔심부름 등 단순한 업무부여, 근거리 미반영, 실내 더위, 사업소 위치안내도 개선, 임금인상 등은 향후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 지적되었다. 이번 설문결과를 토대로 향후 지속적인 아르바이트로 보완·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 아르바이트 특성상(단기간 운영, 공공기관 보안유지 등 사유로 업무부여 제한 등) 어쩔 수 없는 한계성에도 불구하고 불만 및 개선요구 의견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용 검토하여 참여자의 불만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백호 서울시 행정과장은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서울의 미래 일꾼인 대학생들이 행정을 직접 보고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된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학생들이 시정경험을 진로나 취업과도 연계시킬 수 있도록 발전적 방향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0년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개요> - 기 간 : 6.22(화)~7.23(금) (29일간), 1일 6시간 근무(09:00~15:00) - 대 상 : 서울소재 대학교 재학생, 서울시 주민등록된 타지역 대학교 재학생 - 인 원 : 700명 ※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장애인 및 자원봉사 우수자 등 210명 우선선발(30%) - 근 무 : 서울시 본청 및 각 사업소 등 154개 부서 - 임 금 : 1일 25,000원, 만근시 725천원 지급 설문결과 ○ 기 간 : 아르바이트 근무기간 종료전 4일간. - '10, 7. 20(화) ~7. 23(금) ○ 방 법 : 서울시 홈페이지내 ‘대학생 아르바이트 커뮤니티’를 통한 전자설문 ○ 대 상 : 참여대학생 700명 전원(응답자 376명, 53.7%) ○ 문 항 : 14개 항목 - 기본조사 (3개 항목) : 성별, 학력, 근무부서 - 참가계기 등 (3개 항목) ▸참여동기 ▸아르바이트 관련 정보획득 경로 ▸과거 참여경험 - 운영상 만족도 등 (7개 항목) ▸전반적 만족도 ▸불만 사유 ▸서울 시정 및 공무원에 대한 인식 변화 등 - 기타 자유의견 게재( 1개 항목)
출처: 서울특별시청
2010-08-19 17: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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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9일 -- 대학생들의 경제 활동 참여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남녀 대학생 304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경제 활동”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 10명 중 4명 꼴인 38.2%가 현재 아르바이트, 과외 등 고정 수입이 있는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으로 인한 수입을 주로 어디로 지출하는 편이냐는 질문에 대부분이 ▶‘생활비, 용돈으로 충당’(74.1%)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미래를 위해 저축’(12.1%), ▶‘등록금, 학원비 등 학비로 충당’(8.6%) ▶‘술값 등 유흥비로 사용’(3.4%)가 뒤를 이었다. 이와 별도로 직접 번 돈으로 학비를 충당하거나 보태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44.8%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답해 주된 지출처는 아니지만 학비에 조금씩 보태는 비율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럼 고정수입은 어느 정도 수준일까. 현재 고정 수입이 있는 대학생에게 한 달동안 얼마를 벌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36.2%의 응답자가 ▶‘20~40만원’ 정도의 고정 수입이 있다고 응답했다. ▶‘100만원 이상’을 벌고 있다는 응답자도 25.9%에 달해 대학생으로서는 고수익을 올리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이어 ▶‘60~80만원’(12.1%) ▶‘40~60만원’(8.6%) ▶‘10~20만원’(8.6%) ▶‘80~100만원’(6.9%) ▶‘10만원 미만’(1.7%)순으로 나타났다. 고정 수입이 있는 경제 활동은 주로 대학교 1학년(48.3%)때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중고등학교’(24.1%)때부터 했다는 비율도 적지 않았고, ▶‘대학교 2학년’(13.8%) ▶‘대학교 4학년’(8.6%) ▶‘대학교 3학년’(5.2%)의 순이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이 같은 대학생들의 경제활동에 대해 “작은 일이라 하더라도 업무와 대인관계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일찍 경제관념을 갖출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면서도 “대학시절은 직업을 결정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여 더 큰 경제력을 얻을 수 있는 배움의 과정인 만큼 학업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출처: 인크루트
2010-08-19 17: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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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9일 -- 직장인 A씨는 현재 이직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고민이 있다. 취업난이 장기화되면서 정규직으로 취업이 어려워 비정규직을 선택한 것이 2년 전, ‘비정규직 경력을 인정 못 받는 것은 아닐까’, ‘오히려 비정규직 경력이 이직을 하는데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다. 비정규직 근로자의 경우, 이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직 시 비정규직 경력은 얼마나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실제로 기업 10곳 중 6곳은 비정규직 경력자를 경력직으로 채용한 경험이 있고, 이들 중 절반은 일반 정규직 경력자와 대우조건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263개 기업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경력 지원자의 경력직 채용 여부’을 물은 결과, 62.4%가 채용한 적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채용 형태로는 절반이 넘는 52.9%가 ‘정규직으로 채용’했다고 밝혔고, 9.5%가 ‘비정규직으로 채용’한 적 있다고 답했다. ‘채용한 적 없다’고 응답한 기업은 37.6%였다. 지원자의 비정규직 경력 형태를 살펴보면, ‘계약직’(68.9%,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다. 다음은 ‘파견직’(18.9%), ‘인턴직’(18.3%), ‘아르바이트’(8.5%), ‘기타’(5.5%), ‘일용직’(2.4%) 순이었다. 정규직 경력자와 대우조건의 차이가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차이를 두지 않는다’는 의견이 절반이 넘는 51.2%로 나타났다. 반면, 차이를 두는 기업(80개사)에서는 ‘초임 연봉에 차이를 둔다’(46.3%, 복수응답)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경력 연수 인정 기준에 차이를 둔다’(33.8%), ‘직무 배치, 업무 등에 차이를 둔다’(22.5%), ‘입사 직급에 차이를 둔다’(17.5%), ‘연봉 인상 및 승진 기준에 차이를 둔다’(13.8%), ‘복리후생에 차이를 둔다’(11.3%) 등의 의견이 있었다. 그렇다면 입사 후에 업무능력 만족도는 어떻게 될까? 정규직 경력자와 비교했을 때 업무능력 만족 수준은 ‘보통이다’(51.2%)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이어서 ‘만족스럽다’(37.8%), ‘불만족스럽다’(6.1%), ‘매우 만족스럽다’(3.7%), ‘매우 불만족스럽다’(1.2%) 순으로 대부분 ‘만족하는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최근 기업들의 채용 경향을 보면 경력직 채용이 증가하고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경향이 지속될 전망인 만큼 어려운 정규직 취업에만 매달리기 보다는 관련 분야 비정규직 경력을 쌓아 이직하는 우회전략을 쓰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사람인HR
2010-08-19 17: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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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7일 -- 서울고용센터는 8.20일(금) 오후 1시부터 센터와 그 주변에서‘제29회 청계천 Job Fair’행사를 개최한다. * 청계천 Job Fair 행사는 그동안 매월 셋째주 토요일(주말)에 개최되었으나 7월부터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 개최 ‘2010 유통 · 물류 채용박람회’와 함께 하는 이번 행사에는 기업 현장채용, 취업 컨설팅, 개인별 종합맞춤 컨설팅, 취업 정보제공, 직업시연 및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시간들이 마련된다. 현장 채용에 참여할 구인 기업은 (주)CJ오쇼핑, (주)파크랜드, (주)피죤, (주)나이키 등 총 34개사로 영업 및 영업관리, 마케팅, 판매서비스, 고객관리 분야 등에서 150여 명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경력 · 진로 컨설팅, 유통 · 물류 자격증 및 직무 컨설팅 등 컨설팅관이 따로 마련되고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촬영 등 이벤트관도 운영한다. * 구인기업에 대한 자세한 채용정보는 홈페이지(http://jobfair.zeniel.co.kr) 참조 아울러 대졸 청년 등에게 1:1 취업상담 및 취업알선 서비스를 제공하는<Job Young Plaza>와 연계하여 보다 전문화 되고 차별화된 취업컨설팅을 받게 할 예정이다. * “Job-Young Plaza” 컨설팅 사전예약은 인크루트(www.incruit.com), 잡영(jobyoung.go.kr), 워크넷(work.go.kr)을 통해 가능 한편, 취업 관련 전문기관들이 참여하여 모의면접 등을 실시하며 스트레스 심리치료, 컬러이미지, 스피치, 면접 메이크업, 학습설계, 직장매너 컨설팅 등 개인별 종합맞춤컨설팅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취업특강, 명사특강, 청소년 진로특강 등 다양한 특강들도 준비되어 있다. ※ 모의면접 (참가신청 : 홈페이지(http://jobfair.or.kr), 선착순 30명)은 삼성전자 인사담당자가 직접 실시하며, 모의면접 우수자 2명에게는 서울지방노동청장 상장 및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 취업특강 : 김유희 취업컨설턴트 ‘전략적인 커리어플래닝’ 명사특강 : 유난희 쇼핑호스트 ‘21C 서비스산업과 유통산업 발전’ 김태훈 팝컬럼니스트 ‘나의 일! 나의 선택! 유쾌하게 즐겨라!’ 청소년 진로특강 : 하은주 취업컨설턴트 ‘꿈을 향한 유쾌한 도전’ 기타 ▲직업훈련계좌제 상담 ▲비정규직 능력개발카드 발급 ▲직업심리검사 ▲국가기술자격증상담(한국산업인력공단) ▲장애인 취업상담(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국민연금 상담(국민연금공단) ▲창업 및 생계비대부 상담(근로복지공단) 등도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즐기면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향수 만들기, 헌옷 리폼 등 다양한 직업 시연 및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최준섭 서울고용노동청장은 “이번 청계천 Job Fair는‘2010 유통·물류 채용박람회’와 함께 개최하게 되어 구직자들에게는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 행사가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미래와 희망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소개: 경제개발 및 사회개발을 동시에 이룩하기 위하여 제 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수립·추진됨에 따라 적극적인 인력개발을 위하여 1963년 독립 기관인 노동청으로 발족하였으며, 이후 1981년 노동부로 승격되어 근로조건의 기준, 직업안정, 직업훈련, 실업대책, 고용보험, 산업재해보상보험, 근로자의복지후생, 노사안정 등 노동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출처: 고용노동부
2010-08-18 17: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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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18일 -- 다음달이면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가 시작된다. 직장인들은 공채를 통해 입사하는 신입사원이 어떤 스타일이길 원할까?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남녀직장인 676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으면 하는 연예인’에 대해 설문조사(*개방형질문)한 결과, 가수 겸 탤런트인 ‘이승기’가 전체 10.5% 비율을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특히 ‘이승기(14.8%)’는 여성 직장인들 사이에 가장 인기가 높았다. 다음으로 여성 직장인들은 △유재석(12.5%) △원빈(7.2%) △2PM(6.6%) △소지섭(3.9%) 등을 꼽았다. 반면 남성 직장인의 경우 ‘김태희’를 꼽은 응답자가 9.4%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유재석(8.3%) △신민아(8.1%) △소녀시대(7.3%) △이승기(7.0%)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꼽은 이유(*복수응답)에 대해서는 ‘회사의 활력소가 될 것 같아서’란 응답이 66.3%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잘생기고 이뻐서(28.7%) △일을 잘 할 것 같아서(26.3%) △성격이 좋아서(24.0%) △위트가 있어서(5.9%) △착해서(3.0%) △기타(1.3%) 순이었다. 회사에 실제로 들어왔으면 하는 신입사원 유형으로는 ‘에너지 넘치는 신입사원’이 46.7% 응답률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센스있는 신입사원(45.3%) △조직에 적응력이 빠른 신입사원(40.7%) △능력이 뛰어난 신입사원(16.1%) △이쁘고 잘생긴 신입사원(13.5%) △기타(0.4%) 순으로 조사됐다. 앞으로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어떻게 멘토링 해주겠냐는 질문에는 ‘많은 대화를 하겠다’란 응답이 50.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직무스킬을 꼼꼼히 가르치겠다(41.6%) △칭찬을 자주하겠다(40.8%) △비전을 심어 주겠다(23.1%) △아무것도 안 해준다(3.1%) △기타(0.1%) 순이었다.
출처: 잡코리아
2010-08-18 17: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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