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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3일 -- 아르바이트생들이 일을 하면서 가장 표정관리를 못하는 순간은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할 때인 것으로 드러났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알바생 1,241명을 대상으로 ‘알바생과 포커페이스’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알바몬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알바생의 94.8%가 ‘아르바이트 중 표정관리를 못해 난처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알바생은 가장 표정관리가 안 되는 순간에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할 때(16.9%)’와 ‘기분 나쁜 손님을 맞았을 때(16.0%)’를 나란히 1, 2위로 꼽았다. 또 ‘싫은데 괜찮은 척 해야 할 때(15.5%)’와 ‘사장님, 상사한테 혼날 때(11.1%)’, ‘당황스러운 실수를 했을 때(10.7%)’,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10.6%)’ 등도 표정관리가 되지 않는 대표적인 순간으로 꼽혔다. 이 밖에도 ‘월급이 밀렸을 때(9.3%)’, ‘알바 동료들과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8.3%)’ 등이 표정관리가 힘든 순간으로 꼽혔다. 위기의 순간이 닥쳤을 때, 표정을 관리하는 비법이 있냐는 물음에는 응답자의 86.8%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알바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비법으로는 ‘현재 나의 위치와 상황을 곱씹기(22.4%)’가 꼽혔다. ‘일부러 더 큰 표정, 제스처 취하기(17.0%)’나 ‘머리 속을 하얗게 비우고, 아무 생각도 안 하기(16.7%)’도 많은 알바생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표정관리 비법이었다. 그 외 ‘크게 심호흡하기(15.1%)’,’, ‘속으로 다른 생각하기(13.6%)’, ‘눈을 피한 채 다른 곳 보기(7.6%)’ 등도 표정관리를 해야 할 때 알바생들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드러났다. 한편 알바생들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데 있어서도 ‘포커페이스가 필요하다(84.7%)’는 생각이 지배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알바에도 포커페이스가 필요하다고 응답한 알바생들은 ‘본심을 드러내는 것은 손해(25.7%)’라는 생각이 강했다. ‘이왕 하는 거라면 웃으면서 즐겁게 일하는 게 좋아서(25.4%)’와 ‘사장님이나 손님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어서(22.5%)’ 등의 생각도 포커페이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주요 이유로 드러났다. 반면 포커페이스가 필요 없다고 응답한 알바생들은 ‘포커페이스를 하는 것이 확실한 문제해결에는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47.3%)’이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이어 20.0%의 알바생은 ‘솔직한 것이 최고’라고 응답했으며,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업무에 스트레스를 주어 일에 방해가 된다’는 응답도 18.2%를 차지했다. 표정관리를 잘하는 동료에 대한 알바생들의 생각도 ‘포커페이스 필요성’에 대한 의견과 궤를 같이 했다. 즉 표정관리를 잘하는 동료를 보면 ‘사회생활을 잘한다고 생각한다(50.5%)’는 응답이 절반을 넘었으며, ‘부럽다(10.2%)’, ‘존경스럽고 배우고 싶다(7.0%)’, ‘어른스럽다(3.2%)’ 등 긍정적인 반응이 70% 이상을 차지했다. 반면 ‘무섭다(8.1%)’, ‘진실하지 않아 보인다(6.1%)’, ‘가증스럽다(3.5%)’ 등 부정적인 반응은 5분의 1에도 못 미쳤다.
출처: 잡코리아
2010-09-03 17: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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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3일 -- 본격적인 추석시즌을 앞두고 백화점, 대형마트 등 추석 특수를 노리는 업체들이 대거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대표 공선욱 www.alba.co.kr)에 따르면, 추석대목에 필요한 인력을 뽑기 위해 8월부터 어제까지 등록된 추석관련 채용공고수가 3,127건으로 작년 대비 47.2% 증가했고, 신규회원가입자수도 31,683명으로 18.5%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추석명절기간이 길어진데다 경기회복세로 선물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돼 지난해보다 더 뽑는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회사의 아르바이트 인력은 총 1만4300여명으로 작년보다 20%이상 늘었다. 롯데백화점은 점포별로 150명~400명, 총 6000명을 뽑기로 하고 30일부터 모집을 시작했다. 주로 상담과 배송, 상품권 포장의 업무를 맡는다. 현대백화점은 점포별로 40~50명을 선발하며, 물류센터 인력 1100명 등 1600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31일부터 모집에 들어갔다. 신세계 백화점도 점포별로 50~120명씩 뽑는다. 대형마트도 지난해보다 13~28% 아르바이트생 채용을 늘렸다. 이마트는 30일부터 2300명, 홈플러스는 2500명, 롯데마트는 860명을 모집한다. 급여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판매업무의 경우 일급 5만원~7만원을 받을 수 있다. 배송보조의 경우 시급 4500원~6000원, 물류관리, 상하차 업무는 시급 5000원~6500원, 포장조립은 4200원~5500원의 보수를 받을 수 있다. 추가 연장 수당은 별도로 지급되며, 근무기간은 대부분 2주~3주간이다. 근무일정 별로 선착순으로 채용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서두르는 것이 좋다. 이에 알바천국에서는 쉽게 아르바이트를 구할 수 있도록 ‘추석 단기알바 채용관’을 오픈했다. ▲백화점 ▲대형마트 ▲물류/창고관리 ▲포장/조립 ▲퀵서비스/택배 ▲배달로 구분해 추석 단기 알바 정보를 한데 모아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알바천국 소개: 알바천국은 1997년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 PC통신 ‘나우누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면서 성장해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최대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입니다. 온라인 구인구직 분야에 대한 열정으로 다양한 채용정보 제공뿐 아니라 업계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해 올바른 채용문화를 이끌어가는 마켓 리더로써 선두 지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출처: 알바천국
2010-09-03 17: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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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2일 --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이해관계로 인해 실제로는 서로를 싫어하지만 겉으로는 친한 척하는 관계가 생기게 된다. 이런 사이를 친구인 ‘프렌드(friend)’와 적이라는 뜻의 ‘에너미(enemy)’가 결합한 ‘프레너미(frenemy)’라고 부른다. 실제로 직장인 10명 중 6명은 프레너미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 중 직장인 1,624명을 대상으로 “귀하에게는 프레너미가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58.1%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프레너미 대상으로는 ‘회사동료’(76.6%, 복수응답)를 1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대학친구’(19.6%), ‘초, 중, 고등학교 친구’(13.3%), ‘동호회, 종교 등 각종 모임친구’(12.5%) 등이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에게는 몇 명의 프레너미가 있을까? ‘2명’이라는 응답이 37.4%로 가장 많았으며, ‘1명’(30.9%), ‘3명’(19.8%), ‘5명’(4.3%), ‘4명’(3.9%) 등의 순으로 평균 2.3명의 프레너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프레너미의 유형을 묻는 질문에는 ‘이기적인 사람’(45.8%,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뒷담화를 잘하는 사람’(38.9%), ‘아부를 잘하는 사람’(29.7%), ‘성격이 까칠한 사람’(27.2%), ‘책임감이 없는 사람’(22.6%), ‘빈대 같은 사람’(18.1%), ‘업무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16.6%), ‘업무능력이 뛰어난 사람’(13.8%) 등이 있었다. 프레너미 때문에 받은 영향으로는 ‘스트레스 증가’(47.5%,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짜증 증가’(44.6%), ‘표정관리, 감정절제 등 처세에 능숙’(35.9%), ‘새로운 자극제 역할’(22.8%), ‘이직, 퇴사 결심’(21.6%), ‘업무 집중력 감소’(16%) 등이 있었다.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최근 직장 내에서 업무효율과 성과를 위해 맺어진 프레너미 관계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회사 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위해서는 진심으로 다가가는 인간관계가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사람인HR
2010-09-02 16: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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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2일 -- 하반기에 채용 연계 인턴십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이미 인턴십 프로그램을 경험한 구직자들은 포스코를 ‘인턴십 하기 좋은 기업’ 1위로 선정했다. 실제, 대학생 매거진 ‘캠퍼스 잡&조이’와 취업 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국내 주요 기업에서 인턴십을 경험한 1,180명(남자 387명, 여자 793명)을 대상으로 ‘인턴십하기 좋은 기업’(Great Internship Place*GIP)'을 조사한 결과, 포스코가 전체 근무 평점 16.2점(*20점 만점 기준)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한진그룹(15.4점)이 차지했으며, 한화그룹(15점), 이랜드그룹(15점)은 동점으로 3위에 랭크됐다. 5위는 우리은행(14.4점), 6위는 GS그룹(14.3점)이 차지했고KT(14.2점), 신한은행(14.2점), 삼성그룹(14.2점), 두산그룹(14.2점)은 동점으로 7위에 올랐다. 11~25위에는 KB국민은행, 코트라(KOTRA), 현대건설, 하이닉스, 금호아시아나그룹, CJ, SK그룹, 한국전력공사, LG그룹, 현대중공업, 외환카드, 현대그룹, 신세계, 롯데그룹, 현대자동차가 올랐다. 이번 조사는 국내 기업에서 인턴십을 경험한 1,180명을 대상으로 총 90일(5월19일~8월16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특히 조사의 틀은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춘 등이 발표하는 ‘일하기 좋은 기업(Great Work Place)’을 모델로 삼았다. △직장 내 분위기 △맡겨진 업무의 전문성 △보수 만족도 등 세 가지 항목과 함께 △전반적인 인턴십 프로그램 만족도를 채점 대상으로 삼으며, 각 항목 만점은 5점이며, 네가지 항목의 점수를 합한 총점으로 종합 랭킹이 만들어졌다. ‘일하는 즐거움’ 가득한 기업은 어디? ‘직장 내 분위기’는 직장생활 경험이 거의 없는 인턴사원에게 가장 민감하게 다가가는 요소다. 직원들이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며 동료끼리 서로 신뢰하는 기업이라면 인턴사원의 적응 속도도 빠를 수밖에 없다. 이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곳은 한진그룹이다. 응답자들이 인턴십을 경험한 기업은 대한항공, 한진해운, 한진 등 운송분야가 주를 이뤘다. 한진그룹은 평균 4.8점(5점 만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진그룹 뒤를 이어 포스코(4.5) 국민은행(4.3) 외환카드(4.3) 한국전력공사(4.1)도 직장 내 근무 분위기가 훌륭한 기업으로 꼽혔다. 두산그룹, 신한은행, 우리은행, 이랜드, 한화그룹, 현대중공업, GS그룹, KT 역시 평균 4.0의 높은 점수를 얻었다. 회사는 인턴에게 무슨 일을 시키나 취업 준비생들은 인턴십을 통해 직장생활 경험과 함께 직무역량 강화의 효과를 기대한다. 학교에서 배운 것, 자격증 공부를 하며 얻은 지식 등을 총동원해 실전에서 전문성을 더하고자 하는 게 인턴사원들의 희망사항이다. 실제 담당했던 업무의 전문성 항목에서는 포스코(3.8)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다음으로 하이닉스(3.7) 이랜드그룹(3.7) KT(3.6) CJ(3.6) 등의 순으로 높았다. 업종, 직무 등에 따라 보수 천차만별 인턴사원에게 주어지는 월급은 ‘쥐꼬리만 하다’는 게 일반적인 인식이다. 정부의 청년 인턴 지원제의 적용을 받는 경우 기업은 인턴 월급의 50%까지 보조받는다. 최대치는80만원. 따라서 월 160만원이 넘는 경우는 드물다. 이런 현실은 이번 조사에서도 나타났다. 베스트 25개 기업이 받은 각 항목별 평균 점수를 내보니 보수 만족도 부문의 평균점이 2.9점으로 낮은 수준이었다. 가장 높은 만족도를 받은 기업은 포스코(4.0) KB국민은행(3.9) 하이닉스(3.9) 신한은행(3.8)이었다. 포스코의 경우 지난해 기준 인턴사원 월급이 110만원이다. 인턴십에 공들이는 기업일수록 만족도 높아 인턴사원들은 인턴십 기간동안 무엇을 느꼈을까. 이번 조사에 응한 인턴십 경험자들은 평균 2.6점의 점수를 매겨 ‘보통’ 수준의 만족도를 표시했다. 반면 한화그룹(4.0)과 GS그룹(4.0) 우리은행(3.9) 이랜드그룹(3.8) 포스코(3.8)는 높은 점수를 얻어 최상위에 랭크됐다.
출처: 잡코리아
2010-09-02 16: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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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2일 -- 올 하반기 대기업 채용규모가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 가운데, 외국계기업 역시 지난해보다 채용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외국계 기업 95개 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전화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62개사) 중 53.2%(33개사)가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 기업이 밝힌 채용규모는 총 7백54명으로 지난 해(647명)보다 16.5% 증가했다. 아직 채용계획을 세우지 못한 기업은 19.4%(12개사)로 필요 시 수시 채용하는 외국계기업의 특성을 감안하면 채용규모가 이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채용계획이 없다’는 기업은 27.4%(17개사)를 차지했다. 채용규모에 대해서는 40.0%(20개사)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답했다. 뒤를 이어 ‘감소할 것’과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이 각각 20.0%(10개사), 18.0%(9개사)를 차지했다. 나머지 22.0%(11개사)는 채용규모가 아직 미정이기 때문에 ‘증감여부를 알 수 없다’고 답했다. 하반기 인력채용과 규모가 확정된 기업으로는 삼성테스코, 볼보그룹코리아, 동우화인켐 등이 있다. 삼성테스코는 9월 7일부터 17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채용규모는 지난 해와 비슷한 100명 내외로 예정하고 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지난 해 경기 좋지 않아 신규인력을 뽑지 않았으나 올 하반기에는 9~10월 중에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동우화인켐은 9월 중에 캠퍼스리크루팅을 시작으로 대졸 신입 채용에 나선다. 채용인원은 지난 해보다 소폭 증가한 5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한국바스프는 채용규모는 아직 미정이나 10~11월 중에 작년 수준(10명)으로 채용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알박은 10월 초순에 지난 해(30명)보다 소폭 증가한 40여 명을 채용하며 한국알콘도 11월경에 신규인력 10여 명을 뽑을 예정이다. 정동원 커리어 홍보마케팅팀장은 “지난 해 경기침체로 인해 외국계기업들이 대부분 신규채용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올 하반기는 작년 대비 채용규모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외국계기업은 결원 발생 시 수시 채용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예상인원보다 소폭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커리어넷 소개: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기간 방문자수 300만 돌파, 최단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현재 커리어(www.career.co.kr), 잡링크(www.joblink.co.kr), 다음취업센터(job.daum.net), 네이버취업센터(job.naver.com)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커리어넷
2010-09-02 16: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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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1일 --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소장 김정태, www.newjob.or.kr)는 8월 31일 경북전직지원센터 내 회의실에서 지에스씨넷(대표 박용수)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취업 지원과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지에스씨넷의 개인·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전담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으로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게 되고, 지에스씨넷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직지원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게 된다.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대한민국 성공취업 파트너, NewJOB’을 모토로 고용노동부 실업급여수급자 및 일반 구직자, 기업의 퇴직(예정)근로자를 대상으로 전문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자영업이나 아르바이트 경력을 포함하여 직업경력 1년 이상인 퇴직근로자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고, 전담 컨설턴트를 배정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직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 소개: 노사공동 전직지원센터는 노사정위원회의 “일자리만들기사회협약”체결의 결과로 설립되었으며, 중견전문인력 고용지원센터와 함께 (사)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의 구성 기관으로 한국노총과 경총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재취업/창업 전직지원서비스를 통한 근로자 고용안정을 추구하고,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통한 기업의 안정적 인력활용을 도모하며 더 나아가 지역고용 거버넌스 구축의 사업 실행 동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하며 본 센터의 서비스는 개인/기업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사업주체는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공동)이며 예산지원은 정부 (고용노동부)가 한다.
출처: 노사공동 고용지원사업단
2010-09-01 17: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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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1일 -- 황금연휴로 기록될 9월 중순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목을 노린 단기 아르바이트 채용이 시작됐다.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 주요 백화점 5사와 대형 할인마트 3사에서 모집하는 추석 단기 아르바이트 인력만 약 1만4천 여명 규모로 집계되고 있다. 치솟는 물가와 불경기로 인한 아르바이트 구직난 속에 고생하는 아르바이트생들에게는 숨통이 트일 만큼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에 따라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 역시 지난 30일 자사 사이트에 등록되는 주요 추석 단기 아르바이트 채용공고를 따로 분류해 ‘2010 추석 단기 알바 채용관(www.albamon.com/list/gi/mon_gi_2010chuseok_list.asp)’을 마련했다. 채용관에는 백화점, 유통점/마트, 전화주문/접수, 포장/단순노무, 택배/배송/퀵서비스, 쇼핑몰/오픈마켓, 사무보조, 배달, 포장/단순노무 등 8개 직종의 관련 공고를 분류해 제공 중에 있다. 알바몬에 따르면 추석 단기 알바 채용관을 개설한 지 이틀 만인 31일 오전 현재 등록된 관련 알바만 총 3,918건으로, 풍성한 추석 단기 일자리가 아르바이트 구직자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가장 많은 추석 단기 알바생을 채용하는 분야는 역시 주요 백화점과 대형 유통점/마트에서 모집 중인 추석 행사 아르바이트. 백화점 단기 아르바이트와 유통점 단기 아르바이트가 각각 추석 알바 채용관에 등록된 채용공고 비중의 45.3%와 44.6%를 차지하고 있다. 실제로 롯데백화점에서는 점포별로 150명에서 400명까지 약 6천명을, 현대백화점도 주요 점포와 물류센터 등에서 약 1천 6백명을 모집한다. 대형마트의 알바생 모집도 이어져 홈플러스가 2천5백명, 이마트는 2천3백명 등 업체별 알바생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이들 알바를 시작하게 되면 길게는 한달, 짧게는 며칠 동안 각 점포에서의 판매/판촉 업무를 주로 맡게 된다. 그 외 전산입력이나 상품 주문 접수, 배달 및 배송, 해피콜 업무도 주로 모집하는 직종 중 하나다. 급여는 적게는 일당 4만원에서 직무와 근무시간에 따라 약 8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각종 선물세트 등 상품 판매/판촉 아르바이트는 1~2주일 가량 근무하며 일당 6만원 내외를 벌 수 있다. 선물세트를 제조하는 업체에서 직접 고용하는 것 외에도 주요 이벤트 기획사 및 아웃소싱 회사에서 20~55세의 주부 및 미혼 여성을 모집해 주요 백화점 및 할인매장 내 코너에서 근무하게 된다. 한성기업㈜는 전국 홈플러스 및 이마트에서 추석 젓갈 선물세트를 판매할 여성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고 있다. 오는 14일부터 근무를 시작해, 하루 6만원의 급여를 지급받는다. 이 외에도 동원F&B, 지로템라인, 하이맥스컨설팅, 이젠휴비즈 등 주요 업체들이 전통주, 음료 등 설날 선물세트 판촉 아르바이트생을 모집 중에 있다. 손이 빠르고 솜씨 좋은 주부들은 명절을 앞두고 단기 부업으로 ‘생산 및 포장’ 알바를 선택해도 좋다. 주로 선물용 한과, 떡, 기타 선물세트 등을 제조하거나 포장을 맡을 단기 알바생을 모집한다. 근무기간은 1주에서 1개월 가량, 급여는 보통 일급 3~4만원 가량이 주어진다. 농협중앙회,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백년화편, ㈜두원마인즈 등에서 260여 개의 채용공고를 등록해 두고 관련 알바생을 모집한다. 명절을 전후로 선물 및 각종 상품 배송이 급증하는 주요 택배회사와 물류회사에서는 물류/배달 아르바이트 채용과 함께 포장 단순 노무, 물류센터 입출고 알바 등의 단기 알바가 이어진다. 또 인터넷 쇼핑몰 등을 중심으로 단기 전산 입력 알바, 전화 주문 상담 등의 아르바이트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알바몬 이영걸 이사는 “추석 단기 아르바이트는 열흘 내외의 짧은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 아르바이트이다 보니 주말, 심야에도 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근무 가능한 시간과 기간을 정확히 파악한 뒤 근무에 나서야 하며 업체에 따라 한복 착용, 보건증 제출 등 다양한 모집 조건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확인 후 본인에 맞는 일자리에 지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알바몬의 ‘날짜별 단기알바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하는 날짜에만 근무 가능한 아르바이트 정보를 검색해 불필요한 실랑이 없이 본인이 원하는 기간 동안만 일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볼 수도 있다”고 밝혔다.
출처: 잡코리아
2010-09-01 17: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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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1일 -- 올 하반기 주요 대기업을 비롯한 ‘괜찮은 일자리(Decent Job)’가 지난해보다 상당폭 늘어날 것이란 조사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중소기업 채용은 대기업의 상승세와는 달리 전년보다 부진할 것으로 나타나 양극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대표 이광석)는 ‘괜찮은 일자리(Decent Job)’의 밀도가 높은 국내 상장기업 642개사를 대상으로 ‘2010 하반기 채용계획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채용규모가 전년동기 대비 10.4% 늘어날 것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하반기 채용계획을 확정한 기업(569개사)의 대졸신입 채용규모이며, 총 1만 8천 121명을 뽑을 것으로 나타나 이들 기업이 작년 하반기에 채용한 1만 6천 409명보다 증가한 것이다. 올 하반기에는 상장기업에서 창출되는 ‘괜찮은 일자리’ 사정이 상당히 개선될 것이라는 얘기다. 채용에 나서는 기업의 비율 역시 전체의 57.6%로 지난해 하반기보다 22.2%p 증가해 기업들이 한층 활발히 채용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다. 조사에 응한 642개사 중 올 하반기 채용을 한다는 기업은 모두 370개사로 전체의 57.6%를 차지했다. 2009년 하반기의 채용실시율인 35.4%와 비교하면 22.2%p가 증가한 수치다. 반면 하반기에 채용을 실시하지 않는 기업은 31.0%(199개사)로 지난해(50.0%)보다 크게 줄었다. 아직 채용계획을 수립하지 못한 기업은 11.4%(73개사). 결론적으로 올 하반기 ‘괜찮은 일자리’ 입사를 희망하는 구직자 입장에서는 호기를 맞은 셈이다. 문제는 이 같은 채용시장의 상황이 기업규모별로 격차를 보이고 있다는 것. 대기업은 뚜렷한 증가세를 보인 반면 중소기업은 마이너스 채용이 될 것으로 나타났다. Part 1. 大-中企 채용 ‘마이웨이’ 기업규모별로 살펴보면 우선 대기업의 증가세가 눈에 띈다. 대기업은 올 하반기 1만 5천 165명의 대졸신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전년 동기에 채용했던 1만 3천 466명보다 12.6%가 늘어난 수치. 대기업이 올 들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거듭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고, 청년실업난에 대한 사회적 책임론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 대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채용시장에 나서게 된 요인으로 풀이된다. 중견기업 역시 대기업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1천 658명을 채용해 작년 1천 599명보다 3.7% 늘려 뽑을 예정이다. 문제는 중소기업. 올해 1천 298명을 채용하며 1천 344명을 뽑은 작년보다 채용규모가 3.4%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중견기업의 채용이 증가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의 채용규모는 상황이 좋지 않았던 전년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얘기다. 중소기업은 여전히 적극적으로 채용에 나설 여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고, 현재 상황도 위기로 인식하고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는 것. 이런 경향은 채용실시 비율에서도 마찬가지로 드러나고 있다. 대기업의 경우 70.1%가 채용을 실시하겠다고 밝혀 전년동기(60.2%)와 비교해 보면 9.9%p가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다. 대기업 10 곳 중 7곳은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셈. 채용하지 않겠다는 기업은 13.9%에 불과했다.(미정 16.1%) 중견기업 역시 채용실시율이 64.3%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미채용은 26.2%이었으며, 미정은 9.5%로 각각 집계됐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채용에 나서는 기업의 비율이 49.3%로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비해 턱없이 적은 수준이다. 채용을 안 한다는 곳이 40.4%에 이르렀고, 계획을 정하지 못한 기업도 10.4%였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젊은 층의 입사선호도가 높은 대기업의 채용 호조는 분명 반가운 일”이라면서도 “중소기업이 마이너스 채용규모를 나타나고 있다는 것은 이들이 전체 채용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다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고용상황을 낙관적으로만 볼 수만은 없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Part 2. 기계철강조선, IT ‘맑음’ VS 금융, 제약 ‘흐림’ 대부분의 업종이 채용인원을 줄였던 지난 해에 비해 올 하반기에는 채용을 늘린 업종이 다수였다.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업종은 기계철강조선으로, 43.4%나 채용을 늘릴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전기전자(+17.7%) ▶정보통신(+14.1%) ▶물류운수(+12.6%) ▶건설(+11.7%) 등의 업종들도 10%를 넘어서는 증가율을 나타냈다. ▶석유화학(+8.6%) ▶자동차(+3.5%) ▶기타제조(+3.2%) 등도 지난해보다 많은 인원을 충원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채용규모가 오히려 줄어든 업종도 있었다. ▶금융(-13.0%)과 ▶제약(-13.0%)이 상대적으로 사정이 더 안 좋을 것으로 예상됐고, ▶식음료(-7.0%) ▶유통무역(-0.2%)도 채용규모가 다소 줄 것으로 보인다. 채용인원은 ▶전기전자가 5천 846명을 채용하며 전체 채용규모에서 가장 높은 비중(32.3%)을 차지했으며 ▶기계철강조선(2,836명) ▶금융(1,650명) ▶자동차(1,548명) ▶식음료(1,307명) 등이 1천명 이상의 대졸신입을 채용할 것으로 집계됐다. 그 밖에 ▶석유화학(990명) ▶정보통신(977명) ▶건설(858명) ▶기타제조(615명) ▶제약(567명) ▶유통무역(525명) ▶물류운수(402명) 순으로 나타났다.
출처: 인크루트
2010-09-01 17: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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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01일 -- 구직자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하반기 공채 시즌이 시작됐다. 이번 하반기에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대기업들이 당초 계획보다 채용 규모를 늘린다고 밝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채용 시즌을 맞아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대기업 TOP10도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구직자 4,179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삼성전자’(16.1%)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8.3%가 선택한 ‘포스코’였다. 다음으로 ▲ 한국전력공사 (4.7%) ▲ 현대자동차 (3.7%) ▲ CJ제일제당 (3%) ▲ 대한항공 (2.8%) ▲ KT (2.3%) ▲ SK텔레콤 (2.3%) ▲ 국민은행 (2.2%) ▲ 아시아나항공 (2%)이 10위 안에 포함되었다. 입사하고 싶은 이유를 기업별로 살펴보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국민은행은 ‘높은 연봉’, CJ제일제당, KT, SK텔레콤은 ‘근무 분위기, 조직문화’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포스코는 ‘자기계발기회 등 우수한 복리후생’을, 한국전력공사는 ‘정년보장 등 안정성’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은 ‘기업 이미지(대외적 평판 및 인지도)’를 선택했다. 구직자들은 대기업 입사 필수 조건으로 ‘외국어 능력’(28.3%)을 첫 번째로 꼽았다. 이어 ‘인턴 등 관련 분야 직무경험’(18.4%), ‘성실함과 열정’(18%), ‘학벌’(12.5%),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 습득’(8.5%) 등의 순이었다. 한편, 응답자 중 48.5%는 대기업에 입사 지원을 한 경험이 있었으며, ‘현재 준비 중’이라는 구직자도 28.9%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출처: 사람인HR
2010-09-01 17: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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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31일 -- 기업 2곳 중 1곳에서는 최근 1년간 묻지마 지원자의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인사담당자 236명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묻지마 지원자 증가 여부’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46.6%가 ‘증가했다’라도 응답했다. 뒤이어 ‘비슷하다’(29.7%), ‘묻지마 지원자가 없다’(16.5%), ‘감소했다’(7.2%) 순이었다. 묻지마 지원자의 비율을 묻는 질문에는 전체 지원자 중 ‘30%’가 묻지마 지원자라는 의견이 30.5%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20%’(21.3%), ‘10%’(13.2%), ‘50%’(12.2%), ‘40%’(7.6%) 등의 순으로 평균 34.4%로 집계되었다. 묻지마 지원 여부는 ‘이력서 검토 시’(37.6%) 가장 많이 구별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밖에 ‘면접전형 시’(32%), ‘자기소개서 검토 시’(26.4%) 등이 있었다. 묻지마 지원자라고 판단할 수 있는 주요 근거로는 ‘불분명한 지원 동기’(51.7%,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지원기업 정보 부족’(30.1%), ‘지원분야 헷갈려 함’(28.4%), ‘잦은 이직횟수’(23.7%), ‘지원 직무 관련 지식 부족’(20.8%), ‘성의 없는 면접 태도’(20.8%), ‘지원기준 미달인데 지원함’(17.8%), ‘관계 없는 전공’(16.9%), ‘일관성 없는 스펙 보유’(14.8%), ‘진부한 표현이 많은 자기소개서’(13.6%) 등의 의견이 있었다. 묻지마 지원자에 대한 대응 방법으로는 ‘무조건 탈락시킨다’가 42.1%로 가장 많았다. 이어 ‘다른 조건이 좋으면 통과시킨다’(33%), ‘감점을 준다’(24.9%)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묻지마 지원자를 줄이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격차 완화’(25.4%)를 1위로 꼽았다. 이 외에도 ‘중소기업의 고용 지원 정책 강화’(21.2%), ‘괜찮은 일자리 창출 노력’(17.4%), ‘고학력 중심 사회 분위기의 변화’(14.8%) 등의 순으로 의견이 이어졌다.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묻지마 지원은 기업에 손해는 물론 구직자에게도 시간 낭비와 잦은 탈락으로 인해 좌절감을 주는 요인인 만큼, 자제할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사람인HR
2010-08-31 20: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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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31일 -- 대학생의 절반 가까이인 46%가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대표 공선욱www.alba.co.kr)이 파인드잡과 공동으로 전국 대학생 남녀 1945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여름방학과 스트레스’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생 36.5%는 자주 스트레스를 느끼며, 9.5%는 항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에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 받는지를 조사한 결과 ‘자주 받는다’ 36.5%, ‘보통이다’ 30%, ‘약간 받는다’ 20.5%, ‘항상 받는다’ 9.5%, ‘거의 받지 않는다’ 3.5% 순이었다. 특히 학생들의 상당수가 ‘경제문제’와 ‘취업’ 때문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성적이나 인간관계, 이성에 대한 문제는 상대적으로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는 경제문제가 35.5%로 1위를 차지했으며, 취업이 23.9%로 뒤를 이었다. 이어 인간관계 11%, 학점 12.5%, 가족문제 5.9%, 이성문제 6.2%, 외모 5.1% 순이었다.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여전히 높았지만 작년보다는 다소 완화됐다. 취업 스트레스 강도를 점수로 환산해 조사한 결과, 작년에는 ‘70점 이상’ 대다수(94.1%)를 차지했지만 올해는 55.1%로 줄었고, ‘100점 이상’도 작년에는 63.7%로 매우 심각했지만 올해는 10.5%로 현저히 줄었다. 올해의 스트레스 강도 환산점수는 70~90점(29.6%), 50~70점(22.2%), 90~100점(15.1%), 100점 이상(10.5%), 30~50점(12.5%), 10~30점(10%) 순으로 평균점수는 70점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학생들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으로는 ‘먹고 자고 휴식을 취한다(46.7%)’가 1위를 차지했고, ‘게임을 한다(15.4%)’가 2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술을 마신다(14.9%), 영화`공연 등을 관람한다(14.9%), 여행을 한다(8.1%) 순이었다.
알바천국 소개: 알바천국은 1997년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 PC통신 ‘나우누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면서 성장해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최대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입니다. 온라인 구인구직 분야에 대한 열정으로 다양한 채용정보 제공뿐 아니라 업계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해 올바른 채용문화를 이끌어가는 마켓 리더로써 선두 지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출처: 알바천국
2010-08-31 20: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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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31일 -- 건설인의 80%가 현재 연봉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건설취업 콘잡(www.conjob.co.kr, 대표 양승용)이 자사 사이트 회원 541명을 대상으로 ‘건설인 여러분들은 현재 연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80.78%(437명)이 ‘불만족’라고 응답했다. 한편, 불만족이라고 응답한 건설인 가운데 중소 건설회사에 다니는 건설인이 93.8%(244명)으로 연봉에 대해 가장 많은 불만을 가지고 있었고, 대기업(69.2%), 중견기업(68.2%)순으로 대기업의 연봉에 대한 불만도가 중견기업보다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만족’ 이라는 응답이 19.22%(104명)으로 중견기업(31.8%), 대기업(30.8%), 중소기업( 6.2%)순으로 대기업보다 중견기업 건설인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많은 중견기업의 연봉이 대기업 수준까지 올라온 것으로 풀이된다. 설문과 관련해 콘잡 양승용 대표는 “근래에 건설회사 연봉들을 보면 중견 건설회사의 연봉이 대기업 수준까지 올라온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업계 구조조정 대상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것도 중견 건설회사다”면서 “구직활동을 할 때 연봉에만 비중을 두기 보다는 기업의 견실함과 향후 사업 성장성을 체크해서 현재와 같은 경기침체 시기에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인크루트이에스 소개: 인크루트ES(주)는 인크루트(주)의 자회사로서 전문취업정보를 제공하는 리쿠르팅 서비스 회사이다. 현재 운영중인 건설취업 콘잡은 2000년 6월 개설된 건설분야 전문취업사이트로 60만명의 건설인이 이용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건설전문 취업사이트로써 년간 10만명의 건설채용이 이루어지고 있고, 매일 평균 200여건의 신규채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출처: 인크루트이에스
2010-08-31 20: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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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31일 -- 대한건설협회(회장 권홍사)가 2010년 9월 1일자로 공표하는 2010년 하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117개 직종의 평균임금은 전반기에 비해 2.77% 상승한 123,031원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이를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체 117개 직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91개 일반공사직종은 2.82% 상승하였고, 광전자, 원자력분야 등이 각각 5.55%, 3.52%의 상승률을 보였다. 일반공사직종 91개 중에서도 가장 많은 토목·건축·설비와 관련된 64개 직종의 평균 상승률은 1.44%로 전체평균 상승율의 절반 정도 수준인 반면, 전기공사 전문 직종들의 상승율은 배전전공 7.2%, 내선전공 6.5%, 송전전공 6.1% 등으로 전체 평균임금 상승률을 크게 웃돌아 평균 5.01%로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보였고, 통신공사 전문 직종들 또한 전반기 대비 상승율이 통신설비공 7.1%, 통신내선공 6.2% 등 평균 4.8% 상승하여 전기·통신공사 관련 직종이 전체 평균임금의 상승률을 크게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세부 직종별로는 토목·건축 등 일반건설공사에 가장 많이 투입되는 15개 주요 직종인 보통인부, 형틀목공, 철근공, 콘크리트공 등은 각각 2.2%, 1.2%, -2.1%, -2.7% 상승 또는 하락하여 개별 직종에서도 전기·통신 직종과 큰 차이를 보였다. 대한건설협회는 건설경기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금번 임금조사 결과 평균임금이 상승한 주요 이유는, 첫째, 정부가 전기와 통신 분야 설비투자를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관련기업이 적극 동참함으로써 2009년 하반기, 2010년 상반기 전기·통신 공사물양이 확대되어 관련 직종의 수요가 증가한 것, 둘째, 국내 기업의 활발한 해외진출에 의한 해외건설 수주물량의 급증과 전문 기술력이 요구되는 원자력, 플랜트 공사의 지속적인 발주 등으로 숙련공이 부족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했다. 건설업 임금실태조사 통계는 전국 2,000개 공사현장의 2010년 5월 건설근로자 임금을 조사, 집계한 것으로써 2010년 9월 1일부터 건설공사 원가계산에 적용할 수 있으며, ‘임금실태조사 보고서(공표자료)’는 대한건설협회 홈페이지(http://www.cak.or.kr) → 건설정보 → 건설적산기준 → 건설임금 메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건설협회
2010-08-31 20: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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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30일 --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가 스마트폰과 함께 찾아온 새로운 모바일 게임 시대를 이끌어갈 신입 직원 모집을 위한 가을 공개 채용을 실시하며, 인재 모집을 위해 주요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아간다.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글로벌 선두 게임 기업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컴투스는 이번 가을 공개 채용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 게임 분야의 프로그래머, 그래픽 디자이너, 마케터 등 다양한 업무의 인재를 모집한다. 컴투스는 가을 공개 채용에 앞서 고려대학교를 시작으로 국내 5개 주요 대학캠퍼스에서 열리는 대학취업박람회에도 참가하여 취업 준비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취업박람회 부스에서는 회사 설명과 입사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인사담당자와 지원자와의 1:1상담 및 면접이 진행된다. 컴투스에서는 이 기간 동안 성균관대학교와 KAIST에서 채용설명회도 함께 가지는 등 글로벌 시대를 함께 열어갈 열정적인 대학생들을 찾기 위한 인재 찾기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컴투스는 자사의 공개 채용 기간에 맞물려 대학취업박람회에 참여하는 만큼, 캠퍼스 현장 면접의 결과에 따라 적합한 인력이라 판단되면 바로 채용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컴투스 HR팀 조성완 부장은 “이번 가을 공개 채용은 향후 컴투스의 새로운 성장 주역으로 자리매김 할 핵심 인재들을 찾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라며, “국내 1위 기업에서 새로운 모바일 게임 시장의 글로벌 1위 기업이 되고자 하는 컴투스는, 현재보다 미래를 앞서 볼 줄 아는 젊은 인재들에게 글로벌 도전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번 가을 공개 채용은 9월 4일(토요일)부터 13일(월요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온라인과 대학취업박람회 현장에서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채용 홈페이지(recruit.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컴투스 대학별 취업박람회 참가 일정> 9월 1일 (수)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9월 2일 (목) 성균관대학교 (자과캠) 수성관(체육관) 9월 3일 (금) 연세대학교 공학원아트리움 9월 7(화)~8(수) 서울대학교 대학본부 앞 잔디밭 9월 9(목)~10(금) KAIST KI 빌딩
관련링크 :
컴투스 채용 홈페이지: http://recruit.com2us.com
컴투스 소개: 컴투스는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 1위의 리딩기업으로, 1998년에 설립되어 1999년에 국내 최초로 모바일 게임 서비스를 시작하고, 2000년에는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한 게임 전문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를 통해 10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HOMERUN BATTLE 3D’, ‘미니게임천국4’, ‘액션퍼즐패밀리3’, ‘슈퍼액션히어로4’, ‘컴투스프로야구2010-KBO’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와 온라인 캐주얼 게임 ‘컴온베이비! 올스타즈’를 서비스 중이다.
출처: 컴투스
2010-08-30 20: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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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30일 --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도 골칫거리인 무임승차자. 이는 직장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본인은 놀면서 동료의 노력에 슬쩍 발을 올려서 성과를 나눠먹는 ‘프리라이더(free rider)’, 다른 말로는 '직장 빈대’라고도 부를 수 있다. 실제로 직장 내 프리라이더는 얼마나 될까?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직장인 1,598명을 대상으로 “회사에 무임승차를 하는 프리라이더가 있습니까?”라고 물은 결과, 43.6%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프리라이더는 주로 ‘과장급’(28.7%)에 많이 분포되어 있었다. 다음으로 ‘평사원’(25.7%), ‘대리급’(18.7%), ‘부장급’(16.8%), ‘임원진’(10.2%) 순이었다. 무임승차를 하는 프리라이더에게 대처하는 방법으로는 절반이 넘는 58%가 ‘그냥 가만히 있는다’라고 답했다. 이밖에 ‘주변 동료에게 주의를 준다’(11.2%), ‘왕따를 시킨다’(7.9%), ‘프리라이더보다 높은 상사에게 보고한다’(7.2%), ‘행동을 하는 그 자리에서 주의를 준다’(5%) 등의 의견도 있었다. 그렇다면, 프리라이더가 직장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프리라이더와 함께 일하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은 75.6%나 되었다. 스트레스로 인해 받는 영향으로는 ‘속으로 짜증이 늘었다’(76.1%,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애사심이 떨어졌다’(50.5%),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다’(42.5%), ‘업무 집중력이 떨어졌다’(31.3%), ‘동료 관계에 소홀해졌다’(28.5%), ‘ 소화불량, 두통 등 질병이 생겼다’(12.5%) 등을 선택했다. 스트레스의 강도는 ‘업무 의욕이 상실되는 수준’이 35.3%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신경 쓰이는 수준’(34.9%), ‘부서이동, 전직을 하고 싶은 수준’(12.5%), ‘퇴사하고 싶은 정도’(11%) 등이 있었다. 프리라이더로 인한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방법으로는 ‘평소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47.8%,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어 ‘동료들과 뒷담화를 한다’(44.4%), ‘나만의 업무능력을 키운다’(25.8%), ‘취미활동을 한다’(16.9%), ‘현장에서 감정을 표현하려고 노력한다’(12.9%) 등의 응답이 있었다. 한편, 실제로 무임승차를 한 경험이 있는 직장인은 20.2%였다. 무임승차를 한 이유로는 ‘업무에 대해서 잘 몰라서’(52%,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그밖에 ‘이직을 생각하고 있어서’(29.4%), ‘다른 사람들도 열심히 안 해서’(21.1%), ‘몸이 아파서’(20.4%), ‘개인적으로 힘든 일을 겪어서’(18.6%), ‘일을 잘하는 동료와 함께해서’(17.6%) 등이 있었다.
출처: 사람인HR
2010-08-30 20: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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