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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 > 공원/산 > 기타공원 | 궁삼면 농민항쟁 기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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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삼면 농민항쟁 기념공원

분류 관광명소 > 공원/산 > 기타공원

주소 전남 나주시 왕곡면 장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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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일제강점기에 농민들의 피땀어린 투쟁이 어린 궁삼면 농민항쟁기념공원입니다. 궁삼면 투지회수투쟁은 1880년부터 1950년까지 나주 농민들이 자신들의 땅을 되찾기 위해 많은 피를 흘렸던 투쟁이었습니다. 여기서 궁삼면은 행정 명칭이 아니라 농민들이 되찾고자 했던 나주군 지죽면, 욱곡면, 상곡면 3개 면의 궁토였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 토지는 영친왕의 생모인 순빈 엄씨를 위해 지은 경선궁의 장토로 둔갑되었기 궁토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 투쟁의 발단은 가뭄으로 인해 세금을 내지 못했던 농민들에게 경저리인 전성창이라는 사람이 나타나 세금을 대납해 주겠다고 속여 토지를 수탈해 감으로써 시작되었는데, 농민들은 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하였지만 전성창은 이 땅을 경선궁에 팔아 넘겨버렸고 경선궁은 다시 이 땅을 동양척식주식회사에 팔아 버렸던 것입니다. 농민들은 이 땅을 되찾기 위해 동척을 상대로 법정싸움을 시작하였으나 이길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농민들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해야만 했었던 것입니다. 결국 해방이 되고 난 이후 다시 농민들이 땅을 사는 큰 부담을 겪고서야 이 투쟁은 끝이 났던 것입니다. 이 사건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이 바로 문순태 선생의  ‘타오르는 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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