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레저 > 레저 > 기타 | 패러글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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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글라이더(PARAGLIDER)는 일반 낙하산과는 여러 가지 면에서 차이가 있다. 우선 스카이 다이빙에 쓰이는 둥근 모양의 낙하산과는 달리 캐노피가 달려있어 이것이 글라이더 날개역할을 한다. 비행조종을 할 수 있도록 양쪽 끈이 달려 있는데, 이것으로 바람을 타고 낙하산을 조정한다. 패러글라이더라는 비행체는 가장 가볍고, 가장 간편하며, 가장 쉽게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로 가장 늦게 탄생되었다. 원래 조종사의 탈출용으로, 낙하산 부대용으로 사용되다가 스카이다이빙의 스포츠용으로 발전한 것이다. 1960년대에 들어 지금의 네모꼴 날개가 발명되었다. 처음에는 주로 유럽의 등산객이나 모험가들이 애용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보급된 것은 10여년 전으로 활공성과 조종성이 급속히 개량되어 현재는 레져스포츠 중에서도 인간의 마지막 스포츠, 최첨단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다. 시속 20∼30㎞, 글라이더의 활공기능에 패러슈트의 낙하기능을 갖추고 1백m 높이당 8백∼9백m를 나는 패러글라이딩은 간편성과 안전도에서 정평이 나 있다.유럽 등지에서는 주부가 아이를 업고 비행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행글라이더처럼 무겁지도 않은데다 배우기 쉽고 체력소모도 크지 않아 어린이에서부터 노인까지 즐길 수 있다. |